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중앙선관위, 제11회『유권자의 날』기념식 개최
- 선거를 국민주권 실현과 민주주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선관위=GNN]
[GNN전국취재본부=j,h lee대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로 11회째인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여 5월 11일 과천 중앙선관위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유권자의 날’은 선거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유권자의 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2012년 법률로 제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보통‧평등‧직접‧비밀선거의 원칙하에 처음으로 실시된 5월 10일 총선거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노정희 중앙선관위 위원장을 비롯하여 유공자 및 가족, 위원회 위원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영상 상영, 선거문화발전 유공자 포상, 위원장 기념사, 수상자 소감영상 상영 순서로 진행되었다.

노정희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유권자의 날은 유권자가 더 이상 통치를 ‘받는’ 존재가 아닌 ‘주권자’임을 만천하에 확인한 날이며, 우리는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의 반열에 올랐다면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는 유권자의 소중한 참여와 희생 덕분에 가능했다고 유권자에게 경의를 표했다.

다만, 지난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미흡한 준비로 코로나19 확진자등 사전투표에서 혼란과 불편이 초래되었다며, 이를 뼈아프게 성찰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과 개선방안을 마련하였음을 강조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철저한 준비를 약속하였다.

광고설정

AD HERE
  • profile-image
    j,h lee 대기자    (afp.gnn01@gmail.com)

광고설정

AD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