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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2년 청년귀환 채널 구축 사업 취업편 참가자 모집
- 7. 7.(목)~ 18.(월) ‘대구창업허브’ 사이트 온라인 접수(40명) -
2022년 청년귀환 채널 구축사업 인재유턴 지원 프로그램 취업편 포스터 [대구=GNN]
[GNN대구취재본부=김을희 기자] 대구시는 ‘2022년 청년귀환 채널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재유턴 지원 프로그램 취업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으로부터 유출된 청년의 귀환을 목적으로 2019년 시작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의 청년 관련 정책·정보 및 이주 관련 실시간 상담을 제공하고, 청년 유입 경로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으로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취업편, 창업편, 프리랜서편, 수도권 사업설명회 등 총 4가지 유형으로 구성했으며, 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창업편에는 대구 지역 외에서 활동하는 예비 창업자 총 23팀이 참여해 교육, 탐방, 아이디어 공유회 등을 통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기회를 가진다.


이번 취업편 참가 대상자는 대구 지역 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며, 신청기간은 7일부터 18일까지이다. 


신청은 ‘대구창업허브’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를 거쳐 참가자 40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1박 2일씩 총 4회 진행되며, 회당 10명씩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 40명은 첫째 날은 취업을 선호하는 대구 소재 공공기관 및 사기업을 탐방하고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지를 견학하며, 둘째 날은 취업 선배 및 인사담당자와 멘토링 시간을 갖고 취업 전문가의 취업 특강을 통해 자소서 작성 방법 및 면접 팁 등을 배울 예정이다.


이번 취업편이 마무리되면 프리랜서편, 수도권 사업설명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우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이번 ‘인재유턴 지원 프로그램 취업편’이 타 지역의 청년들이 대구에 취업·정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기관탐방, 문화탐방 등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에 대해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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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을희 기자    (gnn.kr.news01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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