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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양, 이번 폭설 4일만에 끝났다
[중국=GNN]중국 선양을 강타한 폭설은 4일만에 끝났다. 11월 6일 5시~11일 13시 기준 선양시 전 지역 평균 적설량이 58.1mm, 랴오중 지역은 최대 81mm를 기록하였다. 선양의 도시지역은 평균 45.5mm, 최대 65.5mm를 기록하였다.  지난 24시간 동안 최고 기온은 2.3도, 최저기온은 -3.8도였다./ GNN 뉴스통신 박창용 특파원


눈길에 정차 되있는 스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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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용    (burnpark8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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