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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 호텔 실습사진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김용찬)가 학기제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높이고, 취업까지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충남도립대 현장실습센터에 따르면 올해 첫 시행하는 학기제현장실습은 재학생 등이 12주간 산업체 등에서 전공실무를 익히고, 취업으로 연계되는 프로그램이다.충남도립대학교에서는 호텔조리제빵학과(지도교수 최영문) 학생이 12주간 ‘호텔 오노마 대전’으로 학기제 현장실습을 떠났다.이들 재학생은 해당 호텔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하며 조직체험 및 전공실무능력을 쌓는다. 추후 채용으로 연계될 예정이다.산업체는 미리 실력이 검증된 우수인재를 조기에 발굴하는 동시에 재교육 및 채용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대학은 우수한 인재들은 조기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산업체는 우수한 인력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윈-윈’ 프로그램인 셈이다.김용찬 총장은 “최근 코로나 등으로 인한 서비스업계의 취업이 어려워진 시점에서 채용을 전제로 한 장기현장실습은 취업난 해소에 또 다른 방안이 되고 있다”며 “대학과 산업체가 서로 보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도립대학교 현장실습센터는 향후 채용을 전제한 장기현장실습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유기농 들깨 수확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 유기농업연구소는 들깨 수확기를 맞아 고품질 들깨의 수량 증대를 위해 노린재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적기에 수확할 것을 당부했다.최근 들깨는 건강에 대한 기능성 효과가 널리 알려지면서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인기 작물로 수확기에 발생하는 미소해충인 애기노린재는 조기 발견이 어려워 각별한 주의와 예찰이 필요하다.본 해충의 피해를 받게 되면 수량 감소는 물론 발아율에 영향을 미쳐 이듬해 종자사용이 어렵게 된다.이렇듯 애기노린재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꽃이 피는 시점부터 10월 상·중순 최성기까지 밀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해충방제에 힘써야 한다.더불어 9월 중순부터 공시된 유기농업자재를 들깨뿐만 아니라 중간기주 역할을 하는 잡초에도 살포하여 애긴노린재 피해를 최소화 해야 한다.이뿐만 아니라 들깨의 수량 증대를 위해서는 적기 수확도 중요한데 대부분 들깨는 수확기가 10월 중·하순이지만 품종에 따라 9월 하순부터 수확하기도 하는데 조생종 ‘안유’ 들깨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종자의 꼬투리 갈변도가 높아짐에 따라 종자 탈립율이 증가하기 때문에 60% 정도 갈변되었을 때 수확하는 것이 가장 수량이 높다. 따라서 품종별로 꼬투리의 갈변도에 따라 수확 시기를 판단하는 것이 들깨 수량 감소를 최소화하는 방안이다.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 도지원 연구사는“들깨의 수확량 증대를 위해서는 지금부터가 관건이다”라며 “수확 전 병해충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기에 수확하여 유기농 고품질 들깨를 생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엑스포 자전거 대회 사진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25일 괴산 수산식품거점단지에서 열린 「2022년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그란폰도 자전거대회」(이하 ‘청정괴산 자전거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 1,900명(선수 1,700명, 운영관계자 및 기타 200명)이 엑스포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이날 대회는 괴산군 일대 77km 구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자전거인들의 메카인 괴산과 개막을 앞둔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동시에 홍보하기 위해 열렸다.대표적 친환경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교통분야‘탄소중립’의 상징이기도 한 자전거 동호인들은 충청북도자전거연맹을 중심으로 엑스포에 적극 협력해왔다.각종 자전거대회에서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홍보를 병행하고, 국외 자전거단체와 교류활동에서도 엑스포를 홍보하는 등 국내외에 엑스포 알리기에 발 벗고 나섰으며, 9월 초에는 엑스포 조직위와 함께 2박 3일 동안 한강, 북한강, 남한강 주요 자전거길과 여의도, 뚝섬 문화콤플렉스, 자라섬, 남이섬 등 자전거길 주변 유명 관광지에서 엑스포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또한 엑스포조직위는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자전거인들을 배려하고, 동시에 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충청북도자전거연맹과 협력해 ‘엑스포 홍보용 자전거 리본’을 제작해 전국 동호회에 배부하고, 홍보동참을 요청했으며, 행사장에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자전거를 타고 와서도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준비를 마쳤다.괴산은 2015년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하고, 아시아정부 유기농협의회를 창립해 18개국 230개 단체의 수장으로 유기농 국제교류에 앞장서 온 전국 최초의 유기농업군이자, 국내 최고 자전거길을 품고 있는 곳이다. 국토종주길의 중간이며, 오천자전거길의 시작으로, 자전거인들이 꿈에 그리는 국토종주, 4대강 종주, 그랜드슬램 인증을 받기 위해 필수로 밟아야 하는 땅이다.25일 대회는 자전거 관련 괴산의 위상을 보여주듯 1,70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곧 개막할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을 위한 화려한 이벤트가 됐다.한편,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4일 후인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 유기농엑스포 광장에서 개최되며, 조직위는 성공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도지사.기업인 간담회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3일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도내 4개 상공회의소와 함께하는 도지사-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도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이번 간담회는 도내 기업인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듣고 민·관이 함께 ‘힘차게 성장하는 힘쎈 충남기업’을 실현하고자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김 지사와 문상인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 조경상 서산상공회의소 회장, 이범주 당진상공회의소 회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도내 기업인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이번 간담회는 건의 청취,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참석한 기업인들은 다양한 산업별 어려움을 토로하고 △소규모 기업 환경 개선 △산업단지 입주 제한 업종 규제 완화 △가설건축물 건축재질 허용범위 확대 △대산임해산단 온배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대한 법률 개정 개선 등 건의·요청 사항을 전달했다.도는 이날 수렴한 각 건의 사항을 관련 부처별로 검토해 개선·지원 가능한 방안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초저금리 금융 지원, 고용친화적 기업 지원, 사업 실패자 재도약 기회 제공, 여성 경제인 지원 활성화, 인허가 간소화 등 도내 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며 “기업이 성장해야 일자리가 생기고 인구가 늘어나고 지방세수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충남 발전 동력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기업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소방본부 사진(자위소방대) : 제1회 자위소방대 소방훈련 경진대회 입상자들의 단체 기념사진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숙기자]   충남도 소방본부는 22일 내포 혁신 플랫폼에서 ‘제1회 자위소방대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 사회복지법인 보령학사 충남정심원(이하 충남정심원)이 1위를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자위소방대는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특정소방대상물에 설치된 민간 조직이다.119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초기 진압, 대피&피난 유도 등을 진행하며 화재 확산을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역할을 수행 중이다.이날 대회에는 도내 소방서별로 예선을 통해 선발한 최우수 소방대 16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이 결과 1위는 서면 평가와 발표 심사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보령소방서 대표팀인 충남정심원이 선정됐다.충남정심원은 화재 상황을 소방서에 통보하고, 초기 진압과 피난 유도 등 일련의 과정을 완벽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도 소방본부는 충남정심원에 도지사 상장을 수여하고, ‘제1회 소방훈련 우수업체’ 현판을 부여할 예정이다.2위 우수상은 당진 수청요양병원이, 3위 장려상은 금산효사랑요양병원과 서천군 노인복지관, 청양 애경케미칼이 각각 수상했다.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는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화재 현장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자위소방대를 활성화 해 화재 발생 시 초기부터 적극적이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언더2연합 사무국 상견례 회의 1(맨왼쪽부터 마이크 피어스 언더2연합 시스템 변경 담당 전무이사_팀 애쉬 비 언더2연합 사무국장) 및 언더2연합 총회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충남도가 탄소중립 선도 정책의 국제사회 입지 강화라는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민선 8기 첫 지방외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김태흠 지사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2 언더2연합 총회’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의장으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해 도의 정책과 경험을 전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리더들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했다.지난 18일 미국 순방길에 오른 김 지사는 언더2연합 총회 참석 및 경제협력을 위한 정책현장 견학, 충청향우회 간담회 등을 갖고, 22일 귀국하며 2박 5일간의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출장에서 김 지사는 19일(현지시각) 언더2연합 총회 개막식 및 언더2연합 사무국 상견례 회의, 언더2연합 총회 세션, 언더2연합 기후 리더 리셉션에 참석했다.상견례 회의에서 김 지사는 아태 지역 의장으로서 다음 달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 선포 등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고, 모범사례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지방정부의 성공사례를 공유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언더2연합 총회 세션에서는 아태 지역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정책을 제안하고 언더2연합의 지원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충남은 ‘선언’ 중심에서 ‘실천’ 중심으로 협력의 질을 높이면서 아태 지역의 비전과 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뜻을 밝혔다.이뿐만 아니라 미국 도착 직후 비공개로 가진 글로벌 리더들과의 만찬 자리에서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심도 깊은 토론을 통해 각 지역 리더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계기를 만들었다.20일에는 충청향우회·뉴욕한인회와 오찬을 함께 하며, 기대와 성원을 잊지 않고, 더욱 자랑스러운 고향, ‘강하고 힘쎈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같은 날 중소기업중앙회와 미국 유력 경제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사 경영진 간담에서는 글로벌 경제 상황 및 도와 협업 분야를 중점 논의하는 등 경제분야의 국외 협력을 확대하는 성과도 거두었다.도 관계자는 “충남은 기후변화 대응에 선도적으로 대응한 대표 지방정부로서 언더2연합 가입 등 국외 지방정부와 함께 탄소중립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미국 순방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을 활용해 국내는 물론 언더2연합 회원단체 모두가 전세계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도는 2018년 9월 전국 최초로 언더2연합에 가입했으며, 김 지사는 올해 7월 1일 아태 지역 공동의장 재임 이후 아태 지역의 탄소중립 확산을 위한 정책방향 제시 및 협력방안을 제안하는 등 지구 온도상승 1.5℃ 이하 제한에 기여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 시시각각 변하는 아름다운 하늘과 풍경 / [충남=GNN][GNN포토=이지현기자]   늦은 여름, 혹은 초가을 오후. 카메라를 메고 찾아간 곳은 충남 태안의 신두리해수욕장입니다. 신두리 해안사구로도 유명한 이곳은 맑고 깨끗한 태안 특유의 바다색을 가진 곳인데요.바다가 얕고 물이 깨끗해 9월 초인데도 많은 시민분이 바다의 낭만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 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 방역훈련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충남도는 청양군과 합동으로 21일 청양군 백세공원에서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가상 방역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은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유관기관&생산자단체 등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구제역(FMD)이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했다.참석자들은 재난형 가축전염병 도내 비발생을 지켜내기 위한 힘찬 결의를 시작으로, 도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 검출 후 인근 돼지 사육농가 폐사에 따른 대응 절차를 현장에서 시연했다.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과 함께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한 최악의 상황을 가상한 훈련도 병행해 복합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력도 높였다.이와 함께 대규모 살처분에 따른 인력과 장비 동원계획 등 유관기관 및 관련업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역할 분담을 명확히 구분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접수 시 초동 방역팀과 전담 방역관의 출동 및 시료채취 △살처분 범위 설정을 위한 위험도 평가 △통제초소 및 거점 소독시설 설치 △발생 농장 등에 대한 소독 및 역학조사 △살처분 및 매몰 △이동제한 해제 및 재입식 등이다.모든 훈련 과정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중계했으며, 추후 훈련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개선해 실제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2022년 경기, 인천, 강원 지역 양돈농장에서 23건 발생했으며, 야생멧돼지 발생은 58개 시군에서 현재까지 2659건이 발생했다.신용욱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야생멧돼지 발생이 지속되는 상황으로 전국 제1위의 양돈지역 사수를 위해 연내 강화된 방역시설 100% 설치 등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가상방역훈련을 통해 가축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질병 발생 시 대응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 (1) 백제역사너울옛길, (2) 반산저수지 수변공원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및 기반 확충과 지속적인 관광 사업 추진을 위해 충남도와 세종시, 전북도,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년부터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에 나선 가운데, 부여지역 2개 사업이 올해 말 준공한다.도는 부여지역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인 △백제역사너울옛길 △반산저수지수변공원 사업이 올해 말 준공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백제역사너울옛길은 부여군 규암면 신리 일원 백마강(3.5㎞ 구간) 수륙양용버스 유람과 백제역사재현단지, 친수관광거점시설을 연계하고 관광객에게 하늘자전거, 정원열차, 전망대, 야간 조명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41억 30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반산저수지 수변공원은 부여군 규암면 석우리 일원의 반산저수지를 중심으로 공원과 둘레길을 조성해 지역민과 관광객 등에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99억 2000만 원이다.도는 오는 2026년까지 남은 도내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준공한 관광시설과 연계해 관광상품 개발, 축제·행사 개최 등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현재 추진 중인 도내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은 △공주(백제문화이음길) △논산(근대역사문화촌, 산노리 자연 문화예술촌, 호국문화체험단지) △금산(뿌리깊은인삼체험마을) △부여(백제역사너울옛길, 반산전수지수변공원) △청양(매운고추체험나라) △예산(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덕산온천휴양마을) 등 모두 10건이며, 총사업비 규모는 169 원이다. 
  • 자치경찰위원회에 바란다 의견수렴 이벤트 / [충남=GNN][GNN충남취재본부=류현선기자]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권희태)는 19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도민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도 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chungnam.go.kr/cnapc/intro/cnapcSelfPolice.do)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참여 희망 도민은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자치경찰위원회에 바란다’ 코너에 들어가 지역 순찰, 범죄 예방 활동,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경비 등 자치경찰 전반에 대한 의견을 올리면 된다.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을 뽑아 1만 원 상당의 기프트콘을 지급한다.또 우수 정책을 제안해 선정된 10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기프트콘을 지급할 예정이다.권희태 위원장은 “자치경찰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민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올려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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