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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 충청북도 60초 영상 공모전 개최 포스터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충북도는 30일 요즘 트렌드인 ‘숏폼’ 스타일의 영상을 발굴해 도민에게 재미와 유쾌함을 줄 수 있는 6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7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충청북도를 소재로 한 모든 분야의 영상으로 참여 가능하다.영상은 60초 내외의 가로 또는 세로 동영상으로 순수 창작영상물이어야 하며, 선정 결과는 10월 중에 확인할 수 있다.충북도는 유튜브, SNS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숏폼 스타일의 영상을 통해 MZ세대의 흥미를 유발하고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영상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출품을 희망하는 사람은 충청북도 누리집 또는 충북인터넷방송 누리집에서 제출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상금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으로 총 900만원이며,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흥미, 대중성, 기술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9개 작품을 엄선할 계획이다.충북도는 선정 작품을 충청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와 도정소식지에서 다양한 홍보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강성환 충청북도 공보관은“콘텐츠가 주는 영향력은 60초면 충분히 전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북도청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충북도는 29일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지역센터와 ‘2022년 장애인기업 홍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장애인기업 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도내 소재한 장애인기업이며, 기존에 지원받은 사업장은 올해 선정에서 제외된다.총 10개의 장애인기업을 모집하며, 기업별 부가세를 제외한 사업비의 90%까지 최대 117만원 한도로 지원한다.지원 분야는 홍보용 안내서, 유튜브 홍보동영상, 제품 상세페이지, E-상품안내서, 광고‧홍보비, 누리집 개선 등 6개 분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9일 18시까지 충북지역센터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충북도는 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심사기준에 따라 4개 부문 10개 항목을 서면 평가하고, 60점 이상 업체 중 고득점순으로 10개 업체를 선정할 방침이다.정선미 도 경제기업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홍보 경향에 대응하고 각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원하는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겠다”며, “장애인기업의 생산적 복지를 위한 기업의 활동 촉진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지원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2022 서울국제관광박람회 충청북도 부스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청북도는 28일 ‘2022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기구들이 직접 참여 및 후원하는 국제종합관광박람회로서 올해는 40여 국가, 267여 기관, 407여 부스가 참가했고, 입장객 규모는 37.014명이다. 충북도는 중부권관광협의회, 북부권관광협의회와 통합 부스를 운영해 각 시군의 특색을 살리면서 웰니스, 내륙의바다 호수여행, 걷기길 등 주제형 연계 관광지를 종합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관람객 참여 체험과 이벤트 행사로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해 충청북도뿐만 아니라 괴산군과 단양군도 각각 최우수 마케팅상,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  이설호 관광항공과장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도 통할 수 있는 충북만의 관광자원은 반전매력”이라며, “내륙도 충북의 국내 최대 호수, 가스트로 투어 등 여행관계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던 관광상품들이 충북관광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충청북도 6.25 전쟁 제72주년 기념식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청북도는 27일 6․25전쟁 제72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도의회의장, 청주시부시장, 남부보훈 지청장, 도·시군 보훈단체장, 참전유공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도민안보 결의대회로 나눠 1·2부로 진행됐다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충청북도․청주시 주관으로 만세삼창과 6·25 노래 제창 등으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호국정신을 기렸다.2부에서는 6·25참전유공자회․재향군인회 주관으로 헌시낭송 및 웅변, 결의문 낭독 등을 통해 후세들에게 전쟁의 참상과 역사적 교훈을 상기시키고 호국정신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도민안보결의대회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전후 세대들에게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참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함께 국가안보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이시종 충북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 충북은 호국영웅들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사업과 선양사업을 추진해 애국의 의미를 널리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참전유공자와 유족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보훈명예수당 지원 등 국가유공자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충청북도청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북도는 24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3년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에 청주시 광복영농조합법인이 선정돼 국비 4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은 벼 가공시설 현대화 지원과, 벼 건조저장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우리쌀의 품질경쟁력을 향상시켜 거점별 대표 쌀 브랜드를 육성하고 쌀의 품질유지 및 수확기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청주시 광복영농조합법인 미곡종합처리장는 청주시의 급속한 도시화 및 산업화의 영향으로 식량작물 재배면적 및 생산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0년에는 광복쌀 판매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본 사업으로 가공시설을 확충해 고품질 벼 매입 유통량 확대 및 안정적인 원료곡 수급체계 구축을 위한 벼 계약재배, 생산농가 조직화, 청주시 관내 비미곡종합처리장 농협과 협약체결로 농협은 수매를 담당하고 광복영농조합 미곡종합처리장는 가공 유통을 담당하는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해 벼 생산농가의 안정적 소득보장과 고품질쌀 품질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사업에는 지역 쌀의 품질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비 46억원을 포함해 총 113억7천만원이 투입된다.한편 충북도와 청주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 수립하여 올 초에 승인을 받았고 지방비 확보 의지 등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충북도 농식품유통과 전재수 과장은 “도내 벼재배 농업인들이 판로걱정 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미곡종합처리장 시설 투자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충청북도는 22일 오송에 위치한 충청북도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에서 ‘화장품·뷰티산업 산학연관 간담회’ 모습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북도는 23일 ‘화장품·뷰티산업 산학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도내 화장품·뷰티산업 관련 학교,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충북의 화장품·뷰티산업 현황과 산업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속된 내수침체와 산업 전반의 고용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실무인재를 양성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실무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은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는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원함과 동시에 학교에 정책적 지원 역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오갔다.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화장품 분야의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맞춤형 해설’과 올해 10월에 개최되는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대한 홍보 등 정보교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도의 주력 산업이자 미래먹거리인 화장품․뷰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산학연관 네트워크에 기업과 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정기적으로 자리를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산업 전반의 실질적인 요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북도청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청북도는 22일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혁신 성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사회적 경제기업이 총괄하는 연구개발 기술개발과 사회적 경제 중간지원조직이 총괄하는 비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으로 구분된다. 올해 충북도가 사회적경제기업 혁신성장을 위해 지원하는 예산은 총 2개 사업에 7억 9천만 원으로, 연구개발 분야 1건, 비연구개발 분야 1건이다.   이중 연구개발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다솔과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하는 인공지능 기반의 태양광 발전설비 전주기 사후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2차년도 계속사업이다.    또한, 비연구개발 사업은 중간지원조직인 충북 사회적 경제센터가 추진하며 사회적 경제기업 간 협업비즈니스모델 개발, 역량강화 및 온라인쇼핑 플랫폼과 연계한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현재 비연구개발 사업은 오는 24일까지 참여기업 모집을 받고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사회적경제센터, (재)충북테크노파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충북도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그 과정에서 일자리까지 창출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본 사업을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생력을 기르고, 나아가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탄탄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북도청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북도는 21일 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숙련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29일까지‘2022년도 충청북도 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기계설계, 공예, 조리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며, 5명 이내로 선정한다.신청은 충청북도에 주소지를 두고 15년 이상 도내 산업현장에서 종사하면서 해당 기능 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술인이면 시장‧군수, 소속 기업체의 장 또는 도 단위 업종별 협회장의 추천을 받아 누구나 할 수 있다.  심사는 서류, 현장, 면접 3단계에 걸쳐 이루어지며,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전문가로 구성한 직종별 심사위원이 사전에 마련한 심사기준에 따라 엄격하게 심사한다.충청북도 명장으로 선정되면 명장 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3년간 매년 200만 원씩 기술장려금을 지급한다.충북도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18개 직종 25명을 충청북도 명장으로 선정해 지원하는 한편, 명장의 현장경험과 실무기술을 미래세대에 전수하기 위해 매년 도내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명장 특강’도 진행하고 있다.최병희 충북도 일자리정책과장은“도내 숙련기술인의 최고 영예인 충청북도 명장에 걸맞은 숨은 숙련기술인이 많이 신청하기를 바란다”며,“명장 선정으로 유능한 후진을 양성하고 지역의 산업경쟁력 향상을 이끌어 일등경제 충북 실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18일 충청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복 제4기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모습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 기자] 충청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20일 '충북 제4기 100인의 아빠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 100인의 아빠단은 ‘함께육아’에 대한 문화 확산을 위해 아빠의 육아참여를 확대하고 부모가 함께하는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충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충북 100인의 아빠단’의 첫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해 2년만에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40가정 이상이 참석하여 아빠단 위촉식을 통해 아빠단 선언문을 다함께 낭독하고 아빠단 출범을 위한 퍼포먼스를 수행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올해 제4기 100인의 아빠단이 된 103명의 아빠들은 올 연말까지 멘토단이 주는 미션을 매주 아이와 함께 수행하면서 아이와 함께 일상생활의 소소한 추억을 쌓음과 동시에 아빠로서 자녀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육아의 즐거움을 느끼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조병철 청년정책담당관은“충청북도의 합계출산율이 0.95명에 이르는 등 저출산 문화가 심각한 상황에서, 엄마와 아빠가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함께육아’를 위한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도내 아빠들이 자발적으로 자녀 양육에 참여해 육아비법을 공유하는 100인의 아빠단이 출범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우리 충북에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원정책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약용작물 잔대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박명자기자]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충북 대표 신소득 약용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잔대 신품종 연구와 잔대 가공품 개발 연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 등으로 호흡기 질환에 좋은 약초를 찾는 소비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이에 기관지염을 치료하고 각종 노폐물 배출 기능이 탁월한 잔대가 새로운 소득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지금까지 잔대는 주로 뿌리를 약용 재료로 활용해 왔지만, 잔대 잎에는 시금치보다 칼슘 2배, 철분 2.5배, 비타민C는 5배 정도가 높고 사포닌 및 이눌린 등 다양한 기능성분이 함유되어 산채나물로 활용 가치가 높아 뿌리뿐만 아니라 잎을 활용한 제품개발이 필요하다.이에 충북농업기술원과 충북대는 지역특화 약용작물 육성을 위해 농촌진흥청 신규과제에 공동으로 응모하여 2022년부터 5년간 연구비 예산 12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농업기술원은 잔대의 기능 성분이 일정한 표준원료의 안정생산과 더불어 다단식 양액재배 시설에서 뿌리와 잎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생산된 가공원료는 충북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2026년까지 잔대 잎과 뿌리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성 가공제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된다.충북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김기현 연구사는 “잔대 신품종 육성과 가공원료 안정생산 연구를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충북의 지역특화 작목으로 발돋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며, “향후 잔대 재배 농가 육성과 가공품을 개발하여 농가 및 산업체에 신 소득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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