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는 배너 자리 입니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메뉴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

광고설정


AD HERE
충북
  • 김영환 도지사, 환경부 장관 면담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만나 대청댐 용수 추가 공급 등 지역 수자원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이날 충주댐계통 공업용수도사업 준공행사를 위해 충주를 방문한 한화진 장관과 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 지사장실에서 단독 면담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청남대 및 인근지역 상수원보호구역 완화 △발전댐(팔당-화천-괴산) 용수의 다목적 활용을 위한 법-제도 마련 △대청댐 용수의 미호강 공급방안 국가계획 반영 △댐 주변지역의 지원제도 개선에 대해 설명했다.김 지사는“최근 대청호 용수 25만t이 매일 무심천으로 공급돼, 확실한 수질개선 효과가 있었지만 아직 부족하다”며“일일 방류량을 40만t으로 늘려 지속적으로 공급해 달라”고 요구했다.이어,“현재 많은 규제를 받고 있는 청남대 인근지역 규제완화가 필요하다”며“규제완화에 따른 환경 문제는 지자체가 책임지고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김 지사는“충주호와 대청호를 연결하는‘스마트 워터그리드’를 통해 국가적 차원에서 물관리를 해야 할 때”라며“나아가 한강과 금강뿐만 아니라 섬진강, 낙동강까지 연결하는 방법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와 함께 수열에너지, 워터-에너지-푸드-하우스 넥서스, 물을 통한 수소 에너지 생산 및 반도체 공장 용수 공급 등 국가적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물관리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요청했다. 
  •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 모습 /사진제공=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청주=GNN] 김종철기자=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250ha 규모의 미동산수목원 내에서 발생 된 자연 고사목, 태풍 피해목 등 목재 부산물을 땔감용으로 절단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미원면 지역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눔 행사를 6일부터 추진했다. 이번 나눔행사에 활용된 땔감은 올해 미동산수목원 관리를 통해 발생한 목재 부산물 20톤 정도로, 이용가치가 떨어지는 미이용 부산물을 수집해 산불예방과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 및 목재연료를 사용하는 취약계층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남훈 산림환경연구소장은“고유가 시대를 맞아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나눔 행사를 추진 한다”며,“내년에도 공급량을 확대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김장재료용 농산물 검사 사진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은 김장철을 맞아 지난 11월 김장재료용 농산물의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98%가‘적합’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번 검사는 도내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서 유통되는 무, 배추, 생강 등 김장재료용 농산물 52품목에 대해 잔류농약 339종을 검사했다.겸사결과 검출 농약은 디노테퓨란, 티아메톡삼 등 살충제 성분과 보스칼리드, 플룩사피록사드 등 살균제 등 42종이며, 나머지 297종의 농약은 검출되지 않았다.또한, 검사한 52품목 중 갓(홍갓) 1품목에서 플룩사메타마이드가 허용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플룩사메타마이드는 살충제 성분 농약으로 갓에서의 기준은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0.01 mg/kg이하)가 적용됐다.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는 농산물별 잔류허용기준을 정하고,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은 불검출 수준의 일률기준(0.01 mg/kg이하)을 적용하는 제도다.그 외 잔류농약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26품목을 포함해 51품목은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이번 부적합 판정 농산물은 즉시 해당 행정기관에 통보해 회수?폐기 조치가 취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식품행정통합시스템에 등록해 유통을 차단했다.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2019년부터 시행된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로 인해 전국적으로 잔류농약 부적합률이 높아졌으며, 강화된 법제도에 따라 생산자는 힘들게 생산한 농산물이 사실상 폐기처분 등의 행정조치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농작물별 등록된 농약만을 사용하는 등 「농약 안전사용기준」을 더욱더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며“내년에도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 방지를 위해 도매시장 경매전 농산물을 비롯하여 설성수 대비, 단체급식소 납품 농산물 검사 등 다양한 기획검사와 일상검사로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다배출 공정전환 지원 홍보영상 사진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청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3년 온실가스 다배출 공정전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탄소중립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온실가스 다배출 공정전환 지원 사업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산업전환 과정에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및 기업을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총사업비 6억원)으로 충청북도와 청주시, 한국표준협회에서 공동 수행하게 된다.기업별 진단을 통해 탄소 절감 기술지원-신사업전환 등 맞춤형 컨설팅으로 저탄소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다양한 분야의 탄소인증(제품인증, ISO, 이에스지(ESG) 등) 획득을 지원하여 기업의 탄소중립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2022년 신규 추진 중인 사업과 연계하여 원료 전환, 에너지 효율화, 혁신공정, 신사업전환 등의 업종별 저탄소화 전략을 수립-추진함으로써 기업의 산업경쟁력을 높여 성장동력 창출의 기회로 만들 예정이다.이종구 경제통상국장은 “탄소중립 이행 과정 중 기업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기업의 저탄소화를 촉진함으로써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업의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조성하여 지속가능 발전 기업을 육성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충북도는 2022년 온실가스 다배출 공정전환 지원사업(총사업비 12억원)에 선정되어 공정전환 기획, 기업 컨설팅(30개사), 근로자 교육-훈련(300명)을 추진중에 있다. 
  •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면담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한국수자원공사 본사를 방문해 대청댐 용수 미호강 추가 공급 등 지역 수자원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1일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을 만나 △대청댐 용수 미호강 추가 공급 △대청호 환경보전 및 친환경 활용방안 마스터 플랜 수립 △충주댐계통 광역상수도 3단계 조기 건설 등 수자원분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했다.김 지사는“충북은 백두대간과 대청댐·충주댐 등으로 인한 다양한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청호와 충주호 등 지역의 수자원을 충북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도내 주요 하천인 미호강의 하천수 부족과 수질 개선 등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대청댐의 용수를 무심천에 추가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무심천에는 지난 25일부터 하루 25만t의 용수를 대청호로부터 한시적으로 공급받고 있다.김 지사는 “대청호의 용수가 무심천으로 흘러들어오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용수를 늘리고 장기적으로 무심천에 용수를 흘려보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김 지사는 충주호와 대청호를 연결하는 ‘스마트 워터그리드’를 통해 수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상기후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박 사장도 김 지사의 제안에 공감하면서 “한강과 금강은 비교적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부족하지 않지만 영산강, 섬진강, 낙동강 등 남부지역은 물이 많이 부족하다”며 “이상기후에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서도 충주호와 대청호 뿐 아니라 국가 차원의 워터그리드가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김 지사와 박 사장은 이외에도 호수 주변의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워터-에너지-푸드-하우스 넥서스’의 구상과 용담댐의 충북 남부지역 용수 공급 방안과 물 산업, 수열에너지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로 했다.
  • 양성평등가족정책관 텀블러사용 사진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정부의 1회용품 감축대책으로 11월 24일부터 편의점 비닐봉지와 카페의 플라스틱 빨대가 퇴출되는 등 일상생활 속 1회 용품을 줄이고자 하는 가운데, 도청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 직원들이 점심시간 텀블러 갖고 다니기를 일상화 하여 본보기를 보이고 있다.여성폭력추방주간 시작일인 11월 25일 도청에서 실시한 여성폭력 추방캠페인에서 텀블러 가방을 배부해 폭력예방 홍보효과는 물론 1회용품 줄이기 정부정책에도 동참한 바 있다.텀블러 가방을 배부한 양성평등가족정책관실은 작년에 노조에서 배부한 텀블러 크기에 맞추어 제작 배포했으며, 직원들이 만족하고 있는 만큼 도청내 점심시간 텀블러 갖고 다니는 직원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겨울맞이 나무 털옷 사진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29일부터 내년 2월까지 미동산수목원 입구에서 나무털옷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나무털옷 작품 전시는 연구소(산림교육센터)에서 진행한 나무털옷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한 교육생들이 한땀한땀 정성어린 손길로 만들어 낸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다.이번 나무의 겨울옷으로 사용된 재료는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인간과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아 가치 있는 나무 털옷으로 재탄생했다.작품 전시는 미동산수목원 입구에 위치한 소나무, 전나무, 자작나무 등에 나무 털옷을 입혀 수목원 내 특색있는 겨울 분위기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수목원의 겨울 풍경과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용미 산림교육팀장은“나무털옷 만들기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재능기부에 감사드리며, 미동산 수목원을 걷는 도민들이 겨울철 화사하게 변신한 나무를 보면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못난이김치 판매,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청북도는 28일 한국외식업중앙회와 못난이 김치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외식업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김장배추 출하 후 밭에 남겨진 배추를 활용해 위생적으로 안전한 제조환경에서 생산한 못난이 김치를 한국외식업중앙회를 통해 전국음식점에 판매해 국산 김치 판매·소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못난이 김치 판매 및 소비 협약은 식탁에서 우리김치를 애용하자는 김치의병운동의 시발점으로 농부들이 귀하게 길러낸 농산물을 갈아엎는 농심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 김영환 도지사의 고심으로 추진하게 됐다.김영환 충북지사는“김장만은 우리 것을 먹자는 김장 의병운동을 통해 농업인을 살리고, 중국김치를 몰아내는 것이 목표”라며,“이번 업무협약으로 못난이 배추로 김치를 만들어 가성비 좋은 국산김치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전강식 한국외식업중앙회 회장은“가성비 좋은 국산김치를 외식업회원들에게 판매해 음식점에서 김치만큼은 국산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배달음식 치킨 식중독균 검사 사진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북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이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도내 배달음식점에서 판매 중인 치킨에 대해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다.연구원은 소비트렌드를 반영한 배달음식점 안전관리 필요에 따라 올해 1분기에는 중화요리, 2분기는 족발-보쌈, 3분기는 김밥 등 분식류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부적합한 배달음식은 없었다고 전했다.이번 4분기는 배달앱에 등록된 치킨 조리 음식점 중에서 최근 3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 업소 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리식품 치킨 20건에 대해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검체에서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되지 않았다.양승준 보건연구부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도민들의 배달음식 주문이 보편화됨에 따라 배달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라며,“연구원은 배달 음식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지속 추진해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 / [충북=GNN][GNN충북취재본부=김종철기자] 충북도는 24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참여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돼 농식품부장관상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는 지자체별 지역먹거리 실천 노력과 확산 성과를 계량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확산을 촉진하고, 지역농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20년에 처음 시작됐다.  한편, 이날 27개 지자체가 수상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옥천군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우수상을, 제천시가 기획생산 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노진호 충북도 유통지원팀장은“이번 특별상 수상은 시군에서 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기에 가능했다”라며,“지역농산물 중심의 먹거리 선순환 정책을 통해 내년에는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시군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이곳은 모든 서브 메뉴의 하단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배너 자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