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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 경기도청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가상·증강현실 기반(VR/AR) 스마트상점 실증사업’ 참여점포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가상·증강현실 기반 스마트상점 실증사업’은 지역 점포에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유도하는 사업이다.경기도내 소상공인 중 가상·증강현실 기술 도입을 희망하는 점포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종 5개 점포를 선정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고객 설명형 증강현실 서비스, 가상현실 스토어 쇼핑, 증강현실 피팅·스타일링, 가상현실·스마트미러 피트니스, 메타버스 상점 등 총 5가지 기술·서비스를 구성했으며, 최종 선정된 점포에는 이중 희망하는 서비스 1~2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도입 기술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지원되며, 지원 기간에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스마트상점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쇼케이스도 추진한다. 점포 모집에 참여하려면,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 첨부된 관련 서류를 오는 2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사업은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기존 전문가만 사용하는 기술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사용해 볼 수 있는 기술이 되게 하자는 취지의 사업”이라며 “우리 주변에서 디지털 변화를 직접 체험하고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찾아가는 DMZ 포스터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경기문화재단와 오는 9일 '찾아가는 DMZ-연천'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찾아가는 DMZ'는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의 일환으로, 도민들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비무장지대의 특별한 가치를 공유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특히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DMZ와 평화를 소재로 한 음악공연과 영화 상영, 예술 체험 등 지역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추진하며 도민 밀착형 예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올해 첫 행사인 '찾아가는 DMZ-연천'은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선정한 '말리언니'의 상영을 시작으로, ‘연천군 연합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관객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미어캣의 모자', '왕이 되고 싶었던 호랑이'를 스토리텔링과 재즈 음악으로 구성한 ‘DMZ 그림책 콘서트’ 등 경기도민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내용들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올해 '찾아가는 DMZ'는 이번 연천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4개월간 과천, 안산, 구리, 이천, 평택, 동두천, 수원, 양주, 파주, 성남, 의정부 등 도내 시군 곳곳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경기도 평화협력국장은 “평소 자각하지 못했던 ‘DMZ’로 인한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평화의 의미를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경사났네 판매대전' 포스터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7월 9~10일과 16~17일 두 차례 거쳐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경사났네 판매대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것으로, ‘경사났네’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나타났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하는 32개 사 사회적경제 기업이 건강식품, 수공예품, 우리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 등 90여 개 우수상품으로 소비자를 맞이한다.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은 판매장소와 이벤트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경기도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한다. 렛츠런파크 서울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이벤트 참여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사회적경제 인식개선을 위한 상품을 제공하는 홍보 행사도 함께 열린다.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는 오는 9월 2~4일 의정부역사에서, 9월 30일~10월 3일 스타필드 하남에서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많은 분이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가치 있는 소비에 꼭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유기동물 인식개선 '길고양이 뮤뮤 이야기' 홍보 영상 자료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길고양이 등 유기동물에 대한 도민 인식개선을 위해 뮤직비디오 ‘길고양이 뮤뮤 이야기’를 제작,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길고양이 뮤뮤 이야기’는 경기도가 ‘2022년 반려동물 입양문화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민들에게 길고양이에 대한 이해와 공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만든 영상 홍보 콘텐츠다.뮤직비디오는 길고양이 ‘뮤뮤’가 자신의 시선으로 인간들에게 말하고 싶은 바를 랩으로 풀어낸다는 설정으로, 길고양이들의 생태와 특성, 공존의 방법 등을 흥겨운 비트와 쉬운 가사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길고양이의 모습을 담은 귀여운 사진·영상과 함께, 중성화수술이나 길고양이 급식소 등 경기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공존 정책 등을 간략하게 소개한다.경기도는 이번 뮤직비디오가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선입견을 없애고, 길고양이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해 발생하는 각종 민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길고양이 뮤뮤 이야기’는 경기 입양문화 활성화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동물보호복지 플랫폼,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박경애 동물보호과장은 “경기도는 길고양이를 이해하고 공존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의 노력의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다양한 방식과 새로운 콘텐츠를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리플렛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통찬스’를 제공한다.경기도는 5일 경기교통공사에서 ‘2022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도입·시행해온 사업이다.사업 시행 이후 연평균 약 50만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원받았으며, 2021년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시행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는 만족도가 약 86%에 달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이번 교통비 지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버스를 이용한 청소년에게 실제 사용한 교통비를 최대 6만 원 한도에서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지원금 유효기간은 지급일로부터 최대 5년이다.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경기도인 만 13~23세 청소년 중 경기버스 이용 실적이 있다면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오는 8월 15일 오후 6시까지다.특히 올해는 회원인증과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전년도와 사업 운영 방식을 차별화함으로써 수혜자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전환되며 대중교통 이용률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교통약자인 청소년들이 더욱 많은 교통찬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교통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 이음일자리 사업 포스터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4060세대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2기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을 추진, 참여 기업과 참여 구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로 직장을 잃었거나 조기퇴직 이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도내 중장년 4060세대를 대상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모집 대상은 ‘기업’의 경우 노동자 수 300인 미만의 도내 중소기업, ‘구직자’는 경기도민 중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신중년 구직자다.참여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체는 오는 8월부터 매칭 받은 신중년 구직자에게 근무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경기도는 안정적인 노동환경 지원을 위해 참여 기업에 인턴 3개월분의 고용장려금을 최대 570만 원까지 지원하며 인턴을 마친 신중년 구직자에게는 인턴수료금을 월별 30만 원씩 최대 90만 원까지 지급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체와 구직자는 오는 7월 22일까지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접수하면 된다.경기도는 기업 역량, 업종, 사업 추진 의지, 운영방안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한 후, 구직자와의 매칭 작업을 마쳐 8월부터 2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음 일자리 상담매니저’를 운영해 기업의 특성과 분야를 분석, 이를 토대로 노동자와 업체를 연계하는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직무 관련 교육 등을 통해 구직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금철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앞서 1기 사업을 통해 도내 133개 중소기업과 239명의 구직자를 연계했고, 인턴 수료 구직자 중 89.4%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높을 성과를 이룩했다”며 “이번 2기 사업을 통해서도 신중년 세대와 기업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도청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4일 ‘2022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장기 근무를 장려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개선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 도입한 사업이다.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중견기업을 연결,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한 후, 업체별 자체평가를 토대로 해당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 목표이다.올해는 4차례에 걸친 모집으로 총 75명의 청년과 기업을 연결한 계획으로, 앞서 지난 4월 1차 모집을 통해 선발된 23명의 도내 청년들이 IT/기계/사무/마케팅 분야 11개 우수 기업에 매칭되어 6월 1일부터 근무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2차 모집 시행으로 일 경험 쌓기와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청년 구직자를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을 통해 신청받는다.지원 자격은 입사일 기준으로 도내에 주소지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경기도는 참여자들이 온라인를 통해 희망 기업에 지원하면 기업별 면접 일정을 참가자에게 안내해 면접을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인턴 3개월 기간 동안 2022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임금을 지원한다. 참여자들은 일경험 후 기업 자체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될 경우 각 기업의 연봉수준에 맞는 임금을 받게 된다. 또한 정규직 전환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장 적응교육, 전문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 경기네컷 이벤트 포스터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경기관광공사와 1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관광지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인증 이벤트인 ‘경기네컷’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즉석 사진 촬영 부스에서 착안한 것으로, 국내 최대 즉석 사진 운영 업체인 ‘인생네컷’과 협업했다. 참여 희망자는 먼저 인생네컷 어플에서 하루 20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경기네컷 무료 촬영권을 받은 후 인생네컷 전국 매장에서 경기네컷 틀을 지정하고 원하는 사진을 찍고 인화하면 된다.다음으로 경기도 관광지를 방문한 후 인화된 경기네컷 즉석 사진을 들고 인증샷을 찍은 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필수 해시태그를 함께 게시하면 된다.인생네컷에 마련된 경기네컷 틀은 수원화성·광주 남한산성·화성 제부도 등 도내 대표 관광지를 담은 ‘경기네컷 핫플지도’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를 배경으로 한 경기도 특화콘텐츠인 ‘경기네컷 DMZ평화공원’ 등 두 가지로 구성됐다.우수작으로 선정된 50명에게는 애플워치, 도내 호텔숙박권, 커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인생네컷 공식누리집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젊은 세대에게 즉석사진은 단순한 사진을 넘어 소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추억을 간직한다는 의미”라며 “이번 ‘경기네컷’ 한정판 프레임과 함께 경기도에서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고 아름다운 경기 관광의 매력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청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경기도는 30일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 시범사업’ 접수를 7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청소년부모 가구란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조 제6호에 근거해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모두 만 24세 이하인 경우다,사업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소년부모이면서 중위소득 60% 이하인 가구로, 해당 자격을 갖춘 도내 청소년부모의 자녀는 828명으로 파악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부모는 7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또는 사실증명, 통장사본 등이다. 다만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복지급여를 받는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지원 대상자로 결정되면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12월까지 최대 6개월간 급여가 지급되며, 자녀 1명당 월 20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최영묵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은 “청소년부모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7월부터 신규 지원하는 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를 기간 내 신청해서 지원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참가 기업 모집 포스터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2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와 함께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1차 참여 기업 10개 사를 다음 달 29일까지 모집한다.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는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새싹기업과 투자자 간의 투자 상담과 교류를 통해 유망 새싹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차 10개 사, 2차 10개 사 등 총 2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투자교류회 참가 기업에는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컨설팅, 투자유치홍보활동 컨설팅, 분야별 투자자 매칭을 통한 투자상담, 투자세미나 참석, 자금기관 연계와 같은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소재 새싹기업으로 정보통신, 생명공학, 나노기술, 문화기술 등 첨단업종 또는 혁신 기술을 보유했을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기업은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8월 중에 최종 선정된다. 모집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지원신청은 판교테크노밸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판교 스타트업 투자교류회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코로나19 등 새싹기업의 투자유치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판교 제1·2 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의 새로운 투자처 발굴을 지원해 새싹기업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다양한 사업지원으로 판교의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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