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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대전시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 참가자 모집 포스터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총9회에 걸쳐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오픈마켓은 매 회차당 30여 개의 판매부스와 방문자를 위한 체험부스가 설치되며, 참가업체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판매부스를 제공받는다. 버스킹 문화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1회차 7월 30일과 2회차 8월 6일 행사에 참가할 판매자를 오는 7월 20일까지 우선 모집한다.신청대상은 대전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소공인으로서 대전비즈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사업자등록증과 판매물품 목록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업체의 자격 및 판매품목 적정성 검토를 통해 최종 판매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7월 25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다양한 재능과 아이디어를 가진 소공인들의 판로를 지원하고 제품을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 앞으로 현장판매 지원뿐만 아니라 희망업체에 한해 온라인몰 입점 지원 계획도 마련 중으로 우리 지역의 우수 상품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소년 동네 연구 프로젝트 포스터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청소년 동네연구 프로젝트’는 지역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위한 활동을 기획해 소통·창의력·협력·비판적사고 역량을 키우고, 지속가능한 대전을 위해 생활밀착형 문제부터 거시적인 문제까지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대전거주 12세 ~ 19세 청소년 50명으로‘청소년 동네 연구단’을 구성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청소년 동네 연구단은 오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워크숍을 통해다양한 사회문제 해결과정을 학습하고, 8월부터 9월까지 두달 간 팀별로 자유롭게 만나며 실제 지역을 기반으로 문제발굴-기획-실험-평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활동할 예정이다.‘청소년 동네 연구단’을 수료하면 수료증과 활동이 정리된 포트폴리오가 제공되며 연구 활동 시간에 따라 봉사시간이 부여될 예정이다. '청소년 동네 연구 프로젝트’참여 신청은 오는 7월 19일 화요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현장 중심적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해결 경험을 체득하는 것은 대전을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드는 데 필수적”이라며“청소년이 동네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변해가는 동네의 모습에 성취감을 느끼고 협동의 의미를 실제로 경험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청년의 학교 수강쟁 모집 리플렛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7월부터 9월까지 ‘청년의 학교’를 개강하고, 7월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의 학교’는 경험과 지식을 갖춘 청년들이 자신의 지식과 노하우를 청년 수강생들에게 현장감 있게 전해줌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진로탐색 기회 등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10회 일정으로 진행되며, 만18세 ~ 39세 대전청년 1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학과에서는 재료비 등 소모품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다.이번에 개강하는 학과는 초록 클래스, 티(Tea)칭 클래스, 우리 옷 한복 일상과, 청년 로컬 드라마 학과, 카페창업학과, 전통주 창작학과, 청년정책 dive학과 등 7개 학과이며, 수업은 모두 대면으로 진행하여 참여 청년들간 소통의 기회도 확대할 예정이다.수강 신청은 대전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에서 학과별로 접수한다.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청년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1인이 복수의 학과를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학과별로 10 ~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학과별 수강인원이 초과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청년의 학교는 멘토-멘티 청년들에게 상호 성장의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업”이라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청년에게 필요한 학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대전광역시청사 전경.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29일 대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전 ‘우리함께 가치가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의 내실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가치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가치가게 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 ‘우리함께 가치가게’는 이번 6월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말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착한 소비의 시작”이라며“특히‘한밭페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다방면 소비채널이 형성됨에 따라 더욱 편리하게 사회적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니,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착한 소비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밭페이는 대전의 민간주도 지역화폐로 가맹점에서 소비한 금액의 2%를 기부포인트로 적립해 주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젝트에 기부가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역경제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발행된 지역화폐이다. 
  • 대전시 현금 없는 시내버스 운영 포스터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전 노선에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 노선으로 확대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지난해 7월 간선급행노선인 바로타B1 노선에 시범 도입한 도입한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1년 만에 전체 시내버스 노선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그동안 시내버스요금 현금 지불 이용건수는 2020년 2.2%에서 2021년 1.8%로 감소했으며, 올해는 1.5%대까지 떨어져 있다.또한, 작년 7월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 운영한 바로타B1의 현금승차 비율은 2020년 1.0%에서 2021년 0.4%로 대폭 감소했으며 금년은 0.03%대를 유지하는 등 시범 운영 후 현금 결제 비중이 거의 0%대로 떨어지고 있다.이에 반해 매년 현금으로 낸 버스요금을 정산하는데 소요되는 인건비 등 관리비용이 연간 1억 5천여만 원이 소요되고 있고, 현금 정산에 따른 불필요한 시간 소요와 현금수입금함의 무게로 인한 운수종사자들의 고충 등의 문제점이 대두되어 왔다.대전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지난해 바로타B1에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시범도입해 운영중이며, 시범운영을 통하여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판단하고 전체 노선에 대하여 확대 시행을 추진하게 되었다.대전시는 우선, 대전시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시행에 앞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을  계도기간을 설정하여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카드의 편리함과 경제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대전시 인접 시외구간 포함한 모든 승강장, 버스 외부 및 내부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고 버스 내부에 실시간 LED 방송 등으로 사전 안내에 주력하면서 대전 교통카드 사업자인 하나은행, 티머니와 함께 교통카드 사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동안 기존처럼 현금수입금함을 운영하면서 현금승차 이용객에게 교통카드 사용 안내문을 직접 배부하고 현금수입금함 철거 이후 현금밖에 없는 불가피한 경우를 대비해 사후 계좌 입금 등 승차가 가능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대전시 관계자는“만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도시철도가 무료인 어르신 교통복지 카드를 활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의 경우 현금 승차 비율은 일반 성인과 유사한 수준으로 어린이, 청소년 교통카드 발급 유도 등 맞춤형 홍보를 하면 현금승차 비율이 점차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현금대신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요금 할인과 3회 무료 환승 혜택 등 경제성과 편리성이 있을 뿐 아니라 현금수입금함 운영으로 인한 관리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며, “시범운영 기간 중 발생되는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본격 시행 전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 대전 찾아가는 성인지감수성 교육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27일 조직 내 성평등 인식개선과 문화 확산을 위해 시 직속기관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소속기관에 직접 방문해 성인지관점에 대한 이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성희롱 예방 등 성인지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대화방식으로 이루어졌다.올해 대전시는 공무원 대상 맞춤형 성인지 교육을 17회 1,43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찾아가는 성인지감수성 교육은 시 직속기관과 사업소 공무원 총 1,017명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경희 성인지정책담당관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한 성평등 의식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 대전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 정책이나 사업에 성차별 없는 성인지 정책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3040 성인지 역량강화, 성평등보이스단 등 성인지 교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속 추진하여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를 구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대전광역시청사 전경.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경기 대전시는 청년희망통장 신청자를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대전청년희망통장’은 가입기간 36개월, 적용이율 2.5%로 근로청년이 매달 15만 원을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금액인 15만 원을 적립해주며, 3년 만기 시 이자를 합쳐 근로자 본인 저축액 포함 약 1,1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는 통장이다.올해 신청자 모집목표 인원은 1,000명이며, 목표인원 외에 초기 탈락자를 대비해 예비자 100명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근로청년이어야 하며 가구당 1인만 신청 가능하다.또한,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이어야 하며, 고용보험에 가입된 상태로 대전시에 소재한 사업장에서 공고일 현재 근무 중에 있는 청년 임금 근로자이거나, 대전시에 주소를 둔 창업 후 3년 이내 연 매출액 5천만 원 이하의 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 사업 소득자여야 한다.희망자는 시 홈페이지-공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비즈에서 제출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거쳐 9월 초에 선발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선발자는 시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대전 청년희망통장은 우리 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고 자립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라며 “올해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으로 선정기준을 조정한 만큼,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제9회 대한민국 과학 소설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포스터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응모 신청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후 해당 공모전 모집공고에 접수하고 첨부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해,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자로서의 꿈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전시 복용독 공영도시농업농장 농산물 푸드뱅크 기부 [대전=GNN] [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21일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재배한 감자 80박스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확해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감자는 도심속에서 농업의 다원적 공익기능을 홍보하고 도농상생 문화 조성을 위해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에서 재배한 농산물이다.대전시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농장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지난 2019년부터 푸드뱅크를 통해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감자 1,500㎏, 고구마 230㎏, 배추 1,900포기를 전달했다.대전시 관계자는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올 가을에도 고구마, 배추 등을 가꾸어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2 e스포츠 대학리그 충청강원권역 대학리그 포스터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2022 이스포츠 대학리그’ 충청 · 강원권 대회가 7월 9일과 10일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이스포츠 대학리그’는 아마추어 이스포츠 기반을 확대하고 대학생들에게 이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최되는 전국 대회이다.‘충청·강원’권 대회는 7월 9일 본선전과 7월 10일 대표 결정전이 대전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호남권과 영남권역 대회도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다. 각 권역별 대학 대표들이 맞붙는 전국 결선은 8월 27일 부터 28일 양일간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내년도 전국 결선은 영남권에서, 2024년 전국 결선을 대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충청 · 강원권 대회 참가모집은 7월 3일까지이며 충청·강원권 소재 대학에 재학 혹은 휴학 중인 대학생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종목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인 하스스톤, FIFA 온라인 4, 리그오브레전드, 총 3종목이며, 하스스톤과 FIFA 온라인 4는 팀전으로 진행된다.참가신청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홈페이지 ‘참가신청’에서 할 수 있다.이번 충청·강원 종목별 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에게는 전국 결선까지 하스스톤 프로게이머 ‘크라니쉬’, LCK 前 프로선수인 ‘율천고 최현우, FIFA 온라인 4 항저우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 감독 ‘신보석’이 멘토로 참여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대전을 비롯한 충청·강원권 선수들의 역량증진과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좋은 기회"라며 지속적으로 e스포츠 클럽 및 선수 육성 아카데미를 운영해 대전이 이스포츠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대전 이스포츠경기장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대학 문화의 열정과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스포츠를 통한 대학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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