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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안전플랫폼 SISO 메타버스 화면 [대구=GNN][GNN대구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구시는 12일 '여성안전플랫폼 SISO'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메타버스를 활용해 교육 및 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상공간인 여성안전플랫폼 공간 ‘SISO’ 메타버스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데이트폭력, 스토킹 등 신종 젠더폭력에 대응해 예방교육 및 정보를 제공하며, 여성폭력예방 장비 등을 나만의 아바타를 통해 현실과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소방안전교부세로 여성폭력예방 콘텐츠 개발비 110백만원을 확보하여 수탁기관인 대구여성가족재단에서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메타버스 제작용역을 완료했다.메타시소는 여성폭력예방 및 여성안전체험, 영상회의실, 오픈교육장 등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은 총 5종으로, 디지털 성범죄 관련정보 제공 및 퀴즈풀이, 시민이 안전한 화장실인 '초록화장실' 조성 체험, 불법촬영 예방 안심거울 체험과 골목길의 이상음원 시스템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도시철도 객차 내에서 매너다리 유지를 위한 넛지 효과 등을 체험할 수 있다.메타시소 영상회의실은 소규모 그룹회의가 가능하며, 메타시소 오픈교육장에서는 폭력예방 관련 온라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안전 체험을 원하는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메타시소에 입장하여 여성안전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으며, 대구시는 9월 2일과 3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여성UP 엑스포'에서 여성안전테마관을 메타버스존으로 운영해, 대구시민들에게 메타시소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금번 ‘메타시소’ 구축으로 시간적․공간적 한계에서 벗어나 가상공간에서 여성안전교육·체험활동이 가능해 졌다” 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생활속 폭력예방 인식 확산에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하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 알면 유익한 주소정보, 영상 공유 이벤트 리플렛 [대전=GNN][GNN대전취재본부=박다솜 기자] 대전시는 12일 전국민을 대상으로‘알면 유익한 주소정보’를 알리기 위해 오는 24일까지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확대 설치된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활용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대전시 유튜브 채널 대전블루스에서 ‘알면 유익한 주소정보, 영상 공유 이벤트’게시글에 소개된 영상을 시청하고, 개인 SNS에 공유, 참여폼에 공유한 링크 주소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대전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8월 26일에 발표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이벤트 참여로 신규 주소정보시설 활용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더욱 촘촘해진 주소정보 체계를 구축해 긴급 상황 대응 등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위치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유정복 인천시장이 11일 옹벽 붕괴 우려가 있는 남동구의 한 빌라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GNN][GNN인천취재본부=박다솜 기자] 인천광역시는 12일 유정복 시장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이재민에게 최대한 빨리 재해구호기금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유정복 시장은 지난 10일 오전 호우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재해구호기금 179억 원을 활용해 이재민 보호와 소상공인 피해에 지원 준비, 임시주거시설 등 이재민 발생 즉시 구호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와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인천시는 기금을 활용해 침수피해 소상공인과 이재민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우선 이번 폭우로 시설물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한 소상공인에 대해 피해조사 결과에 따라 상가 당 200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재난이 종료한 날부터 10일 이내에 관할 군·구청에 피해신고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및 인천시 관련 기준에 따른 피해조사가 이뤄진 후 지급이 결정된다.한편 인천시는 폭우로 발생한 이재민에게는 숙박비와 식비, 재해구호물품을 지원해 신속한 대피와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앞으로 추가 발생자에 대해서도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또한, 소상공인과 이재민 외 일반시민을 대상으로는 최대 200만원 범위에서 재난지원금이 지원된다. 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시민은 피해일로부터 10일 이내에 거주지 군·구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피해상황을 접수하면, 관할 군·구청의 피해현장조사 후 지원금액이 결정된다.한편, 유정복 시장은 사흘연속 호우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유 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인 남동구 만부경로당과, 옹벽 붕괴우려가 있는 남동구의 빌라 현장을 차례로 방문한 후 시청 재난안전본부 상황실에서 호우특보 대처상황을 보고 받았다.유 시장은 “전문가들과 함께 위험지역에 대한 진단과 안전조치를 즉시 실시하고, 필요 시 입주민들의 피난조치를 시행”할 것과 “반지하 주택과 상습침수지역에 대해서는 대응책 마련”을 주문했다. 아울러 “예비비, 기금 등을 적극 동원해 상가 및 피해주민에 대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 경기관광 홍보관 조감도 [경기남부=GNN][GNN경기남부=박다솜 기자] 경기도는 14일까지 ‘2022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포토존․체험존 등을 갖춘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도내 15개 시·군이 협력해 조성한 경기둘레길과 경기도의 대표적인 무장애관광지 중 하나인 ‘안성팜랜드’를 배경으로 포토존을 구현해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어낼 계획이다.이와 함께 경기도의 대표적인 산업관광지 중 하나인 ‘한국만화박물관’과 협력해 전시관을 만들고, 방문객들이 ‘AR타운 앱’을 직접 내려받아 증강현실 속 다양한 만화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 체험존도 운영한다.이 밖에도 무드등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기관광에 관한 돌발퀴즈 등 현장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지난 6월 서울과 부산을 찾아가 홍보관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에서 열리는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유형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축산물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GNN=대통령실]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채소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GNN=대통령실] 
  • 리콜대상 자동차 및 건설기계, (1)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2),(3) 현대자동차(주) / [국토부=GNN][GNN전국취재본부=이주현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자동차 총 11개 차종 71,020대 및 건설기계 총 4개 모델 7,918대의 제작결함에 대해 해당 제작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첫째, 현대자동차㈜에서 제작·판매한 마이티 등 6개 차종 자동차 70,582대 및 뉴파워트럭 덤프 등 4개 모델 건설기계 7,918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조사 결과, 알터네이터(발전기) 내 전압조정기 제조 불량에 의한 내부 단락으로 전기가 생성되지 않아 계기판 등 전기장치가 작동되지 않고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8월 11일부터 현대자동차㈜ 버스 및 트럭 전담 하이테크센터와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둘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EQS 450+ 등 5개 차종 438대(판매이전 포함)는 견인고리 연결 나사산의 코팅 불량으로 견인고리 연결 시 정상 깊이까지 체결되지 않아 분리될 수 있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해당 차량은 8월 12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및 건설기계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080-200-6000),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080-001-1886)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및 건설기계 리콜센터(PC www.car.go.kr, 모바일 m.car.go.kr, 연락처 080-357-2500)를 통해 결함신고를 받고 있으며, 신고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제작결함조사를 실시하고, 제작결함 발생 시 신속한 시정조치를 통해 자동차 및 건설기계 제작결함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 '바다가 꿈' 상품 포스터 / [해수부=GNN][GNN전국취재본부=이지현기자]   가고 싶은 바닷가, 살고 싶은 어촌 만들기에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 이하 해수부), 수협중앙회(회장 임준택, 이하 수협),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이 함께 나선다.   ‘바다가꿈’이란 우리 어촌과 바닷가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바닷가 환경개선 프로젝트로 ‘바다를 가꾼다’와 ‘바다가 꿈이다’라는 의미가 함께 담겨 있다.   그간 어촌은 방치된 폐어구, 해안에 투기된 쓰레기 등으로 인해 몸살을 앓아 왔다. 해수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대상지역 범위가 넓고 쓰레기 수거 등 사후 처리 형태로 진행되어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해수부는, 우리 어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뿐 아니라 민간의 적극적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바다가꿈’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비롯한 국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어, 어촌과 바닷가 구석구석까지 아름답게 가꾸는 프로젝트이다. 구체적으로 어촌환경정화 우수마을 선정콘테스트 개최, 폐어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상품제작 및 쓰레기 투기방지 조형물 설치, 바다살리기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해수부·공단과 함께 추진하는 ‘바다가꿈 프로젝트’의 재원 마련을 위해, 16일(화) 수협은 ‘바다가꿈 정기예금’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예금에 가입하는 것만으로도 깨끗한 바닷가와 어촌 만들기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내용의 공익금융상품이다. 예금 판매에 따라 증가한 수탁액을 기준으로, 수협측이 증가분의 0.01%에 해당하는 금액을 바다가꿈 사업 재원으로 직접 출연한다.   본 상품은 수협 상호금융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수협은행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가입 기간은 최소 1년에서 최대 5년까지이며 금액 제한은 없으므로 자유롭게 만원 이상의 금액으로 가입할 수 있다.   공단에서는 수협에서 출연받은 재원을 바탕으로 조성된 ‘바다가꿈 기금’ 관리와 실제 사업 추진을 맡는다. 바다가꿈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수 어촌마을을 선정, 포상금을 지급하여 사업참여를 독려하고, 활동 인증패 등도 수여할 예정이다.   김태경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과장은 “‘바다가꿈 프로젝트’는 우리 어촌과 바다를 살리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손을 잡고 추진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우리 어촌이 더욱 아름답고,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협중앙회 강신숙 부대표는 “이 상품을 통해 어업인의 삶의 터전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수협 상호금융은 앞으로도 바다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어업인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또한 한국어촌어항공단 조성대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바다가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과 어촌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행정안전부 / [행안부=GNN][GNN전국취재본부=이지현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8.8.부터 중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취약지역에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위한 「가전 3사(社) 합동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위니아에이드 가전 3사와 8.11.(목)부터 8.18.(목)까지 서울 관악구(남부초등학교)에 수리 서비스 장소를 마련하고, “가전 3사 합동무상수리팀”을 먼저 운영하게 된다.※ 향후 지자체의 요청이 있을 경우 추가 운영 예정무상수리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     ※ 공휴일 미운영, 우천 시 미운영 될 수 있음피해 주민이 직접 옮기기 어려운 대형 가전은 무상서비스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수리하고, 소형 가전은 피해 주민이 제품을 가지고 수리팀을 방문하면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부 핵심 부품은 유상(부품료 50∼100%)으로 진행 한편, 행정안전부와 가전 3사는 지난해 합동무상수리 업무협약을 체결(’21.7.6.)하고, 그 해 7.5. ~ 7.8. 호우 시 익산, 진도를 방문하여 침수피해 가구의 360여 대 가전제품 수리를 무상으로 지원한 바 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무상수리 서비스를 통해 피해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이재민들이 신속하고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추가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초미세먼지 농도 및 감축 도표 / [환경부=GNN][GNN전국취재본부=이주현기자]   대한민국 환경부와 중화인민공화국 생태환경부는 그간 양국의 미세먼지 대응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8월 11일 오전에 합동으로 공개한다.이번 공개는 양국이 함께 추진 중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전(全) 과정 공조'의 하나로 지난해 2월 10일 '미세먼지 대응 상황 합동 공개'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졌다.우리나라의 2021년 전국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18㎍/㎥로, 2015년 전국 단위로 관측을 시작한 이후 약 30.7% 개선됐다.또한, 2021년 전국 초미세먼지 '좋음(15㎍/㎥ 이하)' 일수는 183일로 관측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고, '나쁨' 이상(36㎍/㎥ 이상) 일수는 23일로 2015년의 62일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그간 우리나라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21년까지 노후 석탄발전소 10기 폐지, 질소산화물 대기배출부과금 도입, 무공해차 25.7만 대 보급, 노후 경유차 125만 대 조기폐차, 친환경보일러 72만 대 보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그러나, 초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대기환경기준(15㎍/㎥)을 초과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최하위권(38개국 중 35위)에 머무르고 있다.2021년 중국의 지급(地級) 이상 도시*의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는 30㎍/㎥로, 2020년 33㎍/㎥ 대비 9.1%, 2015년 대비 34.8% 감소했다.* 직할시, 지급시, 지구(地區), 자치주 및 맹(盟) 포함또한, 2021년 전국 지급 이상 도시 우량날씨 일수 비율은 87.5%로, 전년 대비 0.5%p, 2015년 대비 6.3%p 증가했다.우리나라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초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더욱 강화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거나 발생이 예상될 때 위기 경보단계에 따라 긴급 대응하는 비상저감조치를 실시하고 있다.먼저, 2019년부터 시작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해 고농도 상황이 빈발하는 겨울철과 봄철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고, 대기질을 개선하는 성과를 냈다.특히, 대형사업장의 자발적 감축과 감시·관리 강화, 석탄발전소 가동정지 및 상한제약,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 등과 같은 분야별 대책을 통해 계절관리제 기간에 대기오염물질을 지속해서 줄여온 것으로 나타났다.황룬치우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은 양국 환경 분야의 긴밀한 소통 유지와 내실 있는 협력사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중국은 정밀하고 과학적이며 법에 의해 오염을 다스리는 것을 견지하고 초미세먼지와 오존의 동시 제어를 강화해 오염방지 공견전을 심화해 나갈 것"이라면서,"양국은 대기질 예보 기술, 초미세먼지와 오존 동시 감축 등 공통적인 문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성과 홍보를 강화하여 대기환경분야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양국 국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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