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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백운광장 교통전환(현재)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19일부터 백운광장 주변, 남구청 앞 추가공사로 인한 교통전환을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11월14일부터 진행하던 동아병원 앞 가시설 설치에 이은 공사구간 확장이다. 교통전환 시 대남대로는 현재 운영 중인 9개 차로에서 7개 차로로 축소되는데 주변차로와 교통량 등 현장여건을 고려해 조선대방향 3개 차로, 농성역방향 4개 차로로 배분할 계획이다. 추가 공사구간은 도시철도 2호선 211정거장과 지하차도를 병행 시공하는 구간으로 2개 차로를 추가 점유해 복공판 설치 및 가시설 설치작업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공사 중 보행자 안전을 위해 남구청 앞 보도는 설 명절 이후 당분간 통행이 어려워져 우회해 통행해야 한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현수막 설치, 동행정복지센터 홍보 등을 통해 보행자들이 우회하여 통행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할 계획이며, 추후 공간이 확보되는 대로 보행자 통로 만들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시철도건설본부는 공사정보와 교통상황 상습정체구간 안내를 위해 시 홈페이지에 공사구간 및 우회도로 안내, 월별 사전예고제 시행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계기관 및 유관부서와 협업회의를 개최해 공사 중 시민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대경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해오던 백운광장 주변 지하철과 지하차도 공사 이후 단계별 교통전환으로 교통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며 “혼잡이 예상되니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주시고, 변경된 차로 표시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광주테크노파크 등 16개 기관과 현장 간담회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더 크고 더 강한 광주시대’ 대응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2022년 그린·스마트·펀 시티 조성’ 산업정책 핵심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산업융합단, 광주그린카진흥원, 한국자동차연구원광주본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광주지역본부, 한국광산업진흥회, 한국광기술원, ETRI 호남권연구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서남본부, 경제자유구역청,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 광주과학기술진흥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광주본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광주센터 등 16개 기관이 참석했다. 또 인공지능 중심 디지털 뉴딜,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한 그린뉴딜, 광주형 일자리와 저출산문제 해결을 통한 사람중심 휴먼뉴딜 등 광주형 3대 뉴딜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를 하고 있다. 광주형 3대 뉴딜 가속화를 위해 디지털 뉴딜사업 지역기업 비즈니스 역할 지원을 위해 임원 채용, 제2의 광주형일자리 휴먼뉴딜 준비를 위한 핵심기관 등과 TF 구성, 그린뉴딜 사업 본격화 등을 적극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그동안 기술 개발 등의 사업은 핵심기관 위주 사업을 추진했는데 앞으로는 시민이 직접 피부에 체감할 수 있도록 기업중심의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사업 전환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도적으로 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정책이 발굴되도록 핵심기관과 대응력을 강화해 그린·스마트·펀 시티 조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가상현실 프로그램 체험 사진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회복 공간인 ‘심신안정실’에 가상현실(VR) 프로그램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 심신안정실은 현장 활동 후 소방관들이 겪게 되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정신건강 개선을 위해 설치됐으며, 현재 광주에는 20개소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가상현실 프로그램 활용 심신안정실은 지난해 10월 광주소방본부와 국립소방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4개 기관이 사업협력 의향서를 체결해 전국 소방관서 중 최초로 설치됐다. 특히 북부소방서 문흥119안전센터에 설치된 가상현실 시스템은 직원들이 스트레칭·명상과 같은 콘텐츠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우울지수와 불안지수 감소 효과가 기대된다. 김승욱 북부소방서 직원은 “가상현실을 활용한 심신안정실의 명상과 요가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니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앞으로 직원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전남방문의 해 공식 엠블럼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가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담긴 BI(Brand Identity)와 홍보영상 제작을 마치고,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선다. BI는 영상광고용, 홍보물품(굿즈)용, 행사공문서용, 3종으로 개발했다. 최근 도민공무원 835명을 대상으로 BI 3종의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영상광고용이 1위(43%), 홍보용품(굿즈)이 2위(38%), 행사용이 3위(19%)를 차지했다. 설문 참여자들은 BI에 대해 “신선하다”, “눈에 확 띈다”, “화려하다”,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영상광고용 BI는 빨강과 파랑 두 컬러의 라인을 이용해 해양관광과 내륙관광을 생동감있게 연출하고, 시군 간 동반성장의 의미를 담아 호응을 얻었다. 홍보물품(굿즈)용 BI는 젊은 층이 선호하도록 컬러풀하게 개발했으며, 컵, 에코백, 핸드폰 케이스 등 다양한 상품 제작에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홍보영상은 ▲전남의 아름다운 영상과 해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내레이션’ 편 ▲‘Beautiful’, ‘Wonderful’, ‘Colorful’한 전남을 담아낸 ‘~ful한 전남’ 편 ▲MZ세대의 일상탈출을 겨냥해 랩과 판소리, 힙합 리듬이 조화를 이뤄 다이내믹한 전남을 보여주는 ‘날 보러와요’ 편으로, 집중도가 높은 40초 영상으로 각각 만들었다. 전남도 관계자는 “안전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청정힐링의 고장 전남을 많이 찾도록 BI와 홍보영상을 활용해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겠다”며 “홍보영상이 전국을 뛰어넘어 세계로 널리 퍼져나가 전남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영상통화 사진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곽현미 광주시 여성가족국장은 임인년 1일 빛고을여성병원에서 태어난 아이 부모에게 영상통화로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며 광주 출생육아수당 '아이 낳아 키우기 맘(Mom)편한 광주' 관련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사진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5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는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격월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연말을 맞아 올해 공공기관의 주요성과와 미흡한 점을 되돌아보고 2022년의 업무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기관별 업무계획을 보고받은 뒤 코로나19로 지속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내년 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광주시의 역점시책인 그린 스마트 펀 시티 건설과 관련해 “광주시의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그린 스마트 펀 시티 계획은 공공기관의 업무들과 많은 부분에서 맞닿아 있다”며 “2022년에는 광주시와 발 맞춰 그린 스마트 펀 시티 계획이 기관의 업무와 시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해 기관장 회의와 부기관장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 대설주의보 제설상황 점검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는 17일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시내버스 운행시간을 1시간 연장해 새벽 1시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연장운행 대상 버스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37개 간선노선으로 총 164회 추가 운행하게 된다. 연장운행에 따른 운행시간표는 광주시 버스운행정보시스템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 버스훈행정보시스템 : https://bus.gwangju.go.kr 황인채 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들의 퇴근길 교통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야간연장 운행하게 됐다”며 “각종 제설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제설대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잔가지 파쇄 작업 사진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3월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잔가지 파쇄기를 무상 임대한다. 이번 잔가지 파쇄기 지원은 고춧대, 옥수숫대, 감·오디나무 전정 가지 등 영농 부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소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막기 위해 추진한다. 임대하는 잔가지 파쇄기는 2종 14대이며, 농업인 단체와 마을대표가 신청하면 마을단위 잔가지 파쇄 작업을 위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1~2일간 사용할 수 있다. ※ 문의 :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062-613-5302~3)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농업인 교육 시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를 위한 행동요령을 홍보한 바 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농촌분야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최소화해 깨끗한 농업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10일의 기억2-15인 시민의 기억 사진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을 담은 구술채록 ‘10일의 기억②-15인 시민의 기억’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이 책자는 2018년 (사)광주연구소를 통해 보고된 5·18진상규명을 위한 구술증언 채록용역 최종보고서로 본래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267페이지의 방대한 양으로 5‧18민주화운동 당시 현장에서 듣고 목격하거나 경험한 것을 기록했다. 기록관은 시민들이 보기 어려운 형태였던 본 최종보고서를 지난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점으로 보기 쉬운 책자로 재편집하여 발간하고 있다. 구술에는 조광흠, 나경택, 박주은, 김내수, 박남선, 송선태, 김상윤, 차명석, 김강석, 양기남, 오경교, 문장주, 이동춘, 이정융, 나동식씨가 참여했으며 5‧18운동 이전 예비검속을 시작으로 시내의 전반적인 상황과 집단 발포, 헬기 사격 등 당시 목격을 구술한 15명의 구술증언을 해제하여 분류했다. 5·18기록관 홈페이지(홍보관-간행물)에서 파일을 다운받아 볼 수 있으며, 기록관에서도 책자로 자료를 살펴 볼 수 있다. 홍인화 5·18연구실장은 “5·18민주화운동에 관한 연구를 통해 41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되는 이번 사료는 시민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10일 간의 기록을 전달할 것이다”고 말했다.
  • 자전거순찰대 발대식 사진 /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기자]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4일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지역 자전거 동호회원으로 구성된 ‘빛고을 자전거순찰대(시범운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빛고을 자전거순찰대는 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경찰청, 일반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시책으로, 광주천, 영산강길 등 경찰의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치안사고와 안전사고 예방 및 노후 방범시설물 개선 등 치안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 지역 자전거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성별·세대별 4개팀 20명을 사전 구성해 3개월여 간 시범운영을 통해 활동사항 등을 보완한 후 내년에는 80명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김태봉 광주자치경찰위원장은 “광주천변 등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빛고을 자전거순찰대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시민들도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전거순찰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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