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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 전라남도청사 전경.[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남도는 6일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할 전남지역 대표 선발전이 오는 23~24일 펼쳐진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전남도는 오는 19일까지 지역대표 선발전 누리집 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회 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카트라이더 3개 종목이다.전남 지역대표 선발전에서 단체전 우승팀과 개인전 1위 선수에게는 전남도지사상, 단체전 준우승팀과 개인전 2위 선수에게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상을 각각 수여한다.단체전 1위팀과 개인전 1~2위 선수는 오는 8월 20~21일 경남 창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4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에 전남 대표로 참가해 전국 에서 모인 게이머들과 대회 우승컵을 놓고 열띤 기량을 겨루게 된다.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0년 열린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카트라이더 종목에서 전남 대표선수로 참가해 우승한 김정제 선수는 현재 프로팀에 입단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등 이 대회가 프로게이머 등용문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함께할 지역 e스포츠동호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포스터 [광주=GNN][GNN광주취재본부=황혜정 기자] 광주광역시는 7월1일부터 21일까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할 12기 청년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광주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1982년 8월2일생부터 2003년 8월1일생까지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상으로 선정되면 2022년 하반기 5개월간 일경험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12기 일경험드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일경험드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한 후 7월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시청에서 진행되는 ‘드림만남의 날’ 행사에 참여해 최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와 관련,  광주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던 ‘드림만남의 날’ 행사는 3년 만에 시청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드림만남의 날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의 가장 중요한 행사로 직무중심 매칭을 강화해 청년에게는 좋은 일경험을 제공하고 드림터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배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드림만남의 날은 드림터와 상담을 통해 사업장에 대한 정보를 얻은 후 희망하는 드림터가 속한 유형에서 면접을 보고, 최종신청서를 제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신청 및 참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월1일 광주시 홈페이지와 광주청년정책 플랫폼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라남도청사 전경.[GNN전남취재본부=황헤정 기자] 전라남도는 29일 평화통일 기반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3개 사업을 선정, 총 7천만 원을 지원, 도민 평화통일 감수성을 높이고 공감대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평화통일에 관한 시민사회단체와의 협력을 위해 공모를 한 결과, 제2차 전라남도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전남통일교육센터와 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를 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전남통일교육센터는 ‘평화온(ON) 통일온(溫) 탐사 영상콘텐츠 제작’과 ‘전남 평화통일 문화예술제’ 등 2개 사업을 추진한다. 평화온 통일온 사업은 7월부터 8월까지 전남 대학생을 대상으로 평화감수성 리더 양성교육과 역사현장 탐방을 하고 체험수기 영상과 사진을 제작해 10월 전시회를 개최한다.또한 평화통일 문화예술제는 9월 전남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평화와 통일 관련 노래UCC 등 창작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일반 도민과 함께 감상하도록 전시한다.전남남북교류평화센터는 11월 ‘전남 대학생 강원 DMZ 평화통일 공감 캠프’를 추진한다. 한국전쟁 휴전협정으로 발생한 비무장지대에서 통일현장교육과 사회적 대화를 실시함으로써 MZ세대의 통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남남갈등 해소 방안과 통일 담론을 모색한다. 김규웅 전남도 자치행정과장은 “분단 77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중함과 통일의 필요성을 재인식하고, 특히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청년의 감수성 제고를 통해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는데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 순천맥주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라남도는 28일 지역 농특산물을 원료로 만든 대표 수제맥주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생산시설과 설비 구축 등 2개 사업에 1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에따라 담양에서 친환경 쌀과 죽순 등을 원료로 수제맥주를 생산하는 담주영농조합법인에 캔맥주 자동화 생산설비 구축비 3억 원을 지원한다.담주영농조합법인은 친환경 쌀과 죽순, 대나뭇잎, 우슬 등을 원료로 만든 6종의 맥주를 생산, ‘담주브로이’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고 있다.아울러 순천의 (유)농업회사법인 순천맥주에 생산시설 증설 등 사업비 10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순천맥주는 소비자가 맥주 생산공장을 직접 볼 수 있는 브루펍 형태의 매장인 ‘순천 브루어리’와 순천역 근처에 ‘순천 양조장’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김 대표는 “올해 순천의 다양한 특산물과 순천정원 등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MZ세대와 관광객 등을 겨냥한 다양한 맥주를 추가로 개발출시해 5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전했다.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 방문의 해와 관광객 유치 1억 명 목표에 맞춰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이나 관광지를 연상케 하는 명칭의 ‘1시군 1특화 맥주’를 개발하고, 전남을 방문하면 꼭 마셔봐야 하는 대표 맥주로 육성, 관광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전라남도청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라남도는 27일 조선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수급 지원 사업을 추가 편성해 조선업의 경쟁력을 강화키로 했다고 밝혔다.지난해 전남지역 주요 조선사는 64척을 수주해 지난 2013년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이에 전남도는 증가하는 인력 수요에 대비해 올해 1천344명 규모 인력양성사업을 포함 1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하지만 전남도는 현재 부족한 인력 지원을 위해 기존 추진 중인 사업 외에 산업현장에서 추가 요청한 4개 사업과 기존보다 규모를 늘린 2개 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이번 제1회 추경에 신속히 반영해 추진할 방침이다.신규사업은 조선업 신규취업자 이주정착금, 고용유지지원금, 공동근로복지기금, 퇴직자 희망채용 장려금 지원사업이다.아울러 기존 추진 중인 인력양성사업도 사업 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이밖에 전남도는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조선인력 수급대책 지역협력 협의회’를 구성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대정부 공동건의 활동을 이어간다.또한 오는 9월에는 조선업 특화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해 도내 주요조선사와 사내협력사 60여 곳의 다양한 채용정보와 조선업 관련 동향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조선업 일자리 희망버스도 올 하반기 2회 이상 운영해 조선업 협력사를 직접 방문, 현장면접에서 취업 연계까지 일괄 지원할 계획이다.주순선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전남 서남권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도화를 위해 핵심 현안인 인력 적기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며 “인력부족문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조선업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남 자치경찰 파트너스 발대식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전남 자치경찰 파트너스’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남 자치경찰 파트너스는 전남자치경찰위원회에서 자치경찰 인지도를 높이고, 치안 시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한 학생청년 그룹이다.전남지역 대학생과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폴리스-유스 그룹과 초중고생 그룹인 폴리스-틴키즈 그룹으로 나뉜다.위원회는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모집 공고를 내 80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파트너스는 각 그룹별로 자치경찰에 대한 누리소통망 홍보 활동, 정책 제안 활동, 자치경찰 관련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파트너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월별 베스트 파트너스를 선정해 소정의 부상을 제공하고, 활동 종료 후 올해의 베스트 파트너스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꾸준히 활동한 파트너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이날 발대식에서는 파트너스 전원에게 각각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자치경찰 교육, 실질적 활동 방법 안내 등도 진행됐다. 또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통해 활발한 활동도 다짐했다.조만형 위원장은 “파트너스의 전남자치경찰 정책 홍보와 아이디어 제안은 안전한 미래, 행복한 전남 실현과 자치경찰제도의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 순천 와온 해변 갯벌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라남도는 23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갯벌 보전관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과 한국수산회 수산정책연구소, ㈜연안관리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12개월간 수행한다.주요 내용은 갯벌 및 주변지역의 현황과 여건 분석, 갯벌의 용도별 관리구역 설정과 맞춤형 관리 수단 마련, 갯벌 생태관광 활성화 및 가치 확산 방안, 갯벌 인식 증진 및 국내외 협력에 대한 실행계획 등이다.갯벌생태계서비스란 인간이 생태계로부터 얻는 혜택으로 수산물과 수자원 같은 유형적 생산물의 ‘공급서비스’, 대기정화탄소흡수재해방지 등 ‘환경조절서비스’, 생태관광과 휴양 등 ‘문화서비스’, 서식지 제공과 물질 순환 같은 자연 유지 기능의 ‘지지서비스’ 등이 있다.새 정부 국정과제인 ‘갯벌 습지정원’ 조성과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통합관리센터’ 전남도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맞춤형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갯벌 습지정원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5천억 원을 들여 해양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탄소흡수원 확대, 해양 생태계 관리시스템 구축, 지역민 소득 창출 프로그램 운영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세계유산통합관리센터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450억 원을 들여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통합관리 기구로 출범할 예정이다.전남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 갯벌을 보전해온 지역민에게 가시적 혜택이 돌아갈 시책사업을 발굴할 방침이다.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세계자연유산 갯벌의 현명한 보전과 이용을 위한 지역 의견이 정부 정책으로 채택되도록 토대를 만들 것”이라며 “전남이 갯벌의 보전부터 활용까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전라남도청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광주트라우마센터는 ‘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을 맞아 23일과 24일 고문생존자와 가족에게 위로와 존경,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식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유엔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은 1997년 12월 UN 총회에서 고문방지협약이 발효된 6월26일을 기념해 제정됐으며, 국내 최초 국제고문생존자재활협회 회원 단체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관련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먼저 23일에는 센터 직원, 자원활동가 등 20여 명이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고문 없는 세상, 인권이 존중받는 세상’을 위한 시민 홍보캠페인을 펼친다.24일에는 광주인권평화재단과 공동으로 5·18민주유공자, 민주화운동 고문 피해자 등 국가폭력 피해자와 가족 100여 분이 참석한 가운데 ‘UN 고문생존자 지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김정민 시 평화기반조성과장은 “상상하기 어려운 고통을 감내해온 국가폭력 생존자와 가족분들께 경의를 표한다”며 “피해자분들의 치유재활과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찾아가고 싶은 여름섬 포스터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라남도는 22일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 공동으로 선정하는 찾아가고 싶은 여름섬 15개 섬에 전남 5개 섬이 포함됐다고 밝혔다.‘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 15곳은 첨벙섬, 캠핑섬, 보양섬, 찰칵섬 등 4개의 여행 주제에 따라 선정했다. 전남에선 캠핑섬에 진도 관매도 1곳, 보양섬에 완도 조약도와 신안 임자도 2곳, 찰칵섬에 강진 가우도와 신안 도초도가 각각 선정됐다.여름 섬으로 선정된 15곳에 대한 자세한 여행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봄섬에 이어 여름섬도 미션형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행정안전부 누리 소통망과 한국섬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섬 홍보 누리 소통망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미션형 이벤트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다이슨 드라이어, 국민관광상품권 10만 원권, 콜맨레이 캠핑체어, 치킨 쿠폰, 스타벅스 커피&케익세트 등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한다.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전남의 섬을 찾아보길 권한다”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전남 섬에서 여름 휴가철을 알차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전라남도청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 기자] 전라남도는 21일 5·18기념공간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착수보고회에선 문금주 행정부지사와 전남지역 5·18단체 대표, 각계각층 인사로 구성된 전남도 5·18기념사업위원회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공간 조성 방향 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전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념공간 조성의 필요성 분석·조성 부지와 조성 형태 등 공간계획·특화된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경제성 및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기념공간의 기본 틀을 마련하고 사업추진 논리를 보강해 국고 지원을 건의할 방침이다.문금주 부지사는 “전남도 5·18기념사업의 구심점이 될 기념공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이제 막 내디뎠다”며 “도민과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전남을 대표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11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 투·융자 심사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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