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전남
  • 목포 코로나19 대응 지역사회 확산 대비 상황 점검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가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이 확산하는 목포와 인근 영암무안나주까지 4개 시군의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4명으로 강화하는 등 ‘위험요인별 맞춤형 핀셋방역’에 나선다. 전남에선 최근 코로나 주간 발생률이 인구 10만 명당 7.1명으로 수도권 다음으로 높아졌다. 특히 지난 1주일간 목포에서만 하루 평균 60명이 발생하고, 이중 오미크론 변이가 70%에 달하고 있다. 여기에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가 많아 지역사회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전 시민 긴급 멈춤 운동’을 펼친다. 사적모임은 전국적으로 6명까지지만, 목포영암무안과 나주는 17일부터 2월 6일까지 4명까지로 제한한다. 종교행사의 경우 목포시는 수용인원의 10%까지 허용하면서 가급적 비대면 진행을 권장한다. 유흥시설, 노래방, 목욕장, 요양병원요양시설, 외국인 사업장 등 고위험시설의 PCR 선제검사도 주1회에서 주2회(PCR1신속검사키트1)로 확대한다. 추가 검사에 필요한 신속검사키트는 무료 지원한다. 연근해 어선은 출항 전 유류 수급 시 선원의 PCR검사 음성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방학을 맞아 출입이 늘어난 PC방, 오락실은 현재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에 더해 추가로 ‘좌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지켜야 한다. 전시관, 박물관, 체육시설 등 공공문화체육시설은 전면 임시휴관하고, 어린이긴급돌봄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종사자의 외부인만남자제, 타지역방문 학부모의 선제검사 등 방역 관리를 강화하며,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유흥시설, 노래방, 체육시설 등은 목포시, 경찰과 함께 주야간 특별점검을 펼치기로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의 서남권 확산 방지를 위해 역학조사관과 검체인력을 목포시에 긴급 지원하고, 감염병 전담요양병원 150병상도 신속히 확충하는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며 “오미크론은 감염 확산속도가 매우빠르고, 가족지인간 전파가 많기때문에 가족 간이라도 만남과 행사를 최대한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박람회 준비상황 점검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는 14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공사 현장에서 박람회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 박람회 행사장 조성 현황, 박람회 종합 운영계획, 수익사업 및 홍보계획 등 2022년 주요 사항을 논의하고 오천동 저류지 공원에 조성하는 한반도 분화구정원 현장 등 준비상황 등을 살폈다. 전남도 관계자는 “올해는 박람회장 등 주요 시설 완공과, 행사 개최를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가 중요하다”며 “도와 순천시, 조직위원회가 협심해 국민의 관심과 동참을 이끌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동천변 등 순천 전역에서 열린다. 전남도와 순천시는 이번 박람회 개최를 통해 영국 ‘첼시 플라워쇼’나 프랑스 ‘쇼몽 국제가든페스티벌’처럼 세계 정원문화와 산업의 중심지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전남도는 국고지원사업으로 ▲한반도 분화구정원 12억 원(총액 60억 원) ▲생태정원 거리 조성 16억 원(총액 80억 원) ▲교량교 재가설 40억 원(총액 200억 원) ▲생활밀착형 숲 15억 원 ▲죽도봉 문화체험 숲 10억 원(총액 20억 원) ▲옥외광고수익금 6억 원(총액 12억 원) 등 6종, 99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올해는 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동참을 끌어내기 위한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계조경가협회 프레-국제정원박람회’, ‘정원박람회 D-365, D-200 기념행사’ 등을 준비하고 있다.
  • 대설 한파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5일부터 전남지역에 발효된 대설 및 강풍특보에 대한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가졌다. 이날 오전 기준 전남지역에는 목포무안영광 등 3개 시군에 대설경보, 해남영암함평진도신안 5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무안 24cm, 영광 21cm, 목포 16cm 등 많은 눈이 내렸다. 강풍주의보는 목포여수해남을 비롯한 9개 시군에 발효 중이다. 눈과 함께 올 겨울 가장 추운 한파를 동반했다. 김 지사는 “예상한 것보다 많은 눈이 내려 미리 대비하지 못한 뜻밖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도민에게 기상정보와 교통상황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방향 소통체계를 갖춰 적극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대설과 강풍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막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초기 대응에 돌입했으며, 시군 재난부서와 피해예방에 총력을 쏟고 있다. 피해 방지를 위해서는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안전 점검과 함께 농작물 냉해 및 수산 증·양식장 어류 동사를 막기 위한 보온, 어선 입출항 통제 및 결박 대피 등의 조치를 했다. 또한 제설 중점구간 선제적 제설활동, 재난취약계층 1일 1회 안부 확인 및 24시간 한랭질환 응급체계 구축, 재난문자를 통한 기상상황 및 대설피해예방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대설 피해 저감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는 14일 소외계층에 희망과 온기를 나누는 ‘2021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도청 광장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노진영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성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강정희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올해는 2억 5천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53톤을 도내 423개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행사장에 대기한 사회복지시설 차량에 차례로 김장김치를 배분했다.문금주 부지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뜻 손을 내미는 행사가 치러져 뜻깊다”며 “연대와 나눔이라는 작은 불씨가 지역사회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만드는 큰 모닥불이 돼 모든 도민가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역 상품 라이브쇼핑 방송(2020)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가 ‘상품 브랜드디자인 및 마케팅 전략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온라인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한 가운데 그동안 성과를 홍보하는 ‘2021 지역 상품 브랜드·디자인 개발 전시회’를 13일부터 10일간 도청 윤선도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선 상품 브랜드디자인 및 마케팅 전략개발을 위해 전남도가 지원하는 전남 소재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6차산업인증기업, 정보화마을 30개 사의 시제품과 올해 친환경디자인 수상작을 선보인다. 또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에 입점 예정인 수출지원형 5개 사의 제품도 전시한다. 전시회 기간 중인 16일 개그맨 박휘순이 진행하는 네이버 라이브 쇼핑이 열려 상품 홍보 및 판매와 함께 현장의 생생함과 즐거움을 한층 끌어 올릴 예정이다. 전남도가 추진하는 ‘상품 브랜드디자인 및 마케팅 전략개발 지원사업’은 열악한 재정상황 때문에 품질은 좋지만 디자인이 떨어지는 상품을 판매하는 사회적경제 기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7년부터 총 153개 사의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이 기업의 시장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현 상황을 지역 기업이 잘 이겨내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김연자 씨 전라남도홍보대사 위촉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원조 한류스타로서 ‘아모르파티’로 제2 전성기를 맞아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국민가수로 추앙받는 김연자가 전라남도 홍보대사로 나선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도청 VIP실에서 김연자에게 전남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연자는 앞으로 2023년 12월까지 2년간 전남산 농수산물과 맛있는 음식, 관광자원 등 전남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연자는 위촉식에서 “트로트 가수로서 ‘예향 전남’과 특별한 인연을 갖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맛과 멋의 고장 전남의 ‘안심 관광자원’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고 큰 사랑을 받는 국민가수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남의 숨은 매력을 전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김연자는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다. 1980·90년대 일본에서 한복을 입고 콘서트와 각종 TV 프로그램을 누비면서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며 큰 성공을 거뒀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한 원조 한류스타다. 2016년 이후에는 대표곡 ‘아모르파티’가 발표 3년만에 국내에서 역주행하는 신화를 쓰며 젊은 세대에게도 큰 인기를 얻는 등 국민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제1회 트롯어워즈에서 트롯 100년 가왕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10월에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전남도는 도의 위상과 경제·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등 효율적 도정 홍보를 위해 지난 2016년 ‘전라남도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조례에 따라 현재 탤런트 김수미, 김성환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 도민명예기자 온정나눔 바자회[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 도민명예기자단(회장 박정숙)이 손수 정성스럽게 만든 생활잡화와 특산품 등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2021년 도민명예기자 온정나눔 바자회’를 열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1일 전남도청 윤선도홀. 천연염색 스카프, 가죽공예, 액세서리 등 생활잡화와 미니파프리카, 매실쿠키, 청자컵 등 지역 특산품 100여 품목, 1천여 점을 판매하는 바자회가 열렸다. 올 한 해 도민에게 도정을 홍보하고, 생활현장의 여론을 도에 알려 각종 도민 행복시책 추진에 힘을 보탠 도민명예기자들이 그동안 틈틈이 만든 생활잡화와 특산품을 기증해 직접 판매에 나선 것이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올해 안에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영주 전남도 대변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특히 취약계층은 더더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때”라며 “도민명예기자단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퍼져 이들이 포근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민명예기자는 시군의 크고 작은 소식을 도정 소식지인 ‘전남새뜸’에 기고해 도민에게 알리고, 지역 여론을 수렴해 도정 시책에 반영토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번기철 농촌일손돕기와 태풍장마 등 각종 자연재난 시 피해자 위문, 어려운 이웃 나눔활동 등 지역사회에 온정과 사랑도 나누고 있다.
  • 전남자원봉사자대회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는 1일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합동 연찬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날 전남도청 윤선도홀에서 열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노동일 전남공동모금회장,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등 주요 기관단체장, 기업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의 ‘희망메시지 전달’로 시작된 이 행사는 기부금 전달식, 아너소사이어티 신규회원 가입식, 배분금 전달식, 온도탑 제막식 순으로 진행했다. 희망 2022 나눔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은 목포 성균관어린이집 아동과 천용호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의 기부로 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빛냈다. 특히 어린이들이 한푼 두푼 작은 정성으로 모은 기부금을 저금통에 담아 전달하고, 이에 화답해 열매안마봉을 선물하는 장면이 전국 캠페인 현장에 생중계되며 행사의 뜨거운 열기를 전국에 전했다. 우홍섭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연찬회는 한해를 돌아보면서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인데 코로나 때문에 행사가 축소돼 아쉽다”며 “자활사업 활성화와 관계자 사기 제고 방안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을 위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전남에서는 23개 지역자활센터에 2천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 무안 항공(MRO)특화일반산업단지 조감도 / [전남=GNN][GNN전남취재본부=황혜정기자]   전라남도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잠재 투자기업 등을 대상으로 항공정비산업 투자환경의 강점을 알리는 온택트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관련 기업, 대학, 유관기관 등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전남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으뜸전남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했다. 방송은 ‘으뜸전남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전남도와 무안군은 항공정비산업의 입지 여건과 주요 사업, 지원제도 등을 알리고, 기업의 성공적 투자지원을 약속했다. 무안에 위치한 초당대는 항공 정비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기업 수요에 맞춘 전문인력 공급 시스템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무안국제공항 인근에 조성 중인 무안항공특화산단에 투자한 ㈜무안에어로테크닉스 대표는 전남 투자에 대한 만족도, 기업의 향후 투자계획 등을 소개하고, 기업입장에서 바라본 전남의 투자 매력을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투자자의 이해를 도왔다. 무안국제공항은 24시간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해 정비항공기 수송에 유리하고, 부지 확보가 쉬워 대형 정비고 건설 등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공항을 경유하는 KTX가 2023년 조기 개통할 예정으로, 물류산업과 연계한 발전 가능성이 크다. 이병용 전남도 투자유치과장은 “무안국제공항은 전남의 미래 신성장 동력을 일으킬 주요 거점으로, 항공정비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도록 기반을 만들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첨단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연관 앵커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현장 방문 / [전남=GNN][GNN뉴스통신=전남취재본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순천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신축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남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사업은 지난 2018년 9월 김 지사의 지시로 시작됐다. 동부권에 흩어진 도 산하기관들을 아우르는 다목적 청사를 건립해 동부지역 주민에게 종합적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드는데 주안점을 뒀다. 전남도는 총 사업비 550억 원을 투입해 순천 신대지구 3만240㎡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연면적 1만3천㎡ 규모로 건립한다. 청사는 미래 행정수요 증가에 대비해 310여명이 근무할 수 있는 사무공간과 810대의 주차장을 갖춘다. 특히 동부권 주민들이 도청을 방문하지 않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전산망과 연결한 스마트민원실을 마련하고, 대강당북카페다목적전시실열린회의실도심정원 등 지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통·휴식 공간도 대폭 확충한다. 현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2005년 동부출장소로 출발해 도 본청으로부터 환경업무와 산림업무를 이관 받아 현재 6개부서 12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통합청사가 준공되면 조직과 인력이 대폭 확충될 전망이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