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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 경주 고두반(옛두부맑은전골) /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경북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달 30일부터 경주에 위치한 농가맛집 ‘고두반’의 메뉴가 전국 롯데마트에서 간편조리세트(밀키트)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최근 간편하게 한 끼를 즐기려는 식생활 방식의 변화에 따라 농가맛집 대표음식도 간편 조리세트로 개발돼 소비자를 찾아간다.   * 국내 간편조리세트 시장 규모(자료출처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19년) 1,000억원 → (’21년) 3,000억원 → (’25년) 7,250억원 성장 예상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경주 고두반의 ‘옛두부맑은전골’로 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향토음식을 선보이는 농가맛집 고두반의 메뉴 중 전통방식의 고소한 손두부와 미나리 등 채소가 어우러진 맑은 국물이 특징이다. (판매가 18,900원 / 2인분)  간편 조리세트에는 농가맛집 이야기, 대표자 인사말, 조리방법 등이 소개된 카드가 들어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농가 맛집을 홍보 할 수 있고 상품을 출시한 농가맛집은 판매액의 일부를 수익금 형태로 받게 돼 농가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품 출시를 위해 지난 4월 농촌진흥청과 롯데마트는 향토음식 활용 간편 조리세트 경연대회를 열어 8개 상품을 선정했다. 경북에서는 2곳의 농가 맛집 상품이 선정된바 있다. 1차로 출시되는 고두반의 ‘옛두부맑은전골’을 이어 하반기에는 상주 농가맛집 ‘종달이와보릿단’의 ‘어복쟁반’이 출시될 예정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지난해 민생살리기의 일환으로 추진된 농가맛집 특화밥상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메뉴가 간편조리세트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에게 판매가 된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맛과 멋을 담은 다양한 농가맛집 메뉴가 상품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특수대응단 전경 /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최태종 기자] 경상북도는 특수재난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1일 포항 기계면 내단리에 119특수대응단 신청사를 개청하고, 본격적인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119특수대응단은 2013년 불산 누출 사고를 계기로 경북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으로 창설돼 운영해오다,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직속 기관화 해 1과 3대* 70명의 인원으로 개편됐다*운영지원과, 119항공대, 직할구조대(본대), 직할구조대(구미지대) 포항 신청사는 부지면적 8만8,040㎡에 연면적 4개동 5636㎡ 규모이며, 2014년에 사업을 시작해 올해 상반기에 완공됐다. 보유 장비로는 소방헬기 2대, 차량 24대, 구조장비 352종 4915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명구조견 3두도 운영한다.  이번 신청사 이전으로 그간 4개 지역*에 분산 운영돼 유기적인 대응이 어려웠던 점을 극복하고, 원자력시설 및 유해화학물질 사고, 지진·태풍과 같은 대규모 자연재해, 화생방 대테러 등 각종 특수재난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구미–긴급기동대, 대구K2-119항공대, 의성-119구조견대, 안동-특수재난대책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내에는 다수의 원자력 시설과 함께 지진ㆍ태풍 등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증가하는 특수재난에 보다 완벽하게 대응해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동물등록 자진신고 웹배너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을희 기자] 경상북도는 내달 1일부터 2개월간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동물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 등을 위해 반려견 정보를 시스템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현재 동물보호법 상 2개월 령 이상의 반려견은 30일 이내 지정 동물병원 등에서 등록해야 한다. 지정 동물병원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또는 시군 동물보호 담당부서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동물등록 자진신고는 동물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소유자의 정보 변경 또는 반려동물의 분실·이전·사망 등의 변경신고를 하지 못한 도민이 자진 신고하도록 하기 위해 시행한다. 자진신고 기간 중에 미등록 동물을 등록하거나, 변경신고를 할 경우는 사항별로 최대 60만원까지 부과되는 과태료가 면제된다.  경북도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인 9월부터는 공원, 산책길 등의 장소를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 인식표 착용, 목줄 길이 2m 이내 여부를 집중 단속해 위반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김철순 경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법에 규정된 반려인의 의무"라며,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반려인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반드시 등록해서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1) 빙어 친어, (2) 빙어 인공채란, (3) 금년도 생산 어린빙어 /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을희기자]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토속어류산업화센터)은 내수면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얼음낚시와 회, 튀김 등 식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빙어(氷漁)를 종자생산 시험․연구해 국내 최초로 성장과정을 밝혀냈다. 또 빙어 대량 생산에도 성공해 올 7~8월경 지역 주요 댐과 저수지에 3만 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빙어(氷漁)는 몸길이 15cm정도까지 자라는 냉수성 어류로 2000년 중반까지 매년 100~230t 정도가 생산돼 일본에 수출될 정도의 중요한 어자원으로 내수면 어업인의 고소득에 기여해 왔다. 최근 도내 주요 댐ㆍ저수지의 환경변화와 유전적 열성화 및 고수온 등으로 빙어 생산량이 20년(23t) → 21년(6t) → 22년 현재(1t)으로 급격히 감소해 어업활동이 중단될 위기의 실정에 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이러한 어업활동의 중단 위기 해결을 위해 지난해 종자생산 연구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2월말 서해 천수만에서 바다와 민물을 오르내리는 소하성(溯河性)으로 추정되는 어미「빙어」50kg를 확보했다. 이를 올 3월초에 인공적으로 채란, 수정 및 부화과정을 거쳐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장과정을 밝히는 등 대량 종자생산에 성공해 현재 3만 마리 정도의 치어를 사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빙어 종자생산 시험ㆍ연구를 통해 매년 어린고기 3만 마리 이상의 대량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내수면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어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센터는 앞으로 빙어의 적정 먹이생물 및 사육환경 등을 규명하고, 대량 생산기술 개발과 유전자원 다양화를 위해 바다에서 올라온 빙어의 유전자 검사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또 지역 주요 댐ㆍ저수지에 방류효과 모니터링을 통해 자원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문성준 수산자원연구원장은“빙어, 버들치 등 지금까지 대량 종자생산에 어려움이 있고, 산업적 수요가 많은 내수면 경제성 신품종의 연구개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 농식품 팔방미인 프로젝트 리플릿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경상북도는 27일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농식품 팔방미인 프로젝트’를 마련해 전국 방방곡곡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교두보를 마련한다고 밝혔다.이에 경북도는 ‘민선8기, 경북의 을 팔방으로’란 슬로건으로 ‘농식품 팔방미인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오프라인 채널 상승효과 강화 차원에서 지역별 전략을 마련했다.경북도는 기존 수도권 및 대구․경북권 탐색 매장 이외에 부산․대전․충북․전북․강원․제주 등 전국 팔도에 경북 대표 농특산물 매장을 지역 맞춤형으로 설치할 계획이다.또 글로벌 전략으로 ‘한류를 이끈 K-문화 전성시대’를 활용해 글로벌 유통기업인 롯데마트와 베트남, 미국 등 주요 도시에 과일․채소 등 지역 대표 신선농산물 매장도 설치할 예정이다.경북 농식품 팔방미인 프로젝트의 양면 전략인 지역별 전략과 글로벌 전략을 민선8기내 단계적으로 추진해 민선7기 23.7조원의 농식품 판매액을 민선8기에는 27% 증가한 30조원을 달성할 계획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이 자랑하는 농산물이 전국 팔방을 넘어 국제적으로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민선8기,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의 세계화부터 추진해 나가가겠다”고 말했다.
  •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 공동 홍보관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경상북도는 23일 26일까지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에 대구시와 함께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대구·경북 투어 페스타는 관광분야의 상생발전을 위해 도와 대구시가 공동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상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다. 대구·경북 투어페스타 홍보관은 지역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안내관,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상품관,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더해주는 체험관으로 구성됐다.관광안내관에서는 도는 웰니스 관광, 경북관광 100선, 경북의 숲, 3대 문화권을 자세히 안내하고 시는 한류대구, 야간관광, 대구 10미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한다.특히, 경북은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캠핑여행, 반려견 동반 여행, 카페투어, 낚시여행 등 목적형 테마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한다.여행상품관에서는 지역 여행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경북투어패스와 경북e누리등을 소개하고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현장에 설치 된 QR코드를 찍어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울러 체험관에서는 미니 가죽 네임택과 첨성대팬던트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게 준비했고 지역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 키오스크를 마련했다.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구․경북이 함께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고, 코로나19로 관광과 여행의 환경이 많이 변한 만큼, 이에 대응할 수 있게 관광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7회 서울국제관광전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고 4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종합관광박람회로 국내관광홍보관, 해외관광홍보관, 온라인트래블마트, 여행토크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 경상북도청 / [경북=GNN] [GNN경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경상북도는 이달부터 마음안심서비스’앱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마음안심서비스 앱은 지정한 시간 동안 휴대폰 사용이 없거나 문자ㆍ통화 송수신 내역이 없는 경우 사전에 등록한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담당자에게 위험신호 문자를 발송하는 기능을 한다.위험신호를 전송받은 보호자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팀 담당자는 전화연락이나 방문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소방서119와 경찰서 등과 협력해 위험상황 신속 확인과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경북도는 연말까지 고독사 위험이 크고 안부 확인이 필요한 홀몸어르신과 치매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등 7.9만 명을 대상으로 해당 앱을 우선 설치하고 점차 확대해 1인 가구 전 도민의 안전을 살피고 신속한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 앱은  23개 시군 희망복지지원단을 중심으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지원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도움을 받아 설치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도민 누구나 마음안심서비스 앱 설치를 통해 안부확인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앱 설치는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 사용자면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원스토어에서 “마음안심서비스”를 검색하여 설치하면 된다. 설치방법은 앱을 설치하고 구호자를 등록하고 환경 설정을 하면 된다.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로 직접방문이 어려운 가운데 비대면 방식의 마음안심서비스 앱 운영을 통해 사회적 고립 1인가구의 고독사를 최소화 하고 나아가 마음까지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청 /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최태종 기자] 경북도는 22일 경상북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품질혁신, 원가절감, 생산성 향상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2년 전국 경진대회에 출전하는 지역 대표팀을 선발하는 자리이다.올해는 12개사 21개 분임조가 참가해 사무간접, 상생협력 등 9개 부문의 품질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경진대회 결과 대기업 부문에 삼성전자 모바일경험 사업부 웨이브 분임조, 중견기업 부문에 풍산 안강사업장 새마음 분임조, 공공기관 부문에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샛별 분임조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19개 분임조는 올해 8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또 품질경영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제철 포항공장 김성진씨와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10개 분임조에 도지사 표창도 수여했다이영석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품질향상은 고객신뢰의 기본바탕이며 기업발전의 디딤돌”이라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품질혁신 활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청 /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경상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한 2022년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8개 시도 중 전국 최다 4개 시군이 선정되면서 국비 190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농촌협약은 시군 주도로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수립하면, 농식품부와 도 및 시군의 공동 투자로 365 생활권 구축* 등 공통의 농촌정책 달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2020년 시범 도입된 농촌협약 공모에서 상주시가 첫 선정된 이후 지난해에는 4개 군이 선정된 바 있다.경북도는 올해 4개 시군 선정으로 국비 1200억원과 농촌협약 선정 시군은 별도의 공모 절차 없이 농식품부 2023년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자동 선정되면서 추가 국비 700억원 등 국비 190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이번에 선정된 4개 시군은 앞으로 농촌공간 전략계획・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게 된다.또 내년부터 시군당 국비 최대 475억원, 도비 83억원 등 총사업비 780억원이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된다.   이외에도 올 하반기부터 내년도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시군 준비회의, 외부 전문가를 통한 전문교육 및 단계별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촌공간 전략・활성화계획・농촌공간 정비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내년부터 4개 이상 시군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농촌협약 공모 신청 예정인 13개 시군 모두가 선정되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에서 꼭 필요한 농촌지역개발사업을 종합적으로 계획하고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민선8기 지방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농촌의 경제 활력 제고 및 지역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청 / [경북=GNN][GNN경북취재본부=김종철 기자] 경상북도는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승마인구 저변 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이번 제1회 경상북도지사배 전국승마대회는 장애물, 마장마술, 권승‧허들‧스피드‧릴레이 경기 등 6개 종목이 펼쳐진다.경북도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승마인구 저변확대, 미래의 주역인 유소년 승마 활성화를 통한 생활 스포츠로의 자리매김 해 지역의 말산업 발전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를 살리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영천경마공원 착공에 발맞춰 각종 전국 승마대회 개최로 도민의 문화 창달·관광·레저 생활 등 여가문화 조성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참가 선수 및 관계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를 철저히 했다”며“전국 최고의 경기장인 상주국제승마장에서 맘껏 실력을 펼쳤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고구려시대 중원을 호령하던 기마민족의 기상을 이어받아 경북의 승마산업을 마불정제 정신으로 50년, 100년을 내다보며 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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