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
경남
  • 경상남도청 /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변상숙 기자] 경상남도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사회적경제 도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경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진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본부 1층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기본 교육과 심화교육으로 구성되어 사회적경제의 기본 이론부터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까지 두루 배울 수 있다. 아울러 현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운영에 대한 개별 컨설팅 및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도민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오는 11일까지 경상남도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이나 온라인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 경상남도청 /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김을희 기자]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취업취약계층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사회진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2022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드림카드사업)’ 2차 참여자 1,281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감소에 따른 취업 준비 기간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비를 지원해 사회진입을 돕는다. 매달 50만 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 원의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하고, 지원금 200만 원 중 20%에 해당하는 40만 원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경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또한, 참여 청년들의 취업의지를 높이고 지원금 수급 장기화로 인한 사회진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참여 중 취업 또는 창업을 하고 3개월간 근속할 경우에는 취업성공수당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금은 구직활동을 위한 교육비, 도서 구입 및 시험응시료, 면접 준비비용 등이나 사회진입 활동에 필요한 교통비, 식비 등의 경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경남도에 거주하는 최종학력 기준 졸업·중퇴 또는 수료한 만 18세 이상에서 만 34세 이하이면서,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인 미취업 구직청년이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1차 모집에서 1,230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228명의 청년을 지원해 486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김창덕 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 의지는 높으나 물가상승 등 경제적인 상황으로 인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많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구직활동에 제한을 받는 청년들의 사회진입 활동을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상남도청 /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김을희 기자] 경상남도는 29일 오는 7월 1일부터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92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금융부담 완화를 위해 도와 협약된 금융기관을 통한 융자금으로, 하반기 자금규모는 경영안정자금 1,148억 원, 시설설비자금 1,221억 원, 특별자금 552억 원이다.한도는 기업당 경영안정자금 10억 원, 시설설비자금 20억 원이고, 경남도는 이자의 0.75~2%를 보전한다.특히 하반기부터는 상반기 자금 소진율을 고려해 수요가 많은 경영안정자금, 제조업혁신 특별자금·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별자금의 지원규모를 확대한다.경영안정자금 규모는 연 4,300억 원에서 4,800억 원으로 500억 원을, 제조업혁신 특별자금은 연 200억 원에서 250억으로 50억 원을, 경남형 지역균형 뉴딜산업 육성 특별자금은 연 100억 원에서 200억 원으로 100억 원을 확대 편성한다.또한 항공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해 항공우주업종 특별자금의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아울러 경남도와 항공우주산업(주)가 체결한 ‘항공우주산업 금융지원 협약’에 따라 항공우주분야 중견기업의 협력회사를 지원대상에 추가한다. 항공우주업종 영위 업체가 아니더라도, 항공우주산업(주)에서 발급한 협력회사 확인서를 제출하는 기업은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항공신산업분야인 ‘무인 항공기 및 무인 비행장치 제조업’ 또한 지원 대상에 추가된다.마지막으로 기업인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대출 취급기간 연장 및 취급은행 변경을 허용하고 지원 제한을 완화한다.대출 취급기간은 기간 경과 전 1회 연장이 가능하며, 대출 취급은행은 대출 실행 전 1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취급기한 내 대출을 완료하지 못한 기업은 연간 자금 사용을 할 수 없었으나, 자금의 지원 한도에서 대출 미완료 금액만큼 제외하고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자금 신청은 도와 협약한 BNK경남, NH농협, IBK기업 등 14개 은행 전국지점 및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에서 할 수 있다.경남도 관계자는 “원자재가격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상남도청 /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김찬기 기자] 경상남도는 2022년도 경남관광 글로벌 대학생 누리소통망(SNS) 기자단이 25일 양산 대운산 숲애서 휴양관에서 발대식 및 사전교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경남관광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남, 부산, 울산에 연고가 있는 한국인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 18명(한국14, 중국1, 나이지리아1, 미얀마1, 필리핀1)으로 구성된 기자단은 6월부터 연말까지 매월 1회씩 도내 주요 관광콘텐츠를 직접 취재하여 개별 누리소통망(SNS)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한다. 올해로 9기를 맞이한 누리소통망(SNS) 기자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되었던 활동을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코로나 집합금지 방역정책으로 열리지 못했던 전문취재교육과 단체취재를 시작으로, 취지형태도 당일에서 1박 2일로 확대 진행된다. 또한 영상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춰, 유튜브용 영상취재를 독려하고 매월 우수 영상을 제작한 기자단원에게 상품을 지급한다. 그리고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 국내 거주 유학생들의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해외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심상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대학생 누리소통망(SNS) 기자단은 경남홍보뿐만 아니라 참가하는 대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경남의 숨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잠재적인 관광홍보대사로 양성하려는 의미가 있다”며, “특히 5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단원으로 구성되어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관광정보를 취득하는 젊은 층에게 상당한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8월까지 경남관광 글로벌 대학생 누리소통망(SNS) 기자단을 추가 모집한다. 기자단이 되면 취재활동 경비를 지원받게 되며, 연말에 경남도에서 활동인증서를 수여한다. 관심 있는 경부울 지역 국내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은 위탁운영기관인 경남한중경제문화우호협회(T.070-8709-8892)로 문의하면 된다.
  • 경상남도청 /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김찬기 기자] 경상남도는 24일 여름 행락철을 맞아 도내 주요 관광명소에 설치된 모노레일, 케이블카, 리프트 시설물에 대해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통영 욕지도 모노레일 사고 이후 실시한 두 차례 특별안전점검에 이은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 국토부, 해당 시·군 담당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점검대상은 도내 모노레일 6개소, 케이블카 5개소, 리프트 2개소 등 총 13개소이며, 점검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이다.주요 점검사항은 궤도·삭도 시설의 속도, 최대승차 인원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 일상·정기점검 실시 및 지자체 결과 보고 준수 여부, 안전관리책임자 자격 및 배치기준 준수 여부, 안전관리책임자 선임·해임·퇴직 등 변경사항 신고 여부, 사고 발생 후 조치 의무사항 이행 및 지자체 결과 보고 외에도 보험 가입 및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경남도는 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궤도운송법'을 위반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또는 과태료 등 해당 시·군에서 행정처분토록 조치한다. 이후 시·군 및 사업자의 조치결과를 확인해 필요시 개선을 명령하는 등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윤인국 도 미래전략국장은 “여름 행락철을 맞아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사업자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토록 해 경남도를 찾는 관광객이 궤도·삭도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거제 장묵관광단지 조감도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김찬기 기자] 경상남도는 23일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JMTC컨소시엄과 사업협약 체결 협상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협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장목관광단지는 지난 96년 관광지 지정 이후 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등을 거치면서 민간사업자의 사업 포기 등으로 인해 25년 동안 장기 미개발된 곳으로, 경남도는 최근 남부내륙고속철도, 가덕신공항 등 여건변화에 따른 개발 호재를 활용한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사업자를 공모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경남도는 원활한 협상 진행을 위해 윤인국 경남도 미래전략국장을 단장으로 행정, 법률, 회계 등의 전문가를 포함한 6인으로 협상단을 구성하고, 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개발이익금 공유 등 쟁점사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로 종전의 민간개발사업 추진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최적의 사업협약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첫 회의에서는 향후 협상 진행계획과 사업협약의 중점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8월까지 협상을 마무리해 9월에 사업협약 체결을 통한 성공적인 관광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장영욱 경남도 동남권전략기획과장은 “장목을 거제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에 문화와 예술,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고품격 힐링 관광단지로 개발하고 인근 구산해양관광단지 및 마산 로봇랜드와 연계, 남부권 핵심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위해 우리 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남도청 /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변상숙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청년 사회적경제 진입 지원사업’에 3개 기업을 선정해 사업화자금 7천7백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년 사회적경제 진입 지원사업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내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를 육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내 사회적가치 확산을 위해 올해 경상남도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참여기업 모집공고를 하여 신청한 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3개 팀을 선정했다.선정된 기업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하는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의 로컬문화공유경제 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 및 문화행사 기획 운영 사업, ‘아이바다 협동조합’의 업사이클링 굿즈 사업, ‘(주)아트영포엠’의 문화예술과 함께 알아보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특히 일상에서 스치듯 지나는 나의 도시를 마치 외계인이 된 듯 낯설게 바라보며 써 내려가는 메모들을 모아 나만의 에세이를 출간해 보는 ‘메모리언’ 프로젝트는 일상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젊은이들의 특성과 지역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여행 프로그램 개발로 수익 창출을 모색한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증가로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재활용 물품을 제작, 판매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면서 환경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한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내 청년 사회적경제기업가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꽃피울 수 있도록 신생 청년 기업들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남도 2022년 강남관광 창업 아이디어톤 참가팀 모집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김찬기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경남관광재단과 오는 7월 22일까지 2022년 경남관광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 공모를 실시하고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경남관광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는 경남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를 발굴하여 관광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다.행사는 우선 서류심사를 통해 우수팀 12개를 선정하고 약 한 달 동안 사업 구체화를 위한 특강과 컨설팅을 진행한 후 최종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관광 분야 창업에 관심이 있는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되, 2인 이상으로 구성한 팀 형태로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식음료, 제조기반, 지역관광, 관광 정보통신기술, 기타 등 5개 분야이다.심사항목은 지역적합성, 문제 인식, 실현 가능성, 성장전략, 팀 구성 5가지 항목이며, 팀 대표자가 도내 청년인 경우에는 가산점 2점을 받을 수 있다. 서류 접수는 22일 부터 7월 22일 금요일까지이며, 서류 신청 방법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1차 서류 심사에서 약 2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25팀은 본선에 진출하여 8월 25일, 26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발표와 심사가 진행된다.대상은 1개팀 5백만 원, 최우수상은 2개팀 4백만 원, 우수상 4개팀 3백만 원, 장려상 5개팀 1백만 원으로 총 3천만 원의 상금이 지원되며, 2023년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받는다.자세한 안내를 위해 7월 1일 10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6월 30일 오후 4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심상철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아이디어톤이 관광 창업을 꿈꾸는 도민들이 꿈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경남관광 창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아이디어톤에 선정이 되면, 상금 뿐만 아니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노력할 계획이니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2022년도 경상남도 자치분권 포럼 포스터 [경남=GNN][GNN경남취재본부=변상숙 기자] 경상남도는 22일 ‘2022년 상반기 경상남도 자치분권 포럼’을 실시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13일 전부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면서, 지방자치제도에 큰 변화가 생기고 주민의 참여와 권리가 점차 확대되어 가는 점을 고려해, 지방분권 정책과제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무원과 주민이 함께 참여해 지방분권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강재규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과 시군 자치분권협의회, 주민자치회가 함께 참여해 토론하며, 현장에서 대면 진행됨과 동시에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중계해 도민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 가능하도록 진행될 예정이다.먼저 1부에서는 시군구 특례 제도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에서 직접 제도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청중과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뒤이어 강재규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장,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위원과 시군에서 추천한 토론자 등 4명의 전문가가 토론을 이어가는 순서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경남도 주민자치회 현황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안권욱 위원이 좌장을 맡아, 경남도가 도내 전환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도내 주민자치회 성장단계 인식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경상남도 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읍면동 주민자치회 실무자 등 4명과 함께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토론을 이어간다.또한, 20여 개의 시군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줌으로 연결해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성장단계별 현황을 공유하며, 주민자치회는 현장과 직접 연결하여 주민자치회 현황을 공유할 예정이다.최영호 경남도 행정과장은 “이번 자치분권 포럼을 통해 지역주민과 공무원들이 지방자치제도의 변화를 인식해 도내 시군에 꼭 필요한 다양한 시군구 특례가 발굴되고,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2.0시대의 실질화를 위한 자치분권 정책수립 및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을 통해 우리 경남의 자치분권 확대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25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포스터 [GNN=경남][GNN경남취재본부=김찬기 기자] 경남도는 20일 ‘제25회 경상남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7월 13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GOOD! 경남 굿즈’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경남의 역사, 문화, 관광지, 먹거리 등을 소재로 만들어서 대량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완제품이 관광기념품 공모 대상이다.응모 자격은 현재 유통 중 또는 예정인 관광기념품 관련분야 국내생산 사업자 또는 법인으로, 출품자 거주지역 및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다. 서류 접수기간은 7월 13일부터 27일까지이며, 경남관광재단에 전자우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 서류심사 결과 선정된 상위 40개 작품은 실물 관광기념품을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 605·606호로 방문 제출 또는 동 건물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택배 및 등기소포로 비대면 접수가 가능하다.올해 공모전은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물심사를 거쳐 상위 20개 작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며, 2차 심사 및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11개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부터 동상 후보 상위 6개 작품은 상품성 향상을 위한 전문가 상담 및 최종심사를 거쳐 수상내용을 결정한다. 경남도는 올해 공모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개발장려금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이에, 지난해에는 총 19개 작품, 870만 원을 시상하였으나, 올해는총 11개 작품, 1,300만 원을 시상한다. 또한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계약 체결을 통한 상품 홍보 마케팅 및 판촉 지원 등이 특전으로 제공된다. 경남도 심상철 관광진흥과장은 “올해는 출품자 거주지역이나 출품작 수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은 만큼 공모전에 다양하고 매력적인 관광기념품이 다수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경남관광재단 정연두 사무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남 관광기념품 산업의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다”면서, “이른바 굿즈 대란을 일으킬 경남 관광기념품이 관광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고설정

AD HERE

광고설정

AD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