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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심 민 임실군수,“관광산업 성공적 미래 ․ 확실하게 추진” 임실군이 갑진년 새해 관광산업이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천만관광 임실시대 실현을 위한 비상하는 청룡의 해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심 민 군수는 2일 새로 부임한 설상희 부군수, 국실과원소장들과 함께 소충사 참배를 시작으로, 2024년 임실 군정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을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새로운 밝은 미래를 향해 모두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본청 실과소장과 12개 읍면장,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심 군수는“지혜와 힘, 번영을 상징하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리는 축복과 더불어 우리 군도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인사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먼저“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성수산, 사선대 등 지역특화 자원을 연계한 명품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옥정호 호텔 건립 등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 에코누리 캠퍼스 ▲대형민자 유치를 통한 케이블카와 집라인 관광휴양시설 ▲운암특화단지 한우전문음식점․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등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2023년 한국 관광의 별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유럽형 장미공원 조성을 통해 봄에도 장미꽃과 함께하는 치즈축제를 열어 사계절 축제 테마관광지로 만들고, 임실치즈 지정환 기념관의 치즈체험관광 랜드마크 등을 내세웠다. 아울러 국비 90억원 등 총 180억원의 투입될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과 성수산 체험형 산림휴양 명소화, 관촌 사선대 카페형 판매장 구축 등도 핵심사업으로 제시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진과 농업기술센터 청사와 미생물배양센터 건립과 저지종 원유 등 임실치즈 경쟁력 강화와 관내 유제품 학교 급식 등 판매망 확대 계획을 밝혔다.   맞춤형 경제시책으로는 임실시장 특화 상가 조성 및 오수시장 자리에 필수점포 운영 및 추가 아파트 건립, 오수 제2․제3농공단지 일자리 창출 등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옛 제일극장 부지에 복합센터 건립, 오수․관촌면 공공임대주택과 35사단 아파트 건립, KTX 임실역 정차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안전망 확대, 다문화가족 지원, 반다비 체육시설 규모 확대, 노인 일자리 대상 확대 등과 임실과 오수 풍수해 생활권 정비, 국도 30호선 임실이도지구 확장공사 등 재난 재해 안전 대응 등 맞춤 복지와 안전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올해는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군정 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해”라며“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민 행복을 위해서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고창군,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 시무식’으로 새로운 한 해 힘찬 출발 [20240102103842-2376][제호]전북 고창군이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충혼탑 참배와 함께 전 직원이 함께하는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 시무식을 열었다.   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심덕섭 고창군수와 군청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4년 갑진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공무원들은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올 한해 군민 안녕과 고창 발전을 기원했다.   충혼탑 참배에 이어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행사를 가지고 새해 희망찬 출발을 다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 대성공을 비롯해 삼성전자 최첨단 물류센터 투자유치.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유치, 농촌협약·스타마을 공모선정 등 지역의 묵은 난제들을 해결하고 신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4 새해는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민선8기 성공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3대 중점사업으로 ▲5대 전략사업(신활력산업단지 준공 및 삼성전자 입주,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고창종합테마파크, 농촌협약·농촌관광 스타마을) 본격화 ▲세계유산도시 관광명소화 ▲군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생활여건 개선을 선정했다.   심덕섭 군수는 “새해에는 모두의 소망과 염원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는 덕담과 “고창이 가진 문화·역사·예술·관광 등 매력 자산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강한 경제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군산시청 군산시는 2일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창출과 고용 안정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2023년 군산시 일자리창출 우수중소기업’4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3년 군산시 일자리창출 우수중소기업은 한 해 동안의 신규고용 증가율과 신규채용자 중 군산시민 채용률 등을 평가해 선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됐다   이번에 선정된 일자리창출 우수중소기업 4개사는 ▲(주)세아씨앤에스(대표 박혜식), ▲(주)미도(대표 목진섭), ▲(주)엑시냅스(대표 정상훈), ▲(유)와이케이(대표 성훈)다.   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종무식에서 일자리창출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군산시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는 경우 이자보전금리의 1%를 추가 보전해주는 혜택을 받게 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창출에 힘써 주신 대표님과 기업 종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산시는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농식품부 장관 장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방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와 함께 신정 연휴인 1일 장수군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과 전북동물위생시험소 방역 대책 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올 동절기 도내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후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 현장을 직접 살피며 강도 높은 차단 방역을 주문하고 연휴에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함이었다.   먼저 거점 소독시설을 점검한 송 장관은 가축전염병의 전파가 주로 사람과 차량을 통해 축사 내로 전파되므로 거점소독시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방문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빈틈없이 꼼꼼한 소독을 당부했다. 이후 전북동물위생시험소 방역 대책 상황실로 이동해 감염 농장의 조기 발견과 초동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험소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송미령 장관은 “1월 내내 폭설과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농장 소독이 쉽지 않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어 한파 기간에 농장 내 사람·차량 출입을 최대한 통제하고, 소독장비는 동파되지 않게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오랫동안 럼피스킨ᐧAI 방역 활동으로 피로도가 가중되고 있는 만큼 추운 겨울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종훈 부지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성이 높은 엄중한 시기인 점을 고려해 시·군 지자체장의 책임 아래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달라.”며, “강화된 방역 조치가 현장에서 적용되도록 꼼꼼히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도내 주요 도로에 거점소독시설 29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철새도래지와 가금농가 주변 소독을 위해 소독차량을 80대에서 110대까지 확대하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재발 방지 및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동절기 국내 가금농장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총 25건이고 이 중 전라북도는 18건(김제 10, 익산 5, 부안 2, 완주 1)이다.  
  • ‘더 큰 도약 2024’…고창군 상하면 장사산에서 한파 속 해맞이 행사 ‘성료’ 갑진년 새해 첫 해맞이 행사가 고창군 상하면 장사산 정상에서 열렸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상하면 청년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장사산 정상(해발 269.6m)에서 기원제를 갖고, 새해 인사와 군민들 떡국 나누기 등으로 갑진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어 오전 7시40분께 일출 시간에 맞춰 새해 소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기와 5분간 해돋이를 감상한 뒤 자유롭게 포토타임 등을 가진 뒤, 경품추첨 등으로 해맞이 행사를 마무리 했다.   상하면청년회 황순태 회장은 “장사산은 6·25전쟁 때 인근 주민들이 피난을 와서 한명의 희생자도 생기지 않았던 영험한 산이다”며 “이번 장사산 해맞이 기원 행사가 너무 뜻깊고 기쁘며, 행사 준비를 위해 고생해준 면민들과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갑진년 새해는 군민 모두가 소망하는 일들이 뜻대로 이뤄지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힘찬 도약 무한한 번영 무주” 무주군, 새해 첫날 향로산서 해맞이 [20240101145312-3820][제호]무주군은 ‘2024 갑진년 무주군 해맞이’ 행사를 지난 1일 무주읍 향로산 제1전망대에서 가졌다.   무주읍발전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 · 사회단체를 비롯한 주민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힘찬 도약 무한한 번무주 번영”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고 ‘만세삼창’을 통해 좋은 기운을 돋우는 등 해맞이를 함께 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청룡은 동쪽을 수호하는 신성한 동물로 창조와 생명, 신생을 의미한다”라며 “동부권인 무주에도 좋은 기운이 깃들길 바라는 마음 담아 새해 시작을 군민과 함께했다”라고 전했다.
  • 정성주 김제시장 존경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출향인 여러분!   새로운 꿈과 희망이 가득한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 더욱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2024년 새해에도 ‘다시 뛰는 김제, 가슴 벅찬 도전’의 기치 아래 김제시민을 위해 김제 미래 100년을 향해서 한 걸음 한 걸음 희망을 쌓아가는 한해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동력 삼아 ‘어떠한 난관이 가로막더라도 극복해 나가겠다’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자세로 김제시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대장정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3년 새해 아침   김 제 시 장 정 성 주
  • 최경식 남원시장 독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지혜와 힘, 그리고 번영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 갑진년(甲辰年)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 새해에는 희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여러분 모두 희망찬 청룡의 기운 받아 새로운 시작과 성장을 이루시는 상서로운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시는 올해 변화하는 새 희망 남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더 도전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와 우리 시 전 공직자는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당면한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면서 특별히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경제도시, 교육거점도시로 남원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그렇게 저와 우리 시 전 공직자는 남다른 자세로 시민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윤택해질 수 있도록 더 혁신하면서, 융성하는 남원의 토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두가 꿈꿔온 자랑스러운 남원,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올해 더 뛰겠습니다.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남원 여정에 앞으로도 동행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새해에도 변함없이 성원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남원시장 최 경 식
  • 유희태 완주군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권위와 힘,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를 맞아, 올 한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한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실질적인 민선 8기 원년이었던 2023년, 우리 군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완주’ 실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군정 3대 목표와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지역 성장의 기반을 확충하완주군고 군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3월 완주군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50만 평 규모의 완주군 최초 ‘수소특화 국가산단’을 유치하여 세계 수소경제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군은 기업·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총 9,543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테크노 제2산업단지 분양률은 작년 12월 말 실계약 기준 83%, 투자협약 포함 시 90.4%까지 상승하여 완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택배업계 4위 주식회사 로젠을 필두로 국내 유수의 물류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테크노제2산업단지 내 물류용지 10만여 평의 분양을 모두 완료하여 호남권 물류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다졌습니다. 지방소멸이 가속화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우리군은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과 정주여건 개선, 귀농귀촌 정책 등을 역점 추진한 결과 매월 세자리 수의 인구가 증가하여 11월말 기준 주민등록상 인구 97,605명, 외국인 포함 시 102,001명의 인구를 기록했으며, 도내 최다 인구 증가에 힘입어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관광 데이터랩 방문객 측정 결과에 따르면 우리군을 찾은 방문객은 작년 11월 말 기준 총 2,079만여 명으로, 2천만 방문객 시대를 활짝 열었으며, 삼례 문화예술촌 일원 관광 인프라 확충, 방문객과 매출액 등 모든 면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완주 와일드&로컬푸드 축제, 삼례역 ITX 새마을호 정차 확정 등을 통해 전라북도 대표 관광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북현대 B팀 홈경기 유치, 유소년 클럽하우스 조성 협약 체결, 완주공공승마장 개장 등 특색있는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여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교두보를 놓았습니다.   더불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지난 9월 삼봉지구에 IBK 기업은행 지점을 개소함과 동시에 기업은행과 전국 군 단위 최초로 3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관내업체 우선계약과 수의계약 총량제를 역점적으로 추진했습니다.   또한, 전주시와 작년 11월부터 9차에 걸쳐 23개 협력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관저수지 둘레길·힐링공원 조성, 공덕세천정비사업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우석대와 완주문화 역사전망대 조성, 우석대 후문 임시주차장 설치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여 지자체와 대학간 상생협력의 선도모델을 확립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우리군은 작년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발표한 지방자치 경쟁력 평가에서 전국 82개 군 가운데 영예의 1위를 차지했고, 감염병 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 농림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4년 연속 전국 1위, 14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지자체 행정혁신평가 군 단위 3위 등 총 55회가 넘는 수상과 우수평가를 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시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기에, 지면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2024년 완주군은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실현을 위해 군정 3대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 핵심사업을 역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풍요로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2030년 1인당 총생산 전국 군단위 1위 달성을 목표로 전북 최대 규모인 370만평 산업단지 집적화, 수소 전후방 사업 육성, 미래성장동력의 지속 발굴 등을 위해 군정 역량을 총결집하겠으며, 정부 지방시대 핵심 4대 특구인 기회발전특구에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세계일류 수소도시 완주 도약을 선도할 수소특화국가산단 조기 조성하는 한편, 수소 앵커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총 1,313억 규모의 4대 수소산업 생태계 기반 구축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호남·충청 등 남부권 거점 터미널 역할을 수행할 주식회사 로젠 완주터미널 건립과 본사 이전 등 물류업체의 산단 조기 입주를 추진하고, 군청사-수소특화 국가산단-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간 국대도와 완주산단 인입철도 신설 등을 역점 추진하여 우리군을 호남 제일의 교통·물류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재도약을 위한 특화 전략을 마련하고, 청년·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업범위를 확대하겠습니다.   둘째로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를 역점 추진하겠습니다. 만경강 명품 수변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국가하천 정비사업, 만경강 생태 문화파크조성, 국토 종주 자전거길 연장 사업 등을 내실 있게 실행하겠으며, 만경강 2백리 물길의 시작점인 발원샘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완주관광체육마케팅 센터를 중심으로 전략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고, 파크골프를 지역 특화 스포츠로 육성하는 한편, 관광교통 중심지 1천대 규모의 주차장 조성과 삼례역 KTX 정차 추진 등 관광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으며, 구이 수상레저스포츠 단지와 옛 만경강 철교를 활용한 완주-전주 상생철길(물고기로드)과 같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로 3천만 방문객 시대를 열어 나가겠습니다.   축산악취 저감 등 청정완주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수소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생태 숲 조성 확대 등을 통해 2050 탄소 중립을 선도하겠습니다.   셋째로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지수 1위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삼봉지구 2단계와 미니복합타운 조기 조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한 주춧돌을 놓겠으며, 대도시 수준의 스포츠·여가 인프라를 확충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매력적인 정주공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모두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구현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고령친화도시, 가족친화도시 등 관련 사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으며 특히,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완주형 지간선제 3단계 추진과 공영버스 운행을 고산 북부권까지 확대하여 맞춤형 교통복지를 실현하겠습니다.   완주 교육·돌봄 컨트럴 타워인 미래행복센터를 전 세대 배움과 소통의 거점공간으로 운영하고 신도심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삼봉중학교 신설을 추진하겠으며,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정부 지방시대 4대 핵심 특구 중 하나인 교육발전특구 지정 공모에도 만전을 기하여 일류 교육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아울러, 상운리 마한 고분군 유적 발굴과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이서면 남계리 유적 국가사적화 등을 본격 추진하여 2,100년 완주 역사를 재정립하고,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과 지역 문화공동체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주민 여러분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습니다.   한편, 모든 농산물에 대해 최저 가격을 보장하고, 농촌 인력난 문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로컬푸드 관계시장 확대,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등을 통해 농업농촌 경쟁력 1등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전라북도 귀농귀촌 사관학교사업을 유치하여 대한민국 귀농귀촌 1번지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귀농귀촌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체험·수익창출 선도모델을 확립하겠으며, 더 많은 청년들이 완주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삶 전반에 대한 입체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완주군의 도시성장과 읍면균형발전 전략을 마련하겠습니다.   완주군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미래 먹거리 사업, 중심생활권 조성을 위한 도시개발 전략과 지역 균형·특화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정부 지방시대와 전북특별자치도 핵심정책과 연계한 우리군 맞춤형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저와 완주군 공직자는 올 한해 군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완주군의 미래 100년을 개척하고 선도하기 위해 ‘먼저 행하면 유리함을 얻을 수 있다’는 선즉제인(先則制人)의 자세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 1. 완주군수 유희태  
  • 우범기 전주시장 안녕하십니까, 전주시장 우범기입니다.   존경하는 65만 전주시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민선 8기 전주시가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전라도의 수도로 향하는 걸음을 늦추지 않고 총력을 기울일 수 있었던 것은,자존을 무너뜨리지 않는 힘찬 내일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전주 발전을 열망하는 시민 여러분이 기꺼이 전주 대변혁에 함께해 주신 용기와 도전이 있었기에 전주시는 단 한 순간도 뜨겁지 않았던 날이 없었고,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2024년 전주시는, 시민 여러분의 모든 응축된 격려와 힘을 모아 전주의 큰 꿈을 바로 실행해 나가고자 합니다.   ‘거점별 도시성장 핵심 공간 조성을 위한 전주 대변혁 6대 프로젝트’, ‘전주의 찬란한 도약을 위한 10대 역점 전략’과 함께 전주는 패기와 열정, 가능성과 희망으로 심장이 요동치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   힘차고 진취적인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천년의 땅에 당당하게 발을 디뎌온 자랑스럽고 위대한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실 거라 굳게 믿습니다.   후백제의 수도이자 조선의 본향으로서 젊고 강한 도시 전주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궤를 같이하며 전라도의 수도로 거침없이 대도약하겠습니다.   전주시의 힘찬 발걸음에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격려로 함께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전주시장 우범기      
  • 심덕섭 고창군수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푸른 용이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비상하듯이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지난해는 고창군에게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줄 경사가 많았습니다. 전라북도 최초로 삼성전자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고, 농촌협약과 스타마을 공모에도 선정되며 새로운 농촌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최초로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7가지를 보유하게 됐고,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도시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성원해주시는 군민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고창군은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더 큰 도약, 더 좋은 고창’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남보다 큰 보폭으로 빨리 움직이며 도시 전체의 비약적인 도약을 이뤄내겠습니다.   먼저 첫째, 5대 전략사업(신활력산업단지 준공 및 삼성전자 입주,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고창(호남권) 드론통합지원센터, 고창종합테마파크, 농촌협약·농촌관광 스타마을)이 본격화 되어 고창의 변화가 현실로 보여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세계유산도시 관광명소화’가 시작됩니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 7개(고인돌, 갯벌, 판소리, 농악, 생물권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동학농민혁명 기록물)를 잇는 관광코스를 마련 하겠습니다. 복분자유원지를 와인체험 축제공간으로 바꾸는 농촌관광스타마을의 큰 그림도 그려내겠습니다.   셋째, 군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생활여건 개선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지역농촌 3대 현안과제(일손, 소득, 복지)를 고창만의 방식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외국인계절근로자 기숙사 준공 등‘외국인 근로자들이 일하기에 가장 좋은 도시’로 만들고, 올해부터 ‘고창군 주요농산물 최저가격 보장기금’을 본격 운영하여 농민들의 실질적인 소득을 보상하겠습니다.   1월1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개막합니다. 고창군이 앞장서서 특별한 전북의 시대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노을대교 착공과 목포-새만금 서해안 고속철도 국가계획 반영 등 SOC 확충에도 힘을 기울여 그간의 낙후를 벗고 ‘군민이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창이 가진 문화·역사·예술·관광 등 매력 자산을 활용해 산업화하고, 강한 경제를 바탕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이 모이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갑진년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창군수 심덕섭
  • 이학수 정읍시장 안녕하십니까, 정읍시장 이학수입니다.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甲辰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에도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소망하시는 일 모두 다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도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여파로 참 힘든 시기였습니다. 정읍시는 이러한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펼쳤고, 유의미한 성과도 거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청룡은 새로운 시작과 성장, 번영을 상징합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미래를 향해 쉼 없이 달리고 있는 정읍시와 잘 어울리는 비유입니다. 이렇게 상서(祥瑞)로운 2024년에는 그간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정진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 1. 정읍시장 이 학 수
  • 권익현 부안군수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과 함께 여러분 모두 기쁨과 번영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여러 어려움과 도전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끈기와 용기로 모든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더욱 큰 희망과 기대를 갖고 2024년을 맞이합시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늘 아쉬움이 더 크지만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동분서주한 한 해였습니다.   사랑하는 부안군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예산 8000억원 시대를 개막하고 국토교통부 주관 제2기 수소도시 선정 등 79개의 공모사업에 209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19개소)과 전라북도 지방정원 2개소 등록 등 부안군의 지질생태 자원이 다시 한번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성과도 올렸습니다.   중앙부처를 상대로 한 지속적인 설득과 규제혁신 노력으로 부안 곰소만에 설정된 조업금지구역이 60년 만에 해제됐으며 전국 최초로 대학교 전 학년 전 학기 반값등록금을 실현한 것도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시 한번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기후위기, 경제위기,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탄소중립, 디지털산업, 제4차 산업혁명 등 국내·외를 아우르는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전환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수소산업 육성, 부안형 푸드플랜 구축, 글로벌 휴양관광산업이 함께 맞물려 돌아가는 ‘세바퀴 경제구조’와 ESG행정, 새만금 시대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세바퀴 경제’는 그동안 우리 부안이 1차 생산에 머무르는 농업과 자연경관 중심의 관광산업 구조를 뛰어넘어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부안군은 민선 7기부터 8기에 이르기까지 ‘세바퀴 경제’를 통해 지역경제 구조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습니다.   그동안 어려움도 있었지만 ‘세바퀴 경제’는 한발 한발 새로운 미래를 그려 가고 있습니다.   2024년 갑진년에는 수도도시 구축과 부안형 푸드플랜 활성화, 크루즈 시범 기항, 마니라항만 조성, 격포권 대규모 관광개발 본격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발판을 차곡차곡 쌓아 가겠습니다.   탄소중립 등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길목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하는 ESG 행정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입니다.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갯벌복원, 생태관광 등 ESG 일자리 500개를 창출하고 부안형 탄소배출권 모델 개발 등 새로운 미래 먹거리 산업을 창출해 가겠습니다.   새만금 3권역 산업연구용지 확대와 국제학교 유치, 밀 산업 비축기지 구축 등 지역발전을 위한 구상들이 새만금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취약가구 에너지 복지 확대 등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 더 크게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고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모두 함께 성장하고 서로에게 영감을 주며 새로움에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부안군민 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과 안녕이 함께 하며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순간으로 가득 찬 2024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임실군수 심 민 존경하는 임실군민 여러분!   지혜와 힘, 번영을 상징하는 푸른 용의 해인 2024년 갑진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에 지방교부세 감소까지 그 어느 때보다 서민의 삶과 지자체 살림살이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더욱 힘겨워하실 군민 여러분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난 9년간 임실 군정을 이끌면서 위기의 순간을 마주할 때마다,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금선탈각(金蟬脫殼)의 의지로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닥친 위기도 화려한 날갯짓을 위한 탈각의 순간을 위해 긴 시간 몸부림치는 애벌레처럼, 지혜와 변화, 혁신을 위한 강력한 의지와 실천이 있다면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지난해 우리 군은, 역대 최초 6천억원대 예산시대를 실현하며 진강 르네상스 완성과 천만관광시대로의 도약의 기틀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천만송이 국화꽃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에는 역대 최대인 56만명이 방문하여 대성공을 거뒀고, 임실치즈테마파크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은 지난해 10월 임시 개통 후 45만여명이 다녀가고, 유료화로 전환한 후, 10개월 만에 전국 각지에서 40만여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여, 명실공히 대한민국 보물관광지로 주목받았습니다.   2024년 새해에는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반드시 실현하고 사계절 지역에 활기가 넘치는 임실을 위해 안주하지 않는 확실한 변화와 혁신의 다짐으로 전진하겠습니다.   천만관광 실현의 핵심이 될 옥정호에는 케이블카와 집라인, 관광휴양시설 건립, 한우판매장 등 관광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장미원 조성을 계기로 전국 유일의 사계절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오수 세계명견테마랜드와 성수산 힐링 산림휴양지, 사선대까지 명품관광벨트를 반드시 구축하여 관광천국 임실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또한, 농업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희망 농업으로, 사회적 약자를 따뜻하게 보듬는 맞춤형 복지로, 신성장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증가, 정주 여건 개선 등 살기 좋은 임실군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꿈을 꿀 수 있다면 실현할 수 있다는 초선의 마음가짐으로 오로지 임실군 발전과 군민만을 바라보며 결코 포기하지 않고, 어떤 현실적 어려움도 흔들림 없이 훌륭하게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2024년 새해, 군민 여러분 모두가 더욱 건강하고, 더욱 행복하고, 기쁨과 풍요가 함께하는 최고의 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실군수 심 민  
  • 북교육청 서거석 교육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교육가족과 도민 여러분!   2024년 희망찬 갑진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푸른 용의 해, 용의 눈부신 기운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교육계에는 세찬 풍랑이 일었지만 전북교육은 어려움을 이기고 많은 일을 해냈습니다.   미래교육이 본격적으로 추진돼 수업혁신이 일어나고 교실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전면 실시해서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학력신장을 위한 두텁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간 교사들의 균형 있는 배치를 위해 12년 만에 인사제도를 과감히 개편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조례를 제정해서 학생인권과 교권의 조화와 균형을 이뤘습니다.   2500명의 학생들이 안전하게 해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시야가 미래로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북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됐고, 이어서 재정운용을 가장 잘한 도교육청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 낸 전북 2만5천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도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소식을 전하게 돼 무척 기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교육가족, 도민여러분.   교육으로 전북을 우뚝 세우겠습니다.   교육만큼은 '전북이 최고다'라는 평가를 받도록 수준 높은 교육, 명품 교육을 펼치겠습니다.   때맞춰 올 1월 18일에는 전북교육청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이제 전북은 더 많은 자율권을 가지고 전북의 상황에 맞는 특별한 교육을 펼칠 수 있게 됩니다.   더 특별한 전북교육, 학생중심 미래교육으로 전북을 한국교육의 중심으로 만들겠습니다.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전북교육!   더 큰 관심과 성원으로 함께 해 주십시오.   새해, 희망찬 도전으로 뜻한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전라북도교육감 서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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