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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 신년 현충탑 참배 행사 평택시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1월 1일 오전 9시 평택호 현충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유승영 시의회의장,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군부대사령관, 관내 소방서, 보훈·안보단체장, 관계기관장과 평택시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평택시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참배 이후 조찬 간담회에서 정장선 시장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천군, 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3개 분야(주작목, 전문작목, 여성농업인) 10개 과목으로‘2024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예년과 다르게 크게 달라진 점은 13개 읍면 순회교육으로 진행됐던 ▲벼 ▲고추반 교육이 1월 9일과 1월 10일 2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진행되며, ▲농촌여성 ▲콩 ▲고구마 ▲감자 ▲쪽파 ▲산채류▲맥문동 등 작목별 전문교육도 함께 추진된다.   또한, 1월 중순부터 비대면 온라인교육도 시작되는데, 유튜브‘서천군농업기술센터’채널을 통해서 ▲벼 ▲고추 ▲고구마 ▲감자 ▲스마트농업 등 작목별 맞춤교육 영상을 게시하여 농업인들이 언제든지 시청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정세희 인력육성팀장은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들을 교관으로 편성하여 지난해 서천군 농업현장에서 있었던 문제해결방안 및 성공사례를 현실감 있게 전달해 새해 영농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교육 일정과 내용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연수구, 참배·환경정화·어르신 인사로 새해 첫 업무 연수구가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자유 수호의 탑 참배를 시작으로 용띠들의 환경정화 활동과 100세 어르신 정부연말선물 전달 등으로 힘찬 한 해를 열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일 오전 7시 지역 단체장, 구의원, 히어로즈 지원 봉사단,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전세를 뒤집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고 보존하기 위한 장소로 ROTC 인천지구 등 많은 단체의 참배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참배에 이어 이재호 구청장은 연화초등학교 용띠 재학생과 연수구 간부, 용띠 공무원 등 30여 명과 함께 연수2동 솔안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또 일행들은 지역 내 100세 이상 어르신 2명의 자택을 방문해 건강 안부인사와 함께 정부연말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계승토록 하는 일은 변하지 않는 시대적 책무.”라며 “올해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42만 연수구민들이 반드시 꿈을 이루는 행복한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서천군, 제27대 노태현 부군수 취임 “서천군이 표방하는 ‘잘사는 군민, 살고 싶은 서천’을 실현하기 위해 서천군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아 김기웅 서천군수의 정책을 보좌하며 공직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겠다.”   2일 부임한 노태현 제27대 서천부군수가 취임식에서 웅비하는 서천군정을 위한 촉진제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일 잘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겠다는 점을 강조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군정 현안들을 슬기롭게 조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노태현 부군수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부단체장 직급이 4급에서 3급으로 상향되어 군에 오는 첫 번째 인사다.   대전 출신인 노 부군수는 유성농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2005년에는 한남대학교 발전정책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첫 공직 생활을 서산군 대산면에서 시작해 충청남도 세정팀장, 체육진흥과장, 해양수산국장 등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공직 경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평소 차분한 성격과 꼼꼼한 업무 스타일로 도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으며, 그간의 공직 생활에서 탁월한 행정전문가로 인정받았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는 도 세정업무로, 2020년에는 서기관으로 도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까지 역임한 노 부군수의 취임은 서천군에 추진될 대규모 사업 등의 사업비 확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충남도 해양수산 업무를 이끌었던 경력은 올해 해양바이오 메카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군 해양산업 및 수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수원시 영통구청 [20240102111259-4622][제호]수원시 영통구 2일 매탄4동 소재 매원고등학교 학부모회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위한 식료품세트 20박스를 매탄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매원고등학교 학부모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위한 후원을 매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학생 대표와 학부모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쌀, 라면, 커피믹스 등으로 구성된 상자에는 학생들이 직접 쓴 편지가 담겨 있어 감동을 더했다.   박유진 학생대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꾸러미를 준비하면서 기쁜 마음이 들었다. 편지에 담긴 우리들의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됐으면 좋겠고 추운 겨울을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정윤희 학부모 대표는 “학부모들이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함께 준비했다.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길 바라며 모두 행복한 새해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주찬 매탄4동장은 “매년 도움주시는 매원고 학부모회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이 어느 해보다 훈훈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보성군, 신년 현충탑 참배로 희망찬 군정 시작 보성군은 2일,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보성현충탑 참배로 희망찬 군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김철우 군수, 군의회 의장과 전남도의원 및 군의원,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함께했으며 중단 없는 보성 발전을 위한 각오와 굳은 결의를 다졌다.   보성군은 2024년 군정 핵심 5대 목표를 ▸소외 없는 복지, 군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행정, ▸다 함께 잘 사는 농림축산어업 육성, ▸매력 넘치는 문화․체육․관광 진흥, ▸안전한 군민과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권역별 지역개발로 균형 있는 발전으로 정하고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보성군민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을 보성답게, 든든한 보성군이 돼 군민과 향우들이 자부심을 갖고 ‘나 보성 살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보성군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도전하고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같은 날 오전 시무식을 갖고 9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오롯이 군민 중심의 체감형 군정을 열정적으로 추진할 것을 결의하며 2024년 군정을 힘차게 시작했다.  
  • 연수구, 새해 28개 신규 포함 64개 핵심사업 펼친다. 연수구가 사실상 민선8기 2년 차인 갑진년 새해를 맞아 회복과 균형을 두 축으로 안전하고 활기찬 미래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다양한 체감형 정책들을 펼쳐 나간다.   지난해 재정위기 조기 극복을 위한 대규모 건립사업 시비 분담률 조정과 일반조정교부금 158억 원 추가 확보 등 재정 안정화에 힘을 기울여 온 연수구는 지난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지역 간 양극화 해소를 위한 원도심 재생 New 마스터플랜 발표와 함께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를 앞두고 도시재창조지원팀을 신설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이어갔다.   올해는 지구촌 750만 재외동포의 출발점이 될 재외동포청 송도동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로운 대한민국 대표 국제도시를 향한 내실 있는 정책들을 접목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무엇보다 안전하고 탄탄한 도시기반 구축과 좀 더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정책을 실현하고 문화와 배움의 기회가 충만한 모두가 행복하고 활기찬 도시환경 조성에 모든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연수구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각종 현장 소통으로 구민 의견들을 반영해 새해 5개 분야에서 28개 신규사업을 포함해 모두 64개 주요 핵심사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민선8기 반환점인 갑진년 새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민들이 새로운 연수구를 체험할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42만 구민과 함께 만들고 살아갈 행복한 연수구만의 꿈을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행정·안전·경제분야 도시안전 등 5개 신규 사업을 포함해 전기, 가스 사고로 인한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노출되어 있는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점검 등 모두 12개 주요 사업을 진행한다.   홀몸 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의 전기 가스 등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공공시설물 관리 신뢰성 확보를 위한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정보 전파 사업을 신규로 벌인다.   또 애견샵, 애견 미용실, 카페 등 반려견 편익시설과 함께하는 ▲혜윰공원 반려견놀이터 조성 사업과 전문 훈련사의 맞춤형 반려견 산책 교육과 기본 양육 교육인 ▲반려동물 문화교실도 신규로 추진한다.   구민들의 전세보증금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신규 사업으로 무주택 주민이 가입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도 펼친다.   기존 사업으로는 송도5동과 청학동 행정복지센터가 오는 3월 준공해 6월 개청 예정이고 도시안전 기반과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연수구 국제안전도시 사업도 2025년 공인 취득을 목표로 본격화된다.   이 밖에도 생활안전CCTV 화질개선사업과 현수막 지정게시대 추가 설치,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확대, 연수e음 캐시백 지원 사업 등도 기존대로 진행된다.   ◆ 복지·여성·가족분야 가장 많은 사업을 진행하는 복지·여성·가족분야는 7개 신규사업을 포함해 저소득 가구 월세지원 사업인 연수형 주거급여 등 모두 18개 굵직한 사업들을 준비했다.   구민 주거안정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연수형 주거급여뿐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게 일상을 되찾아주는 ▲일상돌봄서비스와 연수구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도 신설한다.   안심 이동권과 사회활동을 보장하는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가입 지원과 ▲연수형 공공 키즈카페 운영, ▲어린이집 통학버스 3점식 좌석안전띠 지원, ▲임산부 교통비 지원 사업도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다.   기존 7개 동에서만 운영하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도 15개 동에 간호직공무원을 1명씩 모두 배치해 확대 운영하고 9개 보훈단체와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연수구 보훈회관 건립도 8월 착공 예정이다.   또 새해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와 함께 한부모 가족과 청소년부모 복지 혜택도 늘리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연수구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도 인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소년소녀가정 예체능 활동비, 결식아동 급식지원 단가, 둘째 이상 첫 만남 이용권 지원금, 부모급여 지원금이 늘어나고 디딤씨앗통장 지원과 전문위탁가정 아동용품구입비 지원 대상자도 확대된다.   ◆ 도시·환경분야 대형 환경개선 사업들을 포함하고 있는 도시환경분야에서는 갑진년 새해 선학 어반포레스트와 승기천 등 7개 신규사업을 포함해 모두 12개 주요 사업을 펼친다.   주거환경개선과 연계해 ▲비류마을 노후주택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과 ▲연수역 북측 일원 간판개선사업, ▲연수구화 진달래 40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 등을 신규로 시작한다.   유휴지에 도시 숲을 조성해 도시 열섬현상을 막는 ▲선학 어반포레스트 도시숲 조성이 7월부터 본격화되고 다목적 하천공간 조성을 위한 ▲승기천 워터프런트 조성 2단계 사업도 실시설계를 거쳐 5월 시작된다.   비류대로 중앙분리대 내 5곳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도심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을 예방하는 ▲비류대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도 신규사업으로 3월 착공에 들어간다.   기존 사업으로는 비류마을 원도심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이 공원 정비 등 본 사업에 들어가고 연수1동과 청학동 행복마을 가꿈사업도 정비계획 지정 고시를 마치고 본 사업에 착수한다.   특히 연수구 원도심 재생 New 마스터플랜은 특별법 제정에 맞춰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인천시에 전달하고 대학공원 맨발걷기 산책로와 지속가능한 폐목재 활용 녹색환경 지키기도 지속해서 진행한다.   ◆ 교육·문화분야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소년소녀합창단과 직장운동경기부, 송도8공구 문화복합시설, 체육센터 건립 등 7개 신규 사업을 포함해 모두 11개 주요 대형 사업들이 추진된다.   시범운영 중이던 송죽원 LED전광판 ▲연수드림캔버스가 새해부터 정식 운영되고 ▲연수구립소년소녀합창단 본격 활동과 함께 ▲공원 내 작은 도서관 여름 야간 개방도 실시한다.   여기에 해양도시 연수구를 대표하는 ▲연수구청 카누단 창단과 중단된 연수문화예술회관의 대체사업으로 ▲가칭 연수체육센터가 오는 2026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품질의 공공문화서비스 제공을 위한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건립도 실시설계 완료와 함께 본격화되고 연수구립공공도서관이 ▲꿈을 이루는 연수애서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규로 선보인다.   지난해 첫 삽을 뜬 송도국제도시도서관과 청소년수련관 건립 사업도 내외장재 공사 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송도체육센터는 17개 종목 126개 강좌 등 새로운 모습으로 운영된다.   청학문화센터 공연장과 전시실도 전문성 강화 차원에서 연수문화재단으로 운영 주체를 이관하고 다양한 기획공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구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 보건·의료분야 구민 건강관리에서 출산 지원까지 공공의료 정책들을 발굴 실천하고 있는 보건·의료분야에서는 새해 여성과 어린이 건강관리 등 3개 신규 사업을 포함해 11개의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임신·출산 부담 개선을 위해 가임력 보존 목적으로 냉동한 난자를 이후 실제 임신·출산에 사용하도록 지역 내 부부 5쌍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보조생식술 비용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와 함께 건강한 임신·출산 지원을 위해 임신 사전검진을 희망하는 지역 내 부부 1천366쌍을 대상으로 필수 가임력 검진비를 지원하는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도 신규사업으로 진행한다.   2월부터는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생활 증진을 위한 자가관리 역량 강화와 영양·운동·비만예방 교육 등 ▲영양쑥! 비만쏙! 연수키즈 건강키움교실도 처음으로 진행한다.   그동안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던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도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확대해 노인·장애인 등 영양취약계층까지 포함한 연수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또 건강증진 통합 서비스와 임산부·영유아 의료비 지원 등과 함께 새해부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정격리병상 운영을 종료하고 공공심야약국과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주변 금연구역도 확대 운영한다.  
  • 망포2동 중증장애인가구 찾아가는 무료 미용서비스 제공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중증 지체장애(하반신마비)로 거동이 불편한 복지대상자 가구를 찾아가 무료 미용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무료 미용서비스는 문재순 망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문재순 민간위원장은 미용서비스를 받기 힘든 장애인 가구의 어려움을 알고 지난 8월부터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미용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는“몸이 불편하여 미용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오셔서 커트를 해주시니 너무 좋으며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번 재능기부에 참여한 문재순 위원장은“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이발과 미용을 위해 일반 업소를 방문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했다. 대상자 가족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보람차고 행복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 가구에 대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장석환, 김상현, 곽승현, 김도연, 강수현 양주시장님, 이승엽, 유세호, 송해린, 박성준 양주시가 2023년도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12명을 선발하고 지난 29일 종무식에서 상장 수여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허가과 김상현(복합민원 최우수) ▲허가과 이승엽(복합민원 우수) ▲허가과 이동훈(복합민원 우수) ▲옥정2동 이준길(복합민원 장려) ▲허가과 박현정(복합민원 장려) ▲허가과 박성준(복합민원 장려) ▲일자리경제과 장석환(단순민원 최우수) ▲ 토지관리과 곽승현(단순민원 우수) ▲기후에너지과 김도연(단순민원 우수) ▲청소행정과 조주연(단순민원 장려) ▲대중교통과 유세호(단순민원 장려) ▲장흥면 송해린(단순민원 장려)이다.   복합민원 및 단순 민원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해외연수의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신속한 민원 처리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처리 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사무에 대해 법정 처리기간보다 단축한 경우, 단축일 수를 적립 점수로 부여하는 것으로 민원처리 기간을 많이 단축할수록 높은 마일리지가 부여되는 제도이다.   시는 올해부터 민원처리 단축률 제고에 팔을 걷어붙이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의 인센티브를 확대하여 신속한 민원 서비스 향상 의욕을 고취했다.   시는 올해부터 더욱 신속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월 부서별 민원처리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하여 전 부서에 공유하고, 각 부서장의 적극적 책임을 유도하여 민원처리 단축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 우수부서 선정도 실시할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준 직원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내년에도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고 만족스러운 민원처리로 신뢰받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손맛1004봉사단 단장 이광자 이웃돕기 상품권 기탁 수원시 영통구는 손맛1004봉사단 이광자 단장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을 매탄1동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손맛1004 이광자 단장은 “겨울철 추워진 날씨에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분들이 소외되지 않길 바라며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황경 매탄1동장은 “매달 반찬후원에 이어 이웃돕기 후원까지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손맛1004 봉사단은 매탄1동과 인근지역 주민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들 16여명으로 구성된 민간 사회봉사 단체로 매월 1회 회원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조리한 반찬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 이재호 연수구청장 존경하는 42만 연수구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 새해 뜨거운 태양이 수평선 위로 떠올랐습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께서 뜻하시는 모든 일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저는 이 자리에서 연수의 위기를 뛰어넘고 구민들께 행복을 드리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심각한 경제위기 속에 집중호우 피해까지 더해져 힘겨웠던 한해였지만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두려움에 누구보다 열심히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구민의 바람에 부응하기 위해 민선8기 원년은 회복과 균형에 집중했으며, 2024년은 미래를 향해 본격적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다시 뛰는 연수를 위해 모든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대전환의 첫 시작은 바로 ‘회복’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재정위기의 조기 극복을 목표로 외부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대규모 건립사업비'의 시비 분담률을 조정하며 회복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고, 그동안에 세입 확충과 세출 절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인천시 '일반조정교부금 158억'을 추가로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방만한 재정 운영으로 심각한 재정위기에 직면했던 연수구가 재정건전성 최우수 지자체로 평가받은 것은, 오직 재정 안정화를 위한 일념으로 일궈낸 참으로 값진 성과이며, 저를 믿고 인내와 응원을 해주신 42만 연수구민과 1,200여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함께 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이것은 누군가의 악역이 절실했던 재정위기 상황을 기회로 바꾸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됐던 것입니다.   우리는 더 나은 연수로 도약하기 위해 과거의 관행과 원칙 없는 도시행정으로 초래된 지역 간의 양극화를 바로잡고, 구민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균형’ 있는 정책을 마련했습니다.   먼저 원도심 미래 발전의 청사진이 되어줄 '원도심 재생 New 마스터플랜'을 완성하여 도시 개발 추진의 기틀을 마련했고, 또 하나의, 원도심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힘써온 결과 연수구가 포함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마침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올해 4월, 법 시행에 앞서, 우리 구는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전담하는 ‘도시재창조지원팀’을 신설하여 구민의 뜻을 담은 체계적인 도시 개발을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원도심 개발이 연수구 전체의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원도심의 재도약’에 힘쓰겠습니다.   또한, 항만과 공항의 도시 인프라를 갖춘 연수구는 이제는, 교통 사통발달로 국토 균형발전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가 각각의 가치를 뽐내며 균형 있게 상생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인 'GTX-B노선의 원도심 정차'는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아울러 오랜 숙원사업인 청학역을 기점으로 하는 '제2경인선'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도 힘을 쓰겠습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750만 재외동포의 새로운 출발인 '재외동포청'이 송도국제도시에 자리 잡았습니다.   우리는 연수구의 수준 높은 지역 여건을 입증했고, 글로벌 국제도시로서의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성장 동력을 얻게 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지역 전반의 현안을 바로잡기 위해 앞장 서 왔습니다.   먼저 정치적 계산보다는 오직 구민의 안전을 위해 '정당현수막 관련 규정'의 형평성과 부당함을 지적했으며, 행안부에 관련 법 개정을 직접 건의하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정당한 주장은 대법원의 조례 집행정지 기각결정에서도 인정을 받았으며, 42만 구민과 함께한 목소리가 만들어 낸 정의로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장기 불법주차된 무판차량'에 이동제한장치를 설치함으로써 구민 불편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용납하지 않는 연수구 행정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한편 구민 편의 향상을 위해 빈틈없는 맞춤형 서비스 기반도 구축했습니다.   구청 별관에는 청년정책의 주춧돌이 될 '연수청년자리'가, 연수1동에는 아이들의 안전한 돌봄을 책임질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었으며, 구청 6층에는 원스톱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수복지상담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존경하는 연수구민 여러분!   2024년에는 연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한층 변화된 모습으로 구민 여러분이 더욱 깊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준비했습니다.   첫째, 균형있는 지역발전 속에 안전하고 탄탄한 도시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우선적 가치는 바로‘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연수구는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국제적 수준의 안전 체계를 구축한 도시로서 2025년 국제안전도시 공인 취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점검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구석구석까지 안전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우리 연수구는 역사를 가진 자연친화적 환경과 젊은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낸 국제적 인프라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신도심과 구도심 사이에 ‘지역간의 소통과 화합’의 통로가 될 수 있는 연수하나로·자전거이음길을 건설하고 도시의 조화로운 동반성장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또한 송도와 원도심을 잇고 서울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한 GTX-B노선은 2024년 흔들림없이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힘쓰며, 다시는 구민들이 지역 간의 갈등과 분열로 고통받지 않도록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한편 권역별로 필요한 도시 기반시설도 균형있게 확충하겠습니다.   송도역전시장의 심각한 주차난을 덜기 위해 공영주차장을 입체화하여 이용 편의와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는 청학동과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의 문을 열고, 송도동의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비하여 송도관리단의 임시청사 건립도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함박마을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내·외국인간의 갈등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과 소통의 컨트롤 타워인 ‘사회통합팀’을 신설하여 긴밀한 협조체제로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고,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들을 건의하여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복지정책을 촘촘하게 구현하겠습니다.   먼저 설치부터 아이들의 놀이 공간까지 구민의 의견을 시설에 고스란히 녹여낸 연수형 공공키즈카페가 올해 6월, 우리 아이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청년들이 청년창업지원센터를 통해 희망찬 미래를 꿈꾸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도 활짝 열겠습니다.   한편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정된 생활과 평안한 여가활동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고, 노후된 청학노인복지관을 증축 이전하여 단순 공동생활이 아닌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연수구만의 특화된 치매정책을 추진하고 치매안심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전담부서인 ‘치매정신건강과’를 신설했습니다.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예방에서부터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어르신들을 돌보는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올해 착공을 앞둔 보훈회관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닙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직접 국기 게양식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통해 자긍심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충’과 ‘효’를 가르쳐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분위기를 확산하여 우리 구의 특색있는 호국 선양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셋째, 연수구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활기찬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올해 1월 조직개편에 따라 ‘체육청소년과’ 신설하여 구민 일상 속에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하고 우리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에 행정력을 투입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생활체육 인프라가 부족한 연수권역에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연수체육센터 건립을 반드시 이뤄내고, 또한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시설을 겸비한 연수청소년수련관 건립도 속도를 내,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한편 올해부터 ‘해양도시 연수구’에 걸맞는 직장운동경기부 카누팀이 새롭게 창단됨에 따라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도심 속 녹지 공간을 확충하여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녹색도시 연수’로서의 면모를 더욱 확고히 하겠습니다.   승기천 수변에는 휴식에 체험을 더한 ‘발물쉼터’와 ‘습지 관찰데크’를 설치하고, 잔디광장에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품격있는 휴식공간으로 정성들여 완성하겠습니다.   한편 억새꽃이 흐트러진 봉재산 황톳길과 승기천 물길따라 걷는 선학동 황톳길에 이어 올해에는 동춘공원 내에 지역 특성을 살린 황톳길을 추가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구민운동장과 도심 숲 공원이 조성될 선학 어반포레스트 조성 사업은 올해 사전 이행절차 등을 마무리하여,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에 돌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로드맵을 착실히 세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민들의 일상에 여유를 더해드릴 문화와 배움의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지난해 5월 첫 삽을 뜬 송도국제도시도서관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차질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그동안 건립에 제 속도를 내지 못했던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은 단계별 행정절차와 밑그림을 꼼꼼히 그려 구민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 문화예술의 큰 축을 담당하는 관악단, 전통예술단, 여성합창단에 이어 작년, 새롭게 연수구립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낼 맑고 고운 화음이 바쁜 일상 속의 구민 여러분께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우리 구 대표축제인 능허대 문화축제와 송도해변 축제는 구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겠으며 국가 지정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그 이야기의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중장년 세대를 위한 미래설계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제2의 인생의 새로운 희망을 지원하고, 평생학습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구민의 체감도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42만 연수구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민선8기 반환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 혼자만의 꿈이 아닌 구민과 함께 만들고, 함께 걸어갈 연수구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소통하겠습니다.   연수구를 바꾸는 힘은 구민으로부터 나오고, 정책에 대한 구민의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구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현장의 작은 문제 해결로 변화가 시작되고, 새로운 시도가 혁신을 이끌어 내 ‘새로운 연수’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새해에는 골목 구석구석으로 더 많이 찾아뵙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갑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웃는 건강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 1. 1. 인천광역시 연수구청장 이 재 호
  • 심 민 임실군수,“관광산업 성공적 미래 ․ 확실하게 추진” 임실군이 갑진년 새해 관광산업이 새로운 미래를 여는, 천만관광 임실시대 실현을 위한 비상하는 청룡의 해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심 민 군수는 2일 새로 부임한 설상희 부군수, 국실과원소장들과 함께 소충사 참배를 시작으로, 2024년 임실 군정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갖고,“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을 새롭게 출발하는 만큼 새로운 밝은 미래를 향해 모두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본청 실과소장과 12개 읍면장,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무식에서 심 군수는“지혜와 힘, 번영을 상징하는 청룡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리는 축복과 더불어 우리 군도 더 크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인사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먼저“옥정호와 임실치즈테마파크, 성수산, 사선대 등 지역특화 자원을 연계한 명품 관광벨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옥정호 호텔 건립 등 체류형 관광기반 확충 에코누리 캠퍼스 ▲대형민자 유치를 통한 케이블카와 집라인 관광휴양시설 ▲운암특화단지 한우전문음식점․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등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2023년 한국 관광의 별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유럽형 장미공원 조성을 통해 봄에도 장미꽃과 함께하는 치즈축제를 열어 사계절 축제 테마관광지로 만들고, 임실치즈 지정환 기념관의 치즈체험관광 랜드마크 등을 내세웠다. 아울러 국비 90억원 등 총 180억원의 투입될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과 성수산 체험형 산림휴양 명소화, 관촌 사선대 카페형 판매장 구축 등도 핵심사업으로 제시했다.   농업 분야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진과 농업기술센터 청사와 미생물배양센터 건립과 저지종 원유 등 임실치즈 경쟁력 강화와 관내 유제품 학교 급식 등 판매망 확대 계획을 밝혔다.   맞춤형 경제시책으로는 임실시장 특화 상가 조성 및 오수시장 자리에 필수점포 운영 및 추가 아파트 건립, 오수 제2․제3농공단지 일자리 창출 등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옛 제일극장 부지에 복합센터 건립, 오수․관촌면 공공임대주택과 35사단 아파트 건립, KTX 임실역 정차 등이 대표적이다.   아울러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안전망 확대, 다문화가족 지원, 반다비 체육시설 규모 확대, 노인 일자리 대상 확대 등과 임실과 오수 풍수해 생활권 정비, 국도 30호선 임실이도지구 확장공사 등 재난 재해 안전 대응 등 맞춤 복지와 안전 강화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올해는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고 군정 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해”라며“오로지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민 행복을 위해서 역동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세화새마을금고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 성금 전달식 수원시 권선구는 세화새마을금고에서 9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의 모금기간동안 모인 거치식예금 및 적립식예금 상품 1계좌 개설시 1,000원을 기부하는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 수익금을 29일 세류2동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모인 수익금은 총 6,810,000원으로, 세화새마을금고에서는 수익금 전액을 마을 곳곳에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절반인 3,405,000원을 세류2동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세화새마을금고 김성태 이사장은“신규계좌 개설 기부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수익금을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나누어 모두가 따뜻한 2023년 연말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준재 동장은“우리 동에 위치한 세화새마을금고에서 매년 꾸준히 가치 있는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마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보태주신 성금으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초등학생 대상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 운영 공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이번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은 ‘예술가 석장이의 따뜻한 겨울나기’라는 주제로 오는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석장리유적 곳곳에서 구석기인의 예술 활동을 체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구석기인들의 예술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 수업 진행과 ‘선사예술가’ 특별 전시를 활용한 임무 탐험 진행, 물감 만들기, 동물 가죽 그림그리기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고학년(4학년부터 6학년)은 오는 1월 8일, 저학년(1학년부터 3학년)은 1월 9일 오전 9시부터 석장리 박물관 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학년 구분은 2023년 학년을 기준으로 하며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자가 구석기인들의 예술 활동을 체험하면서 구석기 문화에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알찬 겨울방학을 보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호매실동 방위협의회 연말 맞이 참전용사 가정방문 [20240102110646-5940][제호]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방위협의회는 쌀쌀해진 연말을 맞이하여 29일 호매실동에 거주하는 6·25전쟁 및 월남 참전 용사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방위협의회에서는 지난 추석 위문에 이어 연말에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참전유공자 보훈가정 5가구를 차례로 방문하여 감사와 안부의 말씀을 드리고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위문품으로 냉장고를 선물받은 참전유공자 어르신은 “집에 냉장고가 고장나서 계속 애먹었는데 정말 필요한 물품을 선물해주셨다. 늘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방위협의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방위협의회 위원들을 칭찬했다.   장태수 위원장은 “우리나라를 지키고 국력을 키우기 위해 애쓰신 참전유공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호국보훈 의식 고취를 위해 꾸준히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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