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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 경기북부도청사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는 재해예방사업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6일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대상은 ▲김포 봉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정비사업 12곳 ▲용인 백암 등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곳 ▲가평 상천저수지 등 재해위험 저수지 정비사업 4곳 ▲이천 경사지구 등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2곳 ▲이천 고담저수지 등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사업 2곳 등 총 22곳이다.  이들 사업지는 현재 행정안전부, 경기도와 관할 시군이 예산을 투자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곳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사업추진 현황, 사업장 안전관리, 사업비 집행사항 등이다. 뿐만 아니라 시군의 사업추진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사업추진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과 지원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상욱 도 북부재난안전과장은 “동절기 공사장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 되지 않도록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시ㆍ군에서 정비사업 현장 내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 예방과 공정관리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하남 제설전진기지 및 제설함과 내부 / [경기=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가 폭설에 대비해 제설 전진기지 128개소와 제설함 1만1,640개 등 대설 대비 주요 시설과 대책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에서는 ▲제설 전진기지 128개소의 제설제 보관상태와 제설장비 관리 상태 ▲자동제설장비 592개소의 정상작동 여부와 관리 상태 ▲제설함 1만 1,640개의 제설도구 구비, 관리부서·연락처 기재 여부 등 ▲적설취약구조물 514동의 기둥 부식 및 건물 누수 발생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도는 제설함 내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제설삽 등 제설품목 등의 비치 상태와 청소 여부를 살펴 눈이 내리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제설전진기지 내의 제설제 관리 현황, 제설차량 등 제설장비 관리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교통량이 많은 수도권은 특히 광역 지자체(서울,경기,인천)간 주요 진입도로 경계 동시 제설이 중요한 만큼 수도권 인접 12개 시·군에 대해 제설 담당자 간 상호 연락 체계 확인 등 공동제설이 될 수 있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무분별한 제설제 사용으로 하천, 가로수 등이 해를 입지 않도록 각 시·군별 친환경 제설 대책을 점검해 환경영향을 최소화 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진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도민분들도 재난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비상용품을 미리 준비하고, 대설 예보 시 텔레비전·라디오·인터넷·스마트폰 등으로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도청사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는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 206개사를 ‘202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오는 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인증해 지역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증 브랜드 확산을 통해 기업경영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1995년부터 실시한 경기도 대표 인증이다.  올해 인증에는 총 760개 사가 신청해 3.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는 심사를 거쳐 ▲새싹기업(스타트업) 분야 10개 사 ▲최초인증 분야 156개 사 ▲재인증 분야 40개 사 등 총 206개 사를 선정했다. 신규인증 기간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이며, 재인증 기간은 2025년까지 3년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현판과 상표 사용권을 부여하며 인증 기간동안 ▲유망중소기업 인증 로고(BI)를 활용한 포장재, 업무수첩,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지원 500만 원 ▲경기도 정책자금 심사 및 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총 8개 기관 55종의 혜택이 부여된다. 
  • 경기북부도청사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가 연천과 평택 직영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두 곳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225회에 걸쳐 야생동물 생태보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3,545명이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올해 7월부터 연천의 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야생동물 생태보호 구조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평택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내 야생동물학교에서는 10월까지 전시 공간과 전시물 설치를 끝낸 후 2달 동안 시범적으로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택 야생동물학교의 전시 공간에는 도내 청소년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야생동물 관련 체험물이 설치돼 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야생동물을 벽면에 영사해 터치하면 각 동물의 움직임과 울음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야생동물의 건물이나 차량 충돌 등 야생동물 구조 활동에 관한 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교육생의 이해를 돕는다. 두 곳의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의 야외 계류장에서 실제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도 있다. 계류장 내 야생동물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구조된 후 영구적인 장애로 인해 자연 복귀가 불가능한 동물로 교육생들에게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보호과장은 “경기도에 서식 중인 야생동물들이 어떤 종류가 있으며 왜 이런 야생동물들이 구조가 되는지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자연 생태계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내년 3월부터 새로운 야생동물 생태보전 교육과정을 시작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과 교육 신청은 ‘경기도동물보호플랫폼(animal.gg.go.kr)’을 통해 가능하다. 
  • 경기북부도청사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가 지난 11월 18일부터 이어진 KD운송그룹 계열 14개 버스업체의 ‘광역버스 입석 승차 중단’에 따른 도민 불편 해소를 위해 5일부터 출퇴근 시간 전세버스 20대를 추가 투입한다. 이번에 투입된 20대는 ▲화성시 4개 노선(6001, 6003, 6002, G6009) ▲성남시 4개 노선(G8110, 3330 2대, 3500, 8106) ▲수원시 2개 노선(1112 2대, 2007 2대) ▲용인시 4개 노선(5500-2 2대, 5006, 1550, 5001) ▲남양주시 2개 노선(1003, 1006) 등 총 5개 시·군 16개 노선에서 운용된다. 도는 현장점검과 민원 사항을 반영해 승차 지연이 빈번히 발생하는 정류소에 출·퇴근 시 전세버스를 투입, 승차지연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도는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500-2 등 6개 시‧군 14개 노선에 출퇴근 전세버스 등 24대를 투입했다. 이에 따라 도가 ‘광역버스 입석 승차 중단’으로 투입한 버스는 총 44대다. 도는 긴급하게 투입된 전세버스 외에도 버스를 새로 출고하는 방식으로 2층 전기버스(단층 45석 → 2층 70석) 14대를 화성시 2개 노선(7790, 1006)에 12월 20일까지 투입할 예정이다. 이용수요가 집중된 성남시 4개 노선(333, 3330, 3500, 8106)에도 정규버스 10대를 12월 12일부터 증차운행 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9월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2차 대책’을 발표하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시, 인천시와 ‘광역버스 입석 대응 협의체’를 구성했고 광역버스 운행 횟수를 총 195회 늘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서울시와 ‘광역버스 입석 문제 해소 3차 대책’ 마련을 위해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박노극 경기도 교통국장은 “신차버스 출고 지연, 운수종사자 확보 등의 문제로 입석대책 실행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조치는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해서 정류소별 승차현황을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추가 조치를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섬유마케팅센터 효과성 분석 보고서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와 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섬유기업의 수출증진을 위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의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효과성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1년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시행된 경기섬유마케팅센터의 장기적 지원사업 성과에 대한 평가와 분석을 다룬 자료다. 10년간 수혜기업 총 800개 사 중 이번 평가·분석에 응한 304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지원 전후 수출액 증가율은 기업당 평균 38%, 해외수출을 위한 평균 연간 소요 비용의 18%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수혜기업의 연평균 폐업률은 4.6%로 일반기업 폐업률 8.4%에 절반 정도로 나타나는 등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지원사업’이 매출 증가, 수출 증가 등 기업 성장에 크게 이바지하며 중소·영세 섬유제조업의 경영유지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지원사업 참여 전 대비 업체 1곳당 바이어 수는 약 21.3%, 수출국은 4.7%, 수출 품목은 약 15.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실제로 수혜업체인 하남시 소재 A사는 사업 참여 전 연 매출 규모는 50억 원이었으나, 경기섬유마케팅센터의 바이어 발굴과 판로 개척 지원으로 5배 이상의 매출 성장 성과를 거뒀다.A사 하○○ 이사는 “중소기업의 경우 신규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어려움이 있고 해외마케팅 등에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이라며 “경기도의 지원을 바탕으로 바이어를 발굴하고 계약 성사를 할 수 있어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노태종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보고서는 10년간 경기도 특화산업인 섬유 마케팅 지원사업이 도내 기업들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으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여 기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북부청사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 경기도는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휴게소’의 전 매장이 식품의약안전처의 「음식점 위생 등급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는 식약처가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7년 5월 도입한 등급제다.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구분한다.  자유로 휴게소는 법령 위반 여부, 종사자 건강검진 여부, 조리장 방충·방서 설치 여부, 소비자 만족도 등 총 97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한식, 돈가스 등 총 9개 식음 매장이 모두 ‘매우 우수’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그간 경기도와 휴게소 운영 수탁기관인 ㈜케이알산업은 코로나19 이후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등에 주의를 기울이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특히 식자재는 물론, 직원들의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강조하며 위생교육과 수시 자체 점검을 강력히 추진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식음료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왔다. 아울러 도는 주방 시설개선 차원에서 소비자들이 실제 조리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방 내부에 CCTV를 설치하는 등 휴게소 이용객의 신뢰성을 높이고 식품위생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도 주력했다. 김창욱 경기도 도로안전과장은 “위생과 청결이 강조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휴게소 내 모든 매장의 식약처 위생등급 인증을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도민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휴게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휴게소’는 파주시 문발동 자유로 문산 방면에 위치한 휴게시설로, 연간 이용객이 120만 명에 달한다. 
  • 경기북부청사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한파, 화재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경기도가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8일간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철도건설 사업 현장 7개소에 대해 ‘동절기 대비 철도건설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종합 점검’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공사 중인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총 도내 7개 철도건설 현장이다. 특히 이번 안전 점검의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강설·한파 등 대비 가설구조물의 안전 상태, 비상시 임시전력 사용상태, 화재·질식 등 안전사고 취약요인, 콘크리트 등 동절기 습식공사 품질확보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건설안전 및 품질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과 분야별 비상주 기술지원기술인, 공사관리관, 시공사 관계자 등이 모두 참여해 타 현장을 교차 확인하며 점검의 내실화를 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관리 계획서를 제출받아 조치 완료 때까지 지속해서 추적 관찰하는 등 동절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점검 외에도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 현장 대상 연말 포상, 법정 안전관리자 외 안전 감시원 추가 배치, 안전·보건·품질 분야 일일 점검 실적 부서장 확인 등 다양한 철도건설 현장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 중이다. 구자군 경기도 철도건설과장은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도 중요하다”라며 “단 1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 수상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가 지난 11월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시·도 예선을 거쳐 출품한 공예품이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겨루는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민속공예 기술의 발전과 공예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 도 자체 예선 특선 이상 48개 작품을 출품했다.  그 결과, 인현식 작가(이천시)의 도자공예품 ‘흑토 마주보기 티세트’가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이외에 문화재청상 1개, 장려상 5개 등 총 33개 작품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경기도는 입선작 점수를 합산해 최다득점을 받은 지자체에 주어지는 ‘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지난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이번 대회 우수작의 경우 각종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홍보 및 판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는 등 다양한 특전이 있다. 특히 기관장상 이상 우수작의 경우 「대한민국 공예명품」 인증마크를 사용할 자격이 주어진다.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대회로 경기도 공예품이 전국 최고임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게 됐다”라며 “지원 예산 확충 등 경기도 민속공예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불진화 통합훈련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가 대형산불 역량 강화를 위해 22일 고양시, 산림청, 소방서와 함께 고양 행주산성 일원에서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진화통합훈련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화재 위험이 큰 계절을 맞아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등 관계 기관 간 협력 및 신속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데 목적을 뒀다. 훈련에는 경기도 및 고양시 산불 대응 업무담당자, 산림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인구밀도가 높은 도심지역에서 산불 3단계인 대형산불(100ha, 24시간)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산불 위기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통합지휘본부 설치, 상황총괄반·지상진화반·공중진화반·보급지원반·홍보대책반 등 상황 관리·대응을 위한 임무반 편성, 진화전략수립 및 자원 배치, 공중·지상 진화 지휘 등 단계별 대비 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특히 대형산불의 신속한 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산불지휘차 및 진화차, 산불기계화시스템,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등 각종 산불 진화 자원을 투입, 공중·지상 합동 진화 시범훈련을 함께 진행했다. 이수목 경기도 산림과장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산불이 대형화되는 추세로 이번 산불진화통합훈련을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경기도 실현을 위한 대응 체계를 발전해 나가겠다”라면서 “산불 예방은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수인 만큼,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전 도민이 경각심을 갖고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도 산림과, 각 시군 산림부서에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산불 대응 태세 확립에 나선 상태다. 아울러 산불진화헬기 20대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945명, 산불감시원 853명을 전진 배치하고, 올해 처음으로 열화상 드론 15대를 도입하는 등 산불방지와 신속한 진화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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