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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 경기도 접경지역 에너지 복지 사업 관련 간담회 개최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류현선 기자] 경기도는 6일 균형발전기획실장, 시군 담당과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접경지역 에너지 복지 사업 도입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특성상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워 개별적으로 LPG를 설치하거나 실내등유를 구매하는 등 도시민보다 비싼 연료비를 부담해야 했던 접경지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이 자리에서는 경기도는 한국LPG배관망사업단 관계자로부터 사업설명을 들은 후, 접경지역 대상 ‘마을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에 대한 시군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마을단위 LPG배관망 구축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150세대 미만 마을을 대상으로 LPG소형저장탱크와 세대별 배관망 등을 설치해 연료 공급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경기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향후 시군별 주요 조사, 사업 타당성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 중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연제찬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접경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에너지 복지사업이 도입되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민생경제 안정화 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작더라도 어려움을 겪는 계층이 체감할 수 있고 즉시 실천가능한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반도체 공정 전문 엔지니어 양성과정’ 모집 포스터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기자] 경기도는 미래기술 인재 양성의 요람 ‘경기도미래기술학교’가 차세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7월부터 「반도체 공정 전문 엔지니어 양성과정」을 추진, 참여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설된 이번 양성과정은 실제 기업 요구를 반영한 반도체 장비실습과 실무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을 진행, 경기도 대표 주력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이끌 공정 전문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양성과정은 오는 7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총 30여 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반도체 산업 및 직무, 반도체 공정, 반도체 장비 등에 대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분야 선도기업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삼성전자 공정 및 품질관리 등의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한국나노기술원의 인프라를 활용한 반도체 공정 실습 등을 통해 실제 기업·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 참가 대상은 반도체 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5세 이상 경기도민이다. 서류접수 후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반도체 관련 분야 전공자나 자격증 소지자, 경험자, 교육 이수자 등은 선발 시 우대한다.  금철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경기도미래기술학교는 4차 산업혁명 선도 인재를 양성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직업 교육훈련 모델”이라며 “올해 신설된 반도체 공정 전문 엔지니어 양성과정으로 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인재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태일이 상영회 및 소통·공감 프로그램 리플렛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 기자] 경기도는 2022년도 전태일 열사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99초 전태일 노동인권 영상제’ 등 3개 사업을 추진, 참가자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전태일 열사 추모사업’은 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산화한 전태일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노동 존중 의식을 계승하고자 2020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전태일재단이 주관한다.올해는 99초 전태일 노동인권 영상제, 태일이 상영회 및 소통·공감 프로그램, 전태일 노동인권 체험교육 총 3개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경기도는 도내 소재 시민사회단체, 노동조합, 동아리 등의 참가 신청을 받아 올해 7월부터 총 10회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희망 단체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전태일 노동인권 체험교육’은 전태일기념관, 전태일거리, 남양주 모란공원등 전태일 열사의 발자취를 따라 열사의 삶과 노동 존중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7월부터 10월까지 1회당 20명 내외의 도민·단체의 신청을 받아 총 10회로 진행될 예정으로, 참가 희망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올해도 전태일 열사의 인간 존중 정신을 널리 알리고, 노동 존중 사회 실현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며 “전태일 정신에 뜻을 같이하는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년 제1회 전국 청소년 인권 60초 영상제 포스터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아모스 기자] 경기 고양시는 24일 2022년 제1회 전국 청소년 인권 6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청소년이 민주주의, 인권, 평화의 가치를 스스로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한다.공모전은 고양시에서 후원하고 (재)금정굴인권평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인권, 차별, 평화, 역사이다. 공모 영상은 60초 이내에 제작하되, MP4, AVI, MOV 포맷에 Full HD 이상, 용량은 2기가바이트 이하여야 한다. 출품 영상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현재 공모 접수가 진행 중이며 공모 마감일은 7월 15일까지이다.출품작은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인권, 차별, 평화, 역사 각 부문 2팀씩 총 8명을 선정해 총 상금 240만원과 고양시장상, 고양시의회 의장상, 고양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장, 금정굴인권평화재단 이사장상으로 시상할 계획이다.시상 및 본선 진출작 상영회는 7월 23일 오후 2시, 일산CGV 1관에서 진행된다. 기타리스트 김지희, 치어리딩그룹 ‘엔젤킹’ 등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소년 인권 60초 영상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 전반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북부청/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 기자] 경기도는 ‘2022년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자조모임 20개 팀을 선정, 본격적인 지원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발달장애인 당사자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6~8명 규모의 자조 모임을 구성·활성화함으로써, 발달장애인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자립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도입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3일까지 공모를 추진, 참여 신청서를 제출한 41개 팀 중 두 차례의 심사를 통해 총 20개 팀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자조모임 20개 팀은 도의 지원으로 매월 1회 이상 자조모임을 시행, 친목활동 및 여가활동, 자기 결정권·통제권·선택적 경험을 통한 자기 옹호 활동, 지역사회 경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이를 위해 1개 팀당 활동비와 운영비 등 1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자조모임 조력자 양성 교육, 행정업무 지원 등을 추진함으로써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자립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 자조모임 수행기관에 선정서를 전달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경기도는 이 밖에도 올 한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우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조사·연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의 기틀을 다질 방침이다.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편견 없는 시선이 필요하다”면서 “발달장애인 당사자가 스스로 자조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사업과 정책을 지속해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 경기 평화안보 페스티벌 포스터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 기자] 경기도가 6·25전쟁 72주년을 앞두고 ‘2022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을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남북관계 경색 등으로 복합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평화·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민관군경 안보 협력체계를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행사는 크게 경기 평화안보 포럼, 경기도 주관 복합사태 실제훈련, 경기 평화 안보 한마당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가운데 진행된다.먼저 22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는 조경환 통일연구원 초청연구위원이 좌장으로 참여한 가운데 ‘복합 안보 위기와 경기도의 역할’을 주제로 ‘경기 평화안보 포럼’을 개최한다.포럼에서는 ‘하이브리드 현대전에 이해와 접경지역 안보’, ‘북한의 사이버와 무인기 위협에 대한 대응’, ‘경제안보와 경기도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이 자리에는 송태은 국립외교원 통일연구부 조교수, 조관행 공군사관학교 조교수, 김연규 한양대 교수, 김상배 서울대 교수, 김영호 국방대 교수 등 안보 분야 전문가들이 발표자와 토론자료 참여할 예정이다.23일에는 동두천시 드림파워에서 경기도 및 동두천시 공무원, 군부대, 경찰, 소방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주관 복합사태 실제훈련’을 진행한다.훈련은 ‘국가중요시설 폭발물 테러’ 등의 상황을 가정해 단계별 민·관·군·경 합동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초점을 두고 시행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과 운동장에서 ‘2022 경기 평화 안보 한마당’을 운영한다.행사장에서는 이동안전체험차량, 방탄차량, 제독차(K-10), 화생방 장비, 과학화 훈련단 마일즈 장비, 대테러 장비 등 국군과 소방이 보유·운영중인 다양한 전투 및 재난장비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국군유해발굴감식단의 유해 발굴 활동 사진 전시를 진행하고, 페이스페인팅, 마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안보는 평화 번영의 출발점이자 공동체를 지키기 위한 국가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복잡·다변화되는 안보 상황에서 평화와 안보에 대한 도민 의식을 고취하고 안보 협력체계를 다지는 기회를 만들 방침”이라고 말했다.한편, ‘2022 경기 평화 안보 포럼’은 22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 경기북부청/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임명순 기자] 경기도는 ‘2022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외국인복지센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주지에서 멀고, 교통도 불편해 현재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할 곳이 없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해왔다.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단체 3곳이 오는 12월까지 서포터즈 운영을 맡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에 앞장선다.선정된 단체들은 서포터즈단을 꾸려 권리구제 및 생활정보 상담, 숙소·작업장 안전진단, 방역 관련 용품 지원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활동을 펼치게 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에 맞춰 서포터즈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한편, 페이스북 라이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비대면 상담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김정일 경기도 외국인정책과장은 “도심과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 상담을 원해도 받기가 어려웠던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들의 노동 여건 개선과 지역사회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년 하반기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사 모집 포스터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양병일 기자] 경기도는 20일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 9개 사와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10개 사를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입주기업은 보증금 없이 저렴한 사용료로 1년 동안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로 사업장 소재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우편함 설치와 각종 우편물 수령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입주기업과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법률‧세무‧회계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 모바일 테스트 디바이스 대여,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등 경기글로벌게임센터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아마존의 AWS, 알리바바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등 입주사 선호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서 게임관련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나 예비창업자 또는 경기도로 본점 이전이 가능한 사업자이다. 단, 국세와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어야 한다.  입주 희망 기업은 7월 15일까지 경기글로벌게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간지원신청서와 회사 소개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김규식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경기도는 건강한 게임생태계의 주역인 도내 게임 새싹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공간을 비롯한 성장지원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 북부소방재난본부 전경 / [경기북부=GNN][GNN경기북부취재본부=류현선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경기북부 필로티 구조 대상물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새 정부의 ‘화재예방 집중 강화기간 소방안전점검(6.2. ~ 12.31)’의 일환으로, 최근에도 반복적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필로티 구조물에 대한 집중 점검으로 도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조사관 등이 참여하는 ‘소방특별조사반’을 구성, 6월 14일부터 28일까지 약 2주간 경기북부 10개 시군 소재 필로티 구조 대상물 11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소방특별조사반은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수행 적정 여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유지 관리상태, ▲무허가 위험물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게 된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필로티 구조대상물의 경우 매년 화재가 반복 발생하는 상황으로,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중점 점검이 필요하다”며 “집중 점검을 통해 도민의 재산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가 위촉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경기도는 14일 ‘경기도 노동권익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위촉장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노동권익 서포터즈’는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단시간·취약노동자들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해 현장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할 인력을 임명해 운영하는 제도로, 경기도가 지난 2020년부터 도입·추진해왔다.올해는 용인·고양·부천·남양주·안산·평택·시흥·파주·의정부·하남·양평·여주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시군별로 3~7명을 선발, 총 60명의 서포터즈가 지난 5월부터 채용돼 오는 10월까지 활동하게 된다.서포터즈들은 영세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계도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아울러 단시간 노동자와 사업주가 권리구제, 법률지원, 사업장 노무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마을노무사 지원 제도’ 등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과의 연계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또한 10월에는 그간의 서포터즈 점검 활동을 토대로 노동관계법 준수 모범 사업주를 선정해 ‘안심사업장’ 인증을 추진, 경기도지사 명의의 인증서도 교부할 계획이다.도는 서포터즈 역량 강화를 위해 노동 관련 법 개정 등 변화하는 노동환경을 숙지하도록 정기 워크숍과 자체 교육 등을 수시로 실시할 방침이다.이와 관련해 이번 위촉식에는 노동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상황별 대처 방법, 노동관계법, 노동자·사업주 인식개선을 위한 노동인권 등에 대해 교육하며 서포터즈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김종구 노동국장은 “이번 위촉식이 서포터즈의 자긍심을 고취, 책임감을 갖고 노동권익 수호에 앞장서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단시간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영세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준수 등 기초 고용 질서 정착에 기여해 노동인권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만드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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