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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부산청년창업허브 'ICT NewWorkSpace' 전경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 기자] 부산시는 6일 부산청년창업허브 ICT NewWorkSpace’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청년창업허브 ‘ICT NewWorkSpace’는 지난 2020년 기획재정부의 ‘혁신도시별 이전공공기관 연계 10대 협업사업’에 선정되어 건립이 추진됐다.총사업비 42억 원을 투입, 기존 동남지방통계청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올해 4월 준공을 마무리하고 지난달에는 입주기업 선정까지 완료됐다.앞으로 부산시는 협업 공간에서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추진할 계획이다.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부·울·경 지역에 매년 1천여 명 이상의 디지털 혁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형 전문 인재양성 교육, 세미나, 멘토링,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지난해까지 부산 722명을 포함해 전체 2,129명을 교육했으며, 이번 부산청년창업허브 조성으로 그간 센텀벤처타운에서만 이루어지던 교육, 개발지원 등이 동시에 이뤄지게 됐다.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청년창업허브 ‘ICT NewWorkSpace’가 ICT산업육성 전초기지로 교육에서 창업, 스케일업까지 한 건물에서 가능하고 인근 청년행복주택까지 있어 15분 생활권의 좋은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부산을 만들기 위해 공공기관 연계 협업뿐만 아니라 민·관·전문가그룹이 함께하는 창업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글로벌 창업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부산광역시청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김찬기 기자] 부산시는 7월부터 10월까지 ‘청년 패널조사’를 (재)부산연구원과 함께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패널조사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의 특성과 변화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부산시 청년정책의 기초자료를 마련,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한다.또한, 패널조사는 동일한 조사자를 대상으로 장기간 추적하는 조사로, 2026년까지 5년간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조사 대상은 올해 5월 31일을 기준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34세 청년 3,000명이며, 전문 조사업체가 대면 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성·연령·지역별 부산 청년 인구구성비에 맞춰 구축하며, 패널로 참여하는 청년의 경우 본인 동의하에 향후 5년간 본 조사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설문조사에 응하게 된다.조사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소정의 답례품과 부산시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들이 매년 제공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부산 청년의 삶 전반에 관한 내용이며 노동, 경제활동, 주거 및 이동, 문화 및 여가, 건강 및 삶의 질, 가치관, 청년정책, 사회통합, 개인특성 등 9개 항목이다.오미경 부산시 청년희망정책과장은 “올해부터 추진하는 패널조사를 통해 청년이 부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실있는 정책 마련의 기틀을 만들 것”이라며, “청년 패널조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부산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조사원 방문 및 안내가 있을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2 부산건축제 시민영상 공모전 포스터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김찬기 기자] 부산시는 4일 (사)부산건축제조직위원회와 함께 ‘2022 부산건축제 시민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 주제는 ‘해안선과 이어진 부산의 골목-무엇을 할 것인가'이며, 관심 있는 누구나 이번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 영상은 공모전 주제를 담은 3분 이내의 다큐멘터리, 광고, 애니메이션 등이면 되며, 장르의 제한은 없다.4일부터 9월 15일 오후 6시까지 부산건축제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수상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14일 발표된다. 대상 1팀에게는 상금 200만 원, 최우수상 1팀에게는 상금 150만 원, 우수상 1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 장려상 4팀에게는 상금 각 5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 중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공감성을 높게 받은 1팀에게는 인기상과 상금 50만 원이 중복으로 수여될 예정이다.수상작은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인 ‘2022 부산건축제’에 전시되며, 홍보컨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시민영상 공모전이 부산의 도시·공간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장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수여식 사진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김찬기 기자]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지난 1일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1주년‘을 기념하여 업무 유공자 100명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유공자 표창은 지난해 7월 1일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된 이후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경찰활동으로 주민의 체감안전도 향상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한 경찰관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교통, 여성·청소년, 생활안전, 지역 경찰 등 분야로 나눠 총 100명이 표창을 받으며, 1일 열린 수여식에는 분야별 대표 수상자 5명이 참석했다.  분야별 대표 수상자를 살펴보면, ▲교통 분야에서는 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이 협업한 ‘보행신호 자동시스템 구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부산경찰청 교통과 이지언 경사가 수상했다.  ▲여성·청소년 분야에서는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공로가 큰 부산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김도형 경장이, ▲생활안전 분야는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치안 인프라 구축‘ 유공으로 부산진경찰서 생활안전과 조익성 경감이 각각 표창을 받았다.  ▲지역경찰 분야는 ’지역 안전순찰 우수‘ 유공으로 부산동래경찰서 온천지구대 강명찬 경감과 부산금정경찰서 권남원 경사가 대표로 표창을 받았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현장 경찰관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부산이 안정된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자치경찰제의 성공에는 시민의 참여가 가장 중요한 만큼 항상 시민 편익 중심의 경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위치도 및 현장 사진, (1) 서구 남항 서방파제 일원(서방파제~송도해수피아) 위치도, (2)친수시설(가칭 ‘남항스포츠광장’) 현장 사진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는 부산 남항 서구지역 일원 상습침수지 재해예방을 위해 추진한 ‘부산남항 수제선(방재호안)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7월부터 완충지대 내 친수시설(가칭 남항스포츠광장)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태풍 때마다 월파로 인해 반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서구 남부민동 등대로 일원(부산남항 서방파제~송도해수피아) 전면 해상에 폭 43m, 길이 500m의 방재호안을 건설하는 공사이다.  지난 2016년, 해양수산부의 제3차 항만기본계획(수정계획)에 반영되면서 2017년 부산항건설사무소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하였다. 이후, 부산남항의 관리청인 부산시가 2018년부터 사업비 462억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아 공사를 추진하였으며 올해 5월, 태풍 내습 전에 공사를 완료하였다.  시는 이번 공사를 통해 완충공간에 약 1만6천600㎡(5천30평)에 달하는 부지를 확보하였으며 이 공간에 경기장과 운동기구, 파고라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아울러, 호안 상부에는 원도심과 부산남항을 한눈에 조망이 가능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해 시민 친수공간으로 꾸몄다.   이를 통해 방재호안이 태풍 등으로 인한 재해를 예방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는 휴식을 제공하는 여가 공간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방재호안 내에 지능형 영상감시시스템(CCTV)도 설치해 테트라포드 등 위험구역 내 안전사고를 적극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다.  김유진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지구온난화에 따라 해수면 상승과 태풍, 지진해일 등의 이상 파랑에 대비한 안전한 항만구축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관점에서 기후 환경 변화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을 구축하고, 해양 친수 공간을 확충하여 안전하고 시민친화적인 항만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부산종합터미널에 설치된 부기 조형물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김찬기 기자] 부산시는 1일 해운대해수욕장 전면 개장에 따라 올 1월 해수욕장에 설치한 부기 조형물을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 설치했다고 밝혔다.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된 부기 조형물은 부산을 상징하는 어묵과 씨앗호떡을 양손에 들고, 동백꽃이 그려진 신발을 신고 있어 공개 당시, 부산시 SNS에는 2천400여 명의 ‘하트 세례’가 쏟아지는 등 MZ세대의 호평이 이어졌다.이에 부산시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포토존 역할을 하며 큰 사랑을 받은 부기 조형물을 부산의 관문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터미널로 자리를 옮긴 부기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함께 응원해주세요’와 ‘부산에 유치해’ 문구를 통해 엑스포 유치를 향한 시민의 염원을 표현한다. 또한, 부산시는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를 더 잘 알리기 위한 소개 글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QR코드도 새겼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부기가 동부산 관문지역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2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포스터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김찬기 기자] 부산시는 29일 ‘2022 부산푸드필름페스타’가 7월 1일 ‘오프닝 나이트’를 시작으로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2022 BFFF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나이트’는 7월 1일 ‘싸이버거’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올해의 메인 주제 및 프로그램 소개, ‘앙상블 클라줌’의 주제공연, 개막작 ‘와인 패밀리’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1,00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음식을 테마로 제작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2022 BFFF에는 ‘술 마시는 인류, 호모바쿠스’를 주제로 총 12편의 영화가 세 개의 섹션으로 나눠 상영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푸드테라스, 나이트크루즈 푸드테라스, 주주클럽, 푸드살롱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됐다.올해는 행사주제인 ‘술 마시는 인류, 호모바쿠스’에 맞춰 전통주, 위스키, 와인으로 구성된 세미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전통주 세미나에서는 막걸리학교의 문선희 국장, 맑은내일 양조장의 박중협 대표가 함께 ‘한국 전통주의 실력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전통주 시음과 세미나를 진행한다. 위스키 세미나에서는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의 김창수 대표가 ‘대한민국에서 위스키가 되기까지’를 주제로 ‘김창수 위스키’ 시음과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와인 세미나에서는 ‘뉴질랜드 와인 전문가 과정’을 주제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명선영 이사가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 와인 세미나를 수료한 관객에게는 뉴질랜드 와인 전문가 자격증이 발급된다. 야외광장에서도 테마존, 푸드존, 푸드트럭, 플리마켓, 포트럭 테이블 등 관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부대행사들이 진행된다.부산푸드필름페스타의 관객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포트럭 테이블’에서는 현장에서 구매하거나 직접 가지고 온 음식을,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영화와 함께 즐길 수 있다.‘테마존’에서는 올해의 주제에 맞춰 전통주, 위스키, 와인 등 다양한 주류를 만나볼 수 있으며, ‘푸드존’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기업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지역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파머스 마켓’과 어린이들이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야채피자만들기 체험 ‘푸드테라피’, 비건푸드특별존이 운영될 ‘프레시푸드존’도 운영될 예정이다.이외에도 다양한 컨셉으로 무장한 전국 각지의 대표 ‘푸드트럭’과 부산지역 소상공인들과 공예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플리마켓 공상’도 조성한다.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음식과 영화를 보고, 먹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2022 부산푸드필름페스타가 코로나19로 지친 부산시민들에의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2022 BFFF 상영작 및 프로그램은 영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 2022 부산공공외교포럼 포스터 [부선=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 기자] 부산시는 29일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함께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시민 참여형 ‘2022 부산 공공외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엑스포 유치 성공사례 공유와 엑스포가 한중일 및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며, 월드엑스포 유치 경험이 있는 중국 상하이와 일본 오사카 전문가 및 한·중·일 대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포럼은 개회사 및 축사, 한·중·일 전문가 세션, 한·중·일 대학생 세션,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개회사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맡았고, 이상화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상하이시 인민대외우호협회 징잉 부회장,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어우보첸 사무총장이 차례로 축사를 전한다.한·중·일 전문가 세션에서는 포럼의 주제를 가지고 한·중·일 전문가들이 모여 발제를 진행한다. '상상력의 엑스포' 저자인 오룡 작가가 한국 ‘엑스포로 꽃피운 아시아의 시대’를 주제로 첫 발제를 시작할 예정이다.이어, 지루더 전 상하이 엑스포 유치 종합부장이 중국 ‘엑스포와 도시현대화’를 주제로 발제하고, 미소노 토모노리 오사카부·오사카시 만국박람회 추진국 국장이 일본 ‘박람회 유치 활동 경과 및 노력’을 주제로 마지막 발제를 진행한다.3개국 전문가 발제가 끝나면, 최재철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의장을 필두로 3개국 전문가들의 토의가 열린다.토의에는 발제를 진행한 3인의 전문가를 포함해 부산시 2030엑스포추진단 관계자, 상하이 복단대 교수가 참여해 엑스포를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을 예정이다.한·중·일 대학생 세션에서는 ‘엑스포의 중요성과 한·중·일 및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3개국 대학생들이 모여 보다 자유롭고 생생한 관점으로 의견을 공유한다.상하이 복단대학교와 상해교통대학교 학생들은 각각 상하이 엑스포: 협력형 공공외교의 전시, 엑스포와 도시 브랜딩을 주제로 발제하고, 오사카 가쿠인대학교 학생들은 ‘오사카 간사이 월드엑스포 2025’를 주제로, 부산지역 대학생들은 ‘엑스포의 중요성과 한중일 및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 엑스포의 중요성과 파급효과’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이어나갈 예정이다.이후 부산지역 대학생, 상하이 대학생, 오사카 가쿠인 및 간사이 대학생 등이 3개국에서 진행된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해 포럼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오프라인으로도 참가할 수 있으며, 한·중·일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포럼을 시청할 수 있도록 3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얼마 전 2030 엑스포 경쟁국 간 벌인 BIE 2차 경쟁 PT의 성공적인 마무리 이후 ‘2030 월드엑스포 부산 유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엑스포 유치 경험이 있는 중국·일본의 사례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학생들의 새롭고 생생한 아이디어를 나누게 되는 이번 자리가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전시 사진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2023년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이 국내 최대 규모로 부산에 들어선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8일) 오전 몰입형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 부산’의 건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디스트릭트코리아(대표 이성호)와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 부산’의 건립과 활용을 위하여 부산시와 ㈜디스트릭트코리아의 협업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 간의 역할 분담으로 세계적 수준의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부산에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르면 ▲㈜디스트릭트코리아는 2023년 상반기 중 ‘아르떼뮤지엄 부산’을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하고, ▲부산시는 ‘아르떼뮤지엄 부산’을 글로벌 관광컨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제반 사업을 추진한다,  순수 민간자본으로 110억 원이 투자되어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될 ‘아르떼뮤지엄 부산’에는 부산이 가진 독특한 자연환경을 소재로 다양한 미디어아트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산이 국제적 문화예술도시로 전 세계인에게 각인되고,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부산을 찾는 등 글로벌 관광컨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부산시와 ㈜디스트릭트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르떼뮤지엄’은 이터널 네이처(ETERNAL NATURE)를 주제로 자연 속 소재의 작품을 전시하는 국내 최대 몰입형 미디어아트 상설 전시관으로, 국내에는 2020년 9월 아르떼뮤지엄 제주를 시작으로 지난해 8월 여수, 12월 강릉에서 각각 문을 열었다.  공통 주제인 ‘자연’을 각 지역의 특색과 문화유산에 맞게 풀어내고 있는 만큼 ‘아르떼뮤지엄 여수’는 바다,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산과 계곡을 주제로 관련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아르떼뮤지엄 제주’은 2020년 개관 이래 누적 입장객이 150만 명을 돌파했고,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개관 약 7개월 만에 누적 입장객이 5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23년 북미, 중국 등의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국제관광도시 부산의 가능성을 믿고 국내에서의 마지막 ‘아르떼뮤지엄’ 건립지로 부산을 선택해준 ㈜디스트릭트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부산의 자연과 문화를 온전히 담아내는 특별한 전시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홍보사진,  (1) 16번 홀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해저드조형물’  (2) 대회 포스터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김찬기기자] 부산시는 아시아드컨트리클럽(아시아드CC)과 함께 「KPGA 코리안투어 아시아드CC 부산오픈대회」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홍보를 전방위적으로 펼친다고 밝혔다.  시와 아시아드CC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범국민적 유치 열기를 끌어올리고 유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필드는 물론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등 대회의 전 행사장을 엑스포 홍보존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한, 아시아드CC 부산오픈 갤러리 스탠드에 엑스포 유치염원을 담고 펜스, 포토월, 인터뷰 백월, 입장권 등을 활용한 전방위적 홍보도 병행한다  대회 전체를 골프 전문 채널인 ‘JTBC골프’에서 중계할 예정인 만큼 엑스포 유치에 대한 열망과 열기를 전국에 퍼뜨려 범국민적 유치지지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방송 화면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16번 홀 주변에 엑스포 해저드 조형물을 설치하고 티 마크(38개)와 홀 깃발(20개)을 활용하여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KPGA 코리안투어「아시아드CC 부산오픈」대회는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이번 대회는 KPGA투어프로 총 144명이 출전하여,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경기가 치러진다.   * 스트로크플레이 : 라운딩하는 모든 홀의 스코어를 더해 가장 타수가 적은 사람이 최종 승자, 일반적인 골프경기 방식  김도형 대표이사는 “국제적인 행사를 개최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겸비한 부산은 세계박람회 개최 최적지”라며 “부산과 함께 아시아드컨트리클럽도 세계박람회 유치를 향한 부산의 도전에 힘을 보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대표 골프장인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함께 해주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모두가 어려운 요즘 기업들의 관심과 응원에 큰 힘이 난다며, 내년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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