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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시설현황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7일) 오후 2시 부산국제금융센터 8층에서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블록체인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이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박진석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원센터 구축은 2022년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지역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구축’ 사업 공모에 전국 지자체 중에서 부산시가 최초로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8층에 블록체인 산업혁신을 주도할 기업 입주공간과 테스트 플랫폼, 체험공간, 협업공간, 회의실, 휴게실 등의 다양한 지원 시설 공간조성을 마치고 오늘 개소하게 되었다.  시설조성과 함께 11월에는 블록체인 기업 입주 모집을 통해 16개 업체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12월 중 입주 예정이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 적용 서비스 개발을 위한 ▲테스트 플랫폼 제공 ▲맞춤형 사업화 지원(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 컨설팅, 국내‧외 인증지원, 마케팅 지원 등) ▲맞춤형 교육지원 ▲법률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부산에서 활동하는 모든 블록체인 기업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박진석 부산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앞으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할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와 신생기업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비-스페이스(B-Space)’를 중심으로 부산을 명실공히 글로벌 블록체인 중심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울산박물관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 운영 사진 / [울산=GNN][울산취재본부=GNN] 김을희 기자=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17일(토) 오전 10시, 오후 2시 두 차례 ‘제42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체험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반짝반짝! 역사의 빛을 밝혀라’를 주제로, 새롭게 개편한 울산박물관 역사실의 대표유물을 알아보고, 유물을 스테인드글라스 기법으로 표현하여 엘이디(LED)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12월 8일(목) 오전 9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으로 선착순 12가족(회당 6가족)을 모집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울산박물관 역사실에서 전시 관람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행사 포스터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2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벡스코 제1전시장 2B홀에서 「2022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진흥주간」 행사는 블록체인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5회째인 이번 행사는 그동안 서울(2021년은 온라인 개최)에서 개최해 오던 것을 지역 최초로 부산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이는 그동안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여 온 부산시의 노력이 반영되었다는 평가이다.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웹(Web)3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개회식 및 블록체인 유공자 시상식 ▲블록체인 콘퍼런스 ▲2022년 ‘블록체인 시범 확산사업 성과평가’ 및 ‘블록체인 연구개발(R&D)사업에 대한 성과발표’ ▲37개 부스 규모의 ‘전시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전시관에는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 기업 6개 사, 블록체인 벤처컨벤션(b-space) 입주기업 11개 사 등 부산기업 총 17개 사가 참여하여 그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기업을 홍보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신청 또는 현장신청으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blockchain2002.kr)을 참조하거나, 사무국(070-4006-852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함은 물론, 블록체인 기술 및 산업이 우리 부산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이 블록체인 특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민, 학계, 산업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2022 부산미(美)아트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및 홍보 카드뉴스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내일(6일)부터 12월 7일까지 2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2022 부산 미(美)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용인들의 축제인 ‘부산 미(美)아트 페스티벌’은 우수 미용인재를 발굴하고 미용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용 분야 기능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 행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면 행사 비중을 대폭 늘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대면 행사로는 기존의 미용 분야 기능경진대회와 함께 부산미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퍼스널컬러진단, 헤어쇼, 메이크업 체험, 미아트사진관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미용대학 캡스톤 경진대회, 미용 분야 유명인(뷰티셀럽) 초청 강연, 멘토링 토크쇼 등도 진행된다.   특히, 미용 분야 유명인 초청 강연에는 ‘차홍 헤어디자이너’가 ‘트렌드세터가 되는 법’이라는 주제로 미래 트렌드에 대한 미용인들의 통찰력을 키워주는 강연과 신기술 시연도 할 예정이라 미용인들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는 자신만의 ‘뷰티아이템’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왓츠인마이백’ 이벤트와 페스티벌 후기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시는 이번 페스티벌이 부산의 미아트 발전을 위해 개최되는 만큼 학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지ㆍ산ㆍ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봉수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미용의 영역은 이제 단순한 기술이라기보단 아름다움을 디자인하고 치유하는 영역으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미용산업은 대체 불가능한 창의적 영역으로 우리시는 앞으로도 미용단체와 학계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해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코샤라츠 대외무역경제부 장관 면담 및 체키치 샤우세비치 외교부 차관 면담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윤석열 대통령 특사인 박형준 부산시장은 유럽 순방 두 번째 일정으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서 코샤라츠 대외무역경제부 장관과 체키치 샤우세비치 외교부 차관을 만나 외교·경제·문화 등 양국의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부산 이니셔티브를 중심으로 장기적이고 호혜적인 관계 발전을 제안하면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측의 2030세계박람회 부산 지지를 당부했다. 부산 이니셔티브는 기후위기, 디지털 격차 등 인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프로그램으로 지난 11월 제171차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3차 경쟁 프레젠테이션(PT)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직접 발표한 바 있다.   박형준 특사는 부산시·외교부·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부산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특사단을 이끌고 유럽 3국(불가리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산마리노)을 순방 중이며, 각국의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며 적극적인 교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두 번째 방문국인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에 도착한 박형준 특사는 현지시각으로 12월 2일 오전 10시 코샤라츠 대외무역경제부 장관을 만나 한국과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경제협력 확대를 제안했으며, 양국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제안한 경제협력협정(Agreement on Economic Cooperation)*에 대한 답신을 요청했다. 또한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장인화) 회장단을 소개하며, 투자 및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둘 이상의 국가와 지역 사이에서 자유 무역 협정의 요소를 지니며 무역 이외의 분야에서 체결하는 포괄적인 협정. 자유 무역 협정을 최종 목표로 하는 국가 간의 경제 협력 방안이다. 관세 철폐ㆍ인하 외에 투자와 서비스, 지식 재산, 인적 자원 이동의 자유까지 포괄한다. 협정 체결국들은 느슨한 형태로 경제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코샤라츠 장관은 양국이 장기적 관점에서 협력 관계를 맺기를 바라며, 부산상공회의소와 구체적 협력사항 논의를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2030세계박람회를 자국 기업의 홍보와 해외진출 확대의 좋은 기회라고 본다고 전하면서 참가국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박형준 특사는 부산의 특별한 성장 경험을 공유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 디지털 격차, 코로나19 대응 등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장이 되기 위해 ‘부산 이니셔티브’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소개하면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를 비롯한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세계박람회 참가에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이어서, 박형준 특사는 체키치 차우셰비치 외교부 차관을 만나 윤석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양국 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윤 대통령의 특별한 의지를 강조했다. 또,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광물, 금속, 산림 등 자원이 풍부한 국가로 대한민국 기업의 주요 투자처가 될 수 있다면서, 양국은 문화, 체육, 영화 등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아 2030세계박람회를 계기로 협력관계가 더 구체화되고 실질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체키치 차우셰비치 차관은 우호 관계를 상징하는 한국 대사관의 개관을 제안하는 한편 한국기업에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는 유럽시장의 진출을 위한 안정적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 동석한 드라젠 가굴릭 다자국장도 지난 11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 당시 한덕수 국무총리의 발표가 매우 인상 깊었다고 하면서, 대한민국의 2030부산세계박람회 준비과정에 깊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박형준 특사는 “이번 유럽 순방으로 대한민국의 글로벌 국가 역량을 키우고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전 아래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이끌어내겠다”라며, “부산시, 정부, 민간이 힘을 합쳐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을 최선을 다해 설득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정부의 의지와 부산의 매력과 유치역량을 적극 알려 반드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 주요 피해 사례, (1) 힌남노, 해안가 도로 파손(서구), (2) 힌남노, 해안가 시설물 파손(수영구), (3) 힌남노, 해양 쓰레기 수거(남구)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22년 여름철 태풍‧호우 사전대비 및 대책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상사업비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올해 ‘여름철 태풍·호우 사전대비 및 대책추진’ 기간(3.15~10.15) 전국 지자체의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추진실적을 종합해 평가한 것으로, 부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성과가 여름철 태풍·호우 사전대비 및 대책추진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며, 시민이 안전한 ‘안전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박형준 시장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시는 이번 여름철 태풍·호우에 대비해 ▲ 재난 대응체계 강화 ▲ 풍수해 매뉴얼 정비·개정 ▲ 재난 대응 자동화 시스템(하천변, 둔치주차장 등) 설치 ▲ 재해우려지역 재정비 등 빈틈없고 철저한 사전대비를 했다.  또, 부산에 상륙한 제11호 태풍 ‘힌남노’와 연이어 영향권에 들었던 ‘난마돌’에 대응해 ▲ 차량 대피를 위한 학교 운동장 개방 ▲ 선제적 주민 대피 ▲ 마린시티 등 재해우려지역 통제 ▲ 단체 소통방 운영 등 선제적인 대책을 추진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실현했다. 특히, 교육청과 협의해 학교운동장을 차량 대피를 위한 주차장으로 활용한 것은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돼 소개되기도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시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협조해주셨기에 가능했던 결과다.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재난 방지를 위한 대책으로는 ‘예방’보다 좋은 대책이 없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경찰, 소방 등 관련기관과 협력해 인명피해 예방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국경마실황 해외중계방송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등 4개 대륙, 22개국에 송출되는 한국 경마실황 방송에서 앞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영상도 함께 방영된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열기를 전 세계로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오는 12월 한 달간 한국마사회가 해외 22개국에 송출하는 경마실황 방송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홍보는 시와 한국마사회가 지난 3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동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른 협업 홍보활동의 일환이다.   시와 한국마사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 다양한 공동 홍보방안을 모색하던 중 유치 열기 확산을 위한 해외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고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 결과, 해외 22개국*에 국내 경마실황을 송출하는 ‘경마실황 콘텐츠 수출’과 연계한 이번 홍보 활동을 추진하게 됐다. * 해외 22개국 ▹ 뉴질랜드, 미국,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그리스, 독일, 네덜란드, 헝가리, 폴란드, 벨기에, 체코,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아일랜드 이는 국내사업장 내 경마 중계방송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등 국내 경마팬들을 대상으로 한 공익적 홍보에 앞장섰던 한국마사회가 이제는 해외로 송출되는 경마실황 방송을 활용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글로벌 홍보 지원에도 나선 것이다.   특히, 이번 해외홍보는 대한민국 경제 재도약의 발판이 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 홍보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한국마사회 회장의 의지가 반영됐다. 한국마사회는 현재 22개국을 대상으로 경마실황 콘텐츠를 수출하고 있지만 매년 수출국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들 수출국가를 대상으로 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송출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영상은 2030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해외홍보 영상(영문)이다. 한국마사회는 영상 송출 시 해외 경마팬들에게 익숙한 한국마사회 해외 중계 아나운서들이 부산의 세계박람회 유치를 지지한다는 말도 함께 생생히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나윤빈 부산시 대변인은 “모든 후보국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지금 이 시기에 정부·기업·기관·시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도움과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라며, “이번 공동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준 한국마사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많은 기관 등과 협력해 범국가적 공감대 형성에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와 한국마사회는 지난 협약에 따라 경마장 이용객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 경마장 대형스크린 3곳 ▲ 전국사업장 내 텔레비전 1만3천 대 ▲ 매주 만 부씩 발행하는 경마 정보지 활용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 동물사랑 천사기업 명패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시그니엘 부산 호텔’을 ‘2022년 하반기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하고, 오는 12월 1일 오전 11시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천사기업 명패 수여식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물사랑 천사기업은 ‘부산시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나 의류, 용품 등을 기부한 사회공헌기업 중에서 선정된다. 시는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고, 동물보호·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2018년부터 천사기업을 선정해 명패를 수여해왔다.  올해 상반기까지 총 22곳의 기업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들이 나눔뱅크를 통해 기부한 물품의 무게는 약 13톤(ton)에 달한다. 기부물품은 모두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와 위탁동물보호센터 등에 지원됐다.  이번 하반기 천사기업으로 선정된 ▲시그니엘 부산 호텔은 이날 개최하는 기부물품 전달식을 통해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 1,400킬로그램(kg)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물품은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의 보호·복지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이번 기부 외에도 ▲시그니엘 부산 호텔은 동물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사회가치경영(ESG경영)에 앞장서고 있다.이 일환으로 펫 프랜들리 서비스로 반려동물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미 앤 마이 펫(Me and my pet)‘ 패키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명구조견을 위한 물품 기증, 동물보호센터 자원봉사 활동 참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참여해준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물품 후원과 동물사랑 천사기업 선정을 통해 동물사랑 실천과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시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2022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산 위크 포스터 / [부산=GNN] [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부산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14.12.1.)을 기념하기 위한 ‘2022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이하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란 문학·음악·공예·디자인·음식·영화·미디어아트 7개 분야에서 창의성을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도시로 현재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 전 세계 295개 도시가 가입되어있으며, 그중 18개국 21개 도시가 부산과 함께 영화 창의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14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되어 국내·외 창의도시들과 협력하고 시민의 영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작년 3월부터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영화 분야 부의장 도시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 8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위크에서는 전시, 이벤트, 상영, 포럼, 결과 공유회, 파트너즈 대회 등 다양한 세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11월 21일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대시민 온라인 이벤트’와 국내·외 창의도시 관계자,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부산시민이 응원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하는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이후 12월 한 달 동안 영화의전당 더블콘 3층 라운지에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오늘’ 특별전시가 이어진다. 특별전을 통해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의 활동을 조명하고 지역 내 기념과 축하의 분위기가 조성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 및 국제적 영화산업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담론 공유를 위해 ▲‘영화 창의도시 국제포럼’이 개최된다. 포럼은 ‘영화 활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ODA’ 라는 주제로, 영국 브리스톨, 프랑스 칸, 독일 포츠담, 일본 야마가타 등 해외 영화 창의도시들이 함께 영화산업의 주요 이슈를 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그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사업을 통해 ‘부산’과 ‘시민’을 주제로 제작된 다채로운 영화들을 소개하는 상영회도 운영된다. 역대 인터시티 레지던시 제작 작품 중 화제작을 상영하는 ▲‘「Re-play」 인터시티 상영회’, 2022 부산패키지프로젝트를 통해 복원된 필름 작품을 소개하는 ▲‘부산패키지프로젝트 상영회’, 마을 주민과 부산 청년이 함께 제작한 영화와 메이킹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 상영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위크의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지정을 함께 기념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제4회 부산공유경제 포럼 포스터 / [부산=GNN][GNN부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4회 부산공유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공유경제포럼」은 부산의 공유경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공유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포럼은 ‘도시와 함께 성장하는 부산 공유경제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세션 1~4부(발표 및 패널토의)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기조강연은 에어비앤비코리아 음성원 커뮤니케이션 총괄이 ‘공유숙박의 팬데믹 극복기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팬데믹 시대를 극복한 공유숙박 기업의 전략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경제·사회적 상황 속 공유기업의 대응과 성장 방향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지는 세션(1~4부)은 ▲정주철 부산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의 ‘공공성 강화와 공유도시’ 발표를 시작으로 ▲구태언 변호사(법무법인 린)의 ‘공유경제와 규제 그리고 해법’, ▲서종우 부산시 정책기획보좌관의 ‘민선 8기 도시목표와 공유경제 연결’, ▲박성일 부산경제진흥원 창업지원단장의 ‘부산공유경제 현황분석 및 지원 방향’ 등 총 4개의 발표로 구성된다.  각 세션에서는 발표 후 세션별 패널과 함께 공유경제와 관련한 주제별 토론을 통하여 공유경제와 공유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공유경제 활동가, 공유기업 창업희망자 및 공유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든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은 부산시 인터넷방송 바다TV와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포럼 사전 참가 신청자 및 온·오프라인 설문 조사자를 대상으로 부산 공유기업 홍보 및 체험을 위해 요트탈래(요트투어 기업) 이용권, 라이브엑스(공유미용실 위닛) 이용권, 짐캐리(짐 보관․운송 기업) 이용권 등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포럼에 대한 내용과 참여 방법, 온라인 설문조사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공유경제포럼 누리집’(http://shareforumbusa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이준승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부산공유경제포럼’은 공유경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부산 공유경제의 발전을 논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 포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공유경제의 도약과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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