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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 기자] 울산시는 6일 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에 관련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고용노동부 청년채용특별장려금 및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을 지원 받는 5인 이상 중소·중견 기업으로 해당 기업이 청년의 고용을 유지하는 경우 기존 장려금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조건은 2021년 10월 7일부터 오는 12월말까지 청년을 채용해 최소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으로 최대 1년간 지원한다.청년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신청은 매월 1일 ~ 15일 울산일자리포털에 접수할 수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 기자] 울산시는 5일 ‘2022년 하반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 내용은 5등급 경유차의 조기폐차, 엘피지화물차 구입,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 등이다.조기폐차 및 엘피지화물차 구입 지원사업은 지난 4월부터 상시 접수 중이며,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은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매연저감장치는 생계형, 영업용, 3.5톤 이상 차량에 대하여 우선 지원하며,일반 자가용은 연식이 최근인 차를 우선으로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사업 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울산시에 등록된 ‘티어 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에 신형 엔진 교체를 지원한다.신청 방법은 인터넷 접수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2023년 12월부터 시행하는 계절관리제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므로,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울산의 기억과 기록 자료집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 기자] 울산시는 29일 '울산의 기억과 기록’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자료집은 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은 울산공업센터 건설을 위한 실무조직 구성 및 각종 법령·조례 제정, 국내외 투자로 건설했던 정유·비료공장, 석유화학단지 건설과정의 기록물을 수록하였다.’울산특정공업지역 지정 설명서‘에서는 울산을 문화공업 도시로 건설하고자 했던 이유와 과정, 정유공장 입지 조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15개 공업단지 중에서 울산이 1위를 하였던 문서와 당시 울산 공업단지 개발의 중심에 있었던 울산특별건설국장 안경모의 서명이 있는 정유공장 용지 분양계약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2장은 울산시 최초 도시계획과 이후 변경 과정, 정유·비료공장 건설로 공장단지 내 철거 이주민들의 이주 정착지 조성을 위해 처음으로 도시개발을 하였던 부곡·월봉지구와 관련된 기록을 수록하였다.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60년간 울산은 우리나라 산업경제를 이끄는 맏이 역할을 하며 묵묵히 희생을 감내해 왔지만 그 사실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그러한 사실을 잊지 않고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해 이번 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기자] 울산시는 정보취약계층(장애인·고령층·장년층·결혼이민자) 및 디지털배움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 동기 유발 및 대국민 디지털 포용 공감대 확산을 위한 정보통신(IT)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광역자치단체 주관으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응시부문은 장애인, 고령층 1(만75세 이상), 고령층 2(만65세 이상~만74세), 장년층(만55세 이상~만64세), 결혼이민자 및 디지털배움터 등 4개 부문이다.  예선대회는 오는 7월 20일, 접수 인원에 따라 울산 시각장애인 복지관 등 예선장소로 선정된 관내 장애인 정보화 교육기관 등에서 실시된다.  울산광역시에 주소를 둔 고득점 예선통과자 16명(장애인부문4명, 고령층 부문6명, 장년층 부문 3명, 디지털배움터 부문3명)은 오는 9월 7일 서울 용산구 소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류현선 기자] 울산시는 오는 29일 ‘자동차부품산업 합동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시, 북구, 울주군이 공동 주최, ‘2022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9개 수행기관 공동 주관으로 총 30개 부스를 설치해 현장면접 및 채용, 장려금, 교육훈련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취업 상담을 지원한다. 참가 기업은 지역 내 자동차부품산업 기업체, 일반기업체 등 30개사로, 채용 규모는 총 153명이다. 박람회에는 구직자들이 전문가 상담을 통해 MBTI 성격유형 검사․분석, 최신 취업 흐름을 반영한 나에게 맞는 퍼스널컬러 찾기, 면접에 필요한 무료사진 촬영과 인화, 울산시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 건강 상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구직자는 사전등록 시 원하는 기업에 1:1 면접 부여, 전문 컨설턴트의 기업 추천, 사은품 증정, 사후관리 등의 혜택이 있다.현장 방문시에도 현장등록과 면접, MBTI 성격유형 검사, 퍼스널컬러찾기 등 이벤트관 이용이 가능하고 원거리 지역에서 행사 참여가 가능하도록 셔틀버스도 운행한다,이번 채용박람회는 ‘자동차부품산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수행기관이 모두 참여해 현장 채용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지속적인 취업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자동차부품산업과 고용여건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여러 기관이 합심해 박람회를 여는 만큼 구직자는 다양한 취업 기회를, 구인업체는 우수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기자] 울산시는 세계관광기구(UNWTO), 국제관광인포럼(TITF)과 공동으로 6월 25일 오전 10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제1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회의(컨퍼런스)는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저탄소 정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보전, 생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넓히고, 에코관광 및 안전관광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몰디브 압둘라 아우숨(H.E. Abdulla Mausoon) 관광부 장관 등 16개국 장·차관, 세계관광기구 해리황(Harry Hwang) 아시아국장, 류진룡 국제관광인포럼 회장, 30개국 주한대사 및 관광관련 인사 총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 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   주요 일정을 보면, 학술회의(컨퍼런스)에 참석하는 국내외 주요인사(180여명)는 24일 오후 울산 도착 첫 일정으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적지를 관람하고, 울산대표음식인 언양불고기로 만찬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약 0.5km 구간의 대곡천 유역의 구간을 걸어서 반구대암각화에 도착하여, 암각화의 인류사적 의의와 역사문화자원의 보존 현황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예정이다.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은 △안전하고 행복한 관광환경 영위 △친환경관광을 위한 사업발굴과 지원 최우선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 △세계관광인의 합의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호 소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석명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서 울산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인식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류현선 기자] 울산시는 24일 세계관광기구, 국제관광인포럼과 공동으로 ‘2022 제1회 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저탄소 정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환경보전, 생태와 기후변화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넓히고, 에코관광 및 안전관광의 국제적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 몰디브 압둘라 아우숨 관광부 장관 등 16개국 장·차관, 세계관광기구 해리황 아시아국장, 류진룡 국제관광인포럼 회장, 30개국 주한대사 및 관광관련 인사 총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 · 오프라인 동시 개최된다.주요 일정을 보면, 학술회의에 참석하는 국내외 주요인사는 24일 울산 도착 첫 일정으로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유적지를 관람하고, 울산대표음식인 언양불고기로 만찬 시간을 갖는다.이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약 0.5km 구간의 대곡천 유역의 구간을 걸어서 반구대암각화에 도착해, 암각화의 인류사적 의의와 역사문화자원의 보존 현황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예정이다.본 행사는 25일 1·2부로 구분, 개회식, 안전관광 친환경관광에 대한 의미공유 및 실천 전략 도출과 논의, 울산관광설명회, 울산관광홍보여행 등으로 진행된다.특히 개회식에서는 이번 학술회의에 참가한 14개국이 ‘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 채택을 통해 세계 관광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도모하고 친환경관광 정책의 주요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친환경관광 정책의 전략방향과 대안을 모색한다.세계에코관광공동비전 선언문은 안전하고 행복한 관광환경 영위, 친환경관광을 위한 사업발굴과 지원 최우선,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 실현, 세계관광인의 합의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상호 소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김석명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 이후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서 울산이 국제적인 관광지로 인식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관광의 초석을 마련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류현선 기자] 울산시는 23일과 24일 이틀간 ‘2022년 기업과 인권 울산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박병석 시의회 의장, 노옥희 울산교육감, 최진열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장, 박준석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인권 존중 경영 확산을 위한 기업, 노조, 지자체의 실천과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학술회의는 울산시와 국가인권위부산사무소, ㈜한국동서발전,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대학교인권법학연구센터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며 기조발제와 4개 분과로 진행된다.기조발제에서는 이상수 서강대교수가 '‘기업과 인권’의 민간영역 확산을 위한 제도화 방안'에 대한 법제화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먼저 제1분과는 기업과 인권 법제화 관련해 최진열 국가인권위 부산사무소장의 사회로 ‘기업과 인권 법제화 국제동향과 국내 대응방안’에 대한 토론 및 질의응답을 펼친다. 제2분과는 오문완 울산대 인권법학연구센터 소장의 진행으로 ‘기업과 인권의 민간 영역 확산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3분과는 전진희 울산시 인권센터장의 사회로 ‘울산지역의 기업과 인권 정착 방안’을 모색한다.끝으로 4분과는 노동인권을 주제로 박영철 울산인권운동연대 대표의 진행으로 ‘기업과 인권 법제화와 노동인권 강화’에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회의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권경영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시에 학술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을 바탕으로 울산을 인권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류현선 기자] 울산시는 22일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난 6월 2일~ 6월 8일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정원에 관심 있고 수료 후 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교육생을 모집했다.교육은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주 1~2회 3시간 또는 4시간, 총 25회 80시간 동안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원의 이해, 정원 토양관리, 식물 병충해 등 이론 교육과 정원 설계, 시공 등 실습 교육 등이다.이론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안내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실습 교육은 태화강국가정원 등지에서 실시된다.울산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에 대한 지식과 경험 습득으로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고,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울산이 정원문화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향후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울산광역시청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류현선 기자] 울산시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가 ‘2022년 온실가스 상담사발대식’을 갖고 ‘2022년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진단·상담’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이병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대표, 김미경 울산시 환경국장, 구·군 그린리더 회장, 온실가스 상담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상담사 역량강화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온실가스 진단·상담’은 비산업 분야인 가정, 상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진단하고 감축을 유도하는 ‘2050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업’이다.2022년 온실가스 상담사는 지역 환경 활동가를 중심으로 총 4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지난 3월 ~ 5월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했다.위촉된 상담사는 온실가스 진단을 희망하는 가정, 상가를 방문해 온실가스 배출원인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 실태를 파악․분석하고 효과적인 감축 방안을 제시한 후 3개월 후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올해 상담 목표는 총 1,050개소이며, 올해 온실가스 진단·상담을 받는 가정은 울산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에너지 절약 사업’에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7월까지 한국전력공사가 운영하는 ‘에너지수비대’ 누리집에 회원 가입하고, 11월까지 기준사용량 대비 3% 이상 절전 시 1kWh당 30원의 절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울산시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을 완성시키는 것은 개인의 실천”이라며,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온실가스 진단·상담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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