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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울산광역시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울산시와 한국철도공사는 1월 14일 오전 10시 10분 태화강역 회의실에서 동해선 2단계 개통 후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태화강역 교통・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회의는 울산시장과 정구용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 태화강역 환승 ▴ 태화강역 일원 정비 ▴ 태화강역 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현재 동해선 2단계 광역전철 개통 이후 태화강역 일 평균 이용객은 1만 4,379명으로 개통 전 2,624명 대비 5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환승 할인 도입이 시급하다는 이용객들의 목소리가 큰 만큼, 울산시는 환승 할인 도입시 할인운임 분담률을 전액(100%) 지자체 부담에서 동해선 1단계 구간과 같이 50%로 낮춰줄 것을 한국철도공사 측에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28일 ‘영남권 4개 철도건설 개통식’에서 나희승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만나 무궁화호 남창역 정차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지만, 정차 시기가 지연되고 있어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역은 울산지역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대표 관문이다“며 “동해선 2단계 광역전철 개통 이후 활기를 띄고 있는 태화강역이 울산의 산업과 문화관광, 교통의 대변혁을 선도하는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울산 산단 대개조 사업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기자] 울산시가 내년부터 ‘산단 대개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단 대개조’ 사업은 올해 3월 정부 일자리위원회 및 국토부, 산업부 등 중앙부처가 합동 추진한 공모사업으로 전통 제조업 중심의 노후산업단지를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맞게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전환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울산 ‘산단 대개조’ 사업은 수소전기·자율주행차 산업 육성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에너지 순환기반 구축 등 친환경 이동수단(Eco-모빌리티) 혁신 스마트 협력단지(클러스터) 조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 [거점산단] 울산미포(미래차, 친환경 스마트조선 거점), [연계산단·지역] 테크노(R&D지원, 실증화) - 매곡(친환경 자동차 부품생산) 울산시는 이 사업에 2022년 ~2024년 3년간 국비 2,400억 원, 시비 800억 원 등 총 4,900억 원을 투입하며, 일자리 4,000여개 창출, 이동수단(모빌리티) 기업 70여개 유치 등을 목표로 한다. 그리고 인공지능(AI)기반 중량화물이동체 물류기반(플랫폼) 실증 70억 원, 고용안정 선제대응 꾸러미(패키지) 지원 66억 원,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 60억 원 등 1차년도 12개 사업을 위한 국비 372억 원을 확보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의 기틀도 마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단 대개조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4차산업 혁명시대에 맞는 첨단산업으로 전환을 촉진하고, 일자리를 중심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년 1차년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미래산업 전환이 가능하도록 우리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단 대개조’ 지역은 지난해 경북(구미국가산단), 광주(광주첨단국가산단), 대구(성서일반산단), 인천(남동국가산단), 전남(여수국가산단)의 5곳 지정에 이어 올해 3월 울산(미포국가산단)을 포함해 경기(반월·시화 국가산단), 경남(창원국가산단), 부산(명지·녹산국가산단), 전북(군산국가산단) 5곳이 추가로 지정됐다. 
  •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 운영 사진 / [울산=GNN] [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기자] 울산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12월 29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아나키스트’를 상영한다. 영화 ‘아나키스트’는 무정부주의자를 뜻하는 말로 일제강점기에 약산 김원봉이 중국에서 조직한 항일독립단체 ‘의열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한중합작 영화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면서 “울산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를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고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올해 하반기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해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을 개최했으며, 문화가 있는 날 영화상영도 일제강점기 관련 주제를 선정해 상영해 왔다.
  • 국제철새도시울산홍보 조형믈 앞면(상), 뒷면(하)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기자] 동해안 최초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사이트’에 등재된 철새도시 울산을 알리는 ‘국제철새도시 울산 홍보 조형물’이 태화강철새공원에 처음으로 설치됐다. 태화강철새공원은 매년 8,000여 마리의 백로류(왜가리, 중대백로, 중백로 등)가 찾고 있는 국제철새도시 등재에 핵심적인 생태 지위를 가진 곳이라 의미가 크다. 이 조형물 내용은 ‘국제철새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형물 전면에는 울산의 전 세계 150번째, 동해안 최초 국제철새이동경로 등재 사실을 알리고, 울산을 국제철새도시로 인증한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네트워크 파트너십(EAAFP, East Asian-Australasian Flyway Partnership)’의 상징(로고)이 새겨졌다. 뒷면에는 100여 년 전 자취를 감춘 학(두루미)이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학 5마리가 힘차게 날아가는 모습을 연출했다. 재질은 부식 도장된 철재로 가로 3.3m, 높이 1.1m 크기다. 야간에는 엘이디(LED) 조명 연출로 국제철새도시 울산을 홍보한다. 이번 조형물은 태화강철새공원 이정표 역할 뿐만 아니라, 내년 11월 개최 예정인 ‘웰컴 버드페스티벌’의 상징물(랜드마크)로도 기대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형물 백로와 까마귀가 집중 서식하는 국제철새이동경로 핵심지역에 설치함으로써 태화강을 찾는 시민이나 관광객들에게 철새도시 울산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울산문화예술회관, 사진제공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김지태)은 고3 수험생 및 농어촌 지역 청소년을 위한 특별공연 창작 뮤지컬 ‘박상진-독립의 횃불’을 11월 26일(청량중)부터 12월 17일까지 중학교 5개교, 고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총 13회에 걸쳐 순회공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 의미를 알리는 이번 작품의 주인공 박상진역에는 2019년 3·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창작뮤지컬 ‘박상진’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이광용 배우가 출연하며 김진성, 문은지 등 지역청년예술인 11명과 지역의 중견 연극인 황병윤, 이청언, 김성훈도 함께 출연하고 있다. 울산 출신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표현한 이 작품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극작과 연출을 맡았다. 고헌 박상진 의사는 1916년 노백린·김좌진 등을 대한광복회에 가입시켜 조국 광복을 위한 본격적인 항일투쟁을 전개한 울산 출신의 독립투사로 광복회 총사령을 역임했다. 특히, 1910년 양정의숙을 졸업한 박 의사는 졸업 후 법관 시험에 합격했지만 “독립운동가를 내 손으로 단죄할 수 없다”며 임용을 거부하고 만주 지역에서 무장 독립운동을 위한 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해외에서 무기를 구입해 일본인 고관이나 한국인 친일 인물들을 처단하는 것을 목표로 치열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다 1918년 체포됐으나 변호사 선임 등을 거부하고 1921년 8월 13일 37세의 나이로 대구형무소에서 사형을 당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고3 수험생과 농어촌 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 콘텐츠 특별공연으로 이번 공연이 추진됐다.”며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의 의미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극복을 위한 공연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설명했다.  
  •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지현기자] 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박상진 의사와 함께 대한독립을 이루다’를 주제로 교육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12월 5일(일), 12월 11일(토), 12월 12일(일) 3일 동안 진행되며, 당일 10시, 11시, 14시, 15시, 16시 5회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코로나19로부터의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하여 대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되, 모두의 안전을 위해 회당 20명으로 제한 운영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기획전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와 연계한 교육 체험기회를 통해 박상진 의사를 기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박상진 의사의 서훈등급 상향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12월 5일(일) 오후 2시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고3 수험생을 위해 치유(힐링)음악회 ‘노래하는 박물관, 일상을 여는 소리’ 문화공연도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 울산박물관은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념하는 ‘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특별기획전을 비롯하여 울산 철도 1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한국 최초의 환호유적, 울주 검단리’ 주제(테마)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개막작 ‘하얀 요새’ 스틸 컷. / [울산=GNN][GNN울산취재본부=이주현기자] 울산시는 12월 1일 오후 3시 20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트레일러 영상과 개막작 등을 소개하며 영화제를 홍보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울산국제영화제는 “청년의 시선, 그리고 그 첫걸음”을 주제로 총 11개 섹션에서 20개국 82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개막작’으로는 이고르 드랴차 감독의 ‘하얀 요새(The White Fortress)’가 선정됐다. 지난 3월 열린 제 71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작품으로, 국내에는 울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으로 소개된다. ‘하얀 요새’는 내전의 상처가 조금씩 아물어가는 사라예보를 배경으로 전혀 다른 계층과 환경에서 살아온 소년과 소녀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울산국제영화제 김준권 프로그래머는 “영화가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양극화 사회에서 점차 고도화 되는 사회계층의 분열과 갈등, 가족의 문제, 마초이즘과 성차별 등 여러 측면에서 대한민국 사회의 기시감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다.”라며 개막작 선정 이유를 밝혔다. ‘위프 프리미어’ 섹션에서는 전 세계 최신작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세계적인 거장 자크 오디아르의 신작 ‘파리 13구’도 울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송철호 시장과 최재원 울산국제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장, 아누팜 트리파티 홍보대사 등도 영화제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 1회 울산국제영화제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메가박스 울산점, 울산 블루마씨네 자동차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방사능방재교육 사진 / [울산=GNN] [울산취재본부=GNN] 울산시는 방사능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10월부터 오는 11월까지 ‘2021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10월 한 달간 유곡중학교(10월 15일), 남목중학교(10월 27일), 연암중학교(10월 27일),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10월 28일) 전교생 1,600여명과 중구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송 및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으로 방사선과 방사능재난에 대한 기초 지식과 시민행동요령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만을 담아 최대한 알기 쉽도록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진행돼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11월 3일부터 3주간 남구(11월 3일) 동구(11월 10일), 북구(11월 17일) 통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총 3회의 비대면 교육이 더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다수의 원전과 인접하여 있는 지역적 특성으로 원전 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 방재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며, 향후 코로나 상황과 교육 대상에 따라 집합교육 또는 비대면 교육을 선택하여 다각적인 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수소선박사진 [울산취재본부=GNN] 울산시는 송철호 시장이 10월 28일 오후 2시 남구 장생포소형선박부두에서 수소선박에 직접 승선해 시운전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에이치엘비(주)(사장 도순기), ㈜빈센(대표이사 이칠환), 범한퓨얼셀(주)(대표이사 정영식), 제이엔케이히터(주)(대표이사 김방희), ㈜스마트오션(대표이사 박재용), ㈜덕양(대표이사 이현태) 대표와 울산중소벤처기업청 안남우 청장, 울산테크노파크 권수용 원장, 한국선급 송강현 연구소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최성원 부장 등이 참석했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선박용 수소충전소와 수소선박(2척) 실증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수소선박에 직접 승선하여 장생포 소형부두에서 태화강 경계인 석탄부두까지 시운전에 참여했다. ] 규제자유특구 ‘수소연료전지 추진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소형 선박 개발 및 실증 과제’는 총 9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수소선박 건조(46억 원), 선박충전소 설치(47억 원)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선박용 충전소 사진 수소선박은 ㈜빈센, 에이치엘비(주) 등 4개 기업, 선박충전소는 제이엔케이히터(주), ㈜덕양 등 4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에이치엘비(주)와 ㈜빈센이 만든 수소선박에는 51ℓ 수소저장용기가 8개 탑재되어 있어서 수소 8㎏을 40분 충전하여 연료전지 전력만으로 6시간 동안 10노트(18.5㎞/h) 운항이 가능하다. 특히 ㈜빈센의 수소선박 하이드로제니아호는 지난 4월 부산국제보트쇼에서 ‘올해의 보트상’ 최우수상, 9월엔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대상,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H2) 이노베이션 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는 당초 2021년 12월 5일까지이나 2년간이었으나, 수소모빌리티 관련 규정 정비와 안전성 입증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추가로 특구 지정기간과 실증특례기간을 더 2년 연장되도록 추진하고 있다.
  • 슬러지자원화시설 조감도 / [울산=GNN] [울산취재본부=GNN] 울산 관내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를 소각하는 ‘울산슬러지자원화시설 건립사업’이 완료돼 하수 슬러지 처리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울산시는 지난 8월 31일 ‘울산슬러지자원화시설 건립사업’의 시설물 설치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월말까지 4개월 동안 종합시운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남구 처용로 524일대에 건립하는 ‘울산슬러지자원화시설’은 국비 294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540억 원을 투입, 지난 2019년 1월 공사에 착수해 건조소각시설과 폐수처리시설 등의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시운전을 모두 마치고 내년 1월 준공된다. 울산시는 그동안 지난 2011년 민자사업으로 준공해 운영 중인 슬러지 소각시설(1, 2호기)이 하루 300톤 용량을 초과(1일 초과량 70톤)해 슬러지처리에 골머리를 앓아 왔다. 한편, 울산시는 노후화가 심한 기존 슬러지처리시설(1,2호기)의 일부시설(유동공기예열기 등)에 대한 교체작업을 시운전 기간 동안 진행해 관내 발생하는 슬러지를 중단 없이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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