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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12월 7일 윤석열 대통령은 장성 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12월 6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과 친교 차담을 가졌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GNN=이지현기자]  12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국빈 만찬 행사를 가졌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12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국빈방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12월 5일 윤석열 대통령은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국가주석 국빈방한 공식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2.5(월) 오전 10시, 서울 무역센터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식’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역대 최고 수출액과 세계 수출순위 6위(’21년 7위)를 달성한 무역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제1차 수출전략회의(11.23), 방산 수출전략회의(11.24) 등 수출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정상 경제외교 활동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개회사(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 친수, 대통령 축사, 세계 수출 5강 도약을 위한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유공자 포상 597명(훈장 33, 포장 31, 대통령표창 77, 총리표창 86, 장관표창 370), 수출의 탑 1,780개사 수여 → 행사 시 친수는 유공자 포상(11명), 수출의 탑 10개사 윤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수출은 늘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었고,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일자리의 원천”이라고 강조하며, “2026년 수출 5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수출전략회의」와 「원스톱 수출·수주 지원단」등을 통해 정부의 모든 수출 지원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정상외교는 철저히 우리 기업의 수출 촉진과 해외 진출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것이며, 팀 코리아를 십분 활용하여 원전·방산·해외인프라를 새로운 주력 수출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했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12.5(월) 오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제54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국가조찬기도회는 1966년 시작되어 56년간 이어져 온 초교파 기독교 성도 모임으로, 국민과 국가를 위해 기도하면서 연 1회 대통령 부부를 초청하여 기도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국가조찬기도회에도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참석해 나라를 위한 기도에 동참하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취임 이후 종교계와의 지속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날 기도회는 크게 제1부 찬양예배와 제2부 기도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제1부 찬양예배는 특별찬양, 합심기도, 특송, 주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제2부 기도회는 찬양, 개회사, 성경봉독, 설교, 대통령 말씀, 특별기도,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도회 참석자들은 코로나 종식, 이태원 참사, 경제와 안보 위기, 저출산 고령화 등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하나님께 고백하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대한민국에 진정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주실 것을 기도하였습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이날 기도회 이후 교계 지도자 및 성도들과 조찬을 함께하며 여러 가지 사회문제 관련 기독교계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오늘로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가 11일째로 접어들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타인의 자유를 빼앗고 경제 전체를 화물연대는 지금 볼모로 잡고 있습니다. 법치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입니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 레미콘 등 공사 차량의 진입을 막고, 건설사들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불법 채용을 강요하는 등 불법과 폭력행위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조직적으로 불법과 폭력을 행사하는 세력과는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을 것이며 조직적 불법, 폭력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질적인 불법 파업과 그로 인한 국민 피해는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집단 운송거부 뿐만 아니라, 정상 운행을 방해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사후적으로 정상 운행 차주에게 보복하는 행위는 모두 법을 위반하는 범죄행위입니다. 관계 장관들께서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끝까지 추적하고 신속 엄정하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정상 운행을 방해하는 폭력과 불법행위는 타인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 것입니다. 끝까지 추적해서 처벌하고, 정상 운행을 하는 운전자와 업무에 복귀하는 운전자들에 대해서는 정부가 책임지고 보호해야 합니다. 아울러 기업과 국민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유, 철강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업종은 즉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화물 운전자 대체인력의 확보, 군 인력과 장비의 활용 등 대체 수단을 신속히 확보해서 산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물연대 집단 운송거부에 이어서 12월 6일에는 민노총 총파업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번 총파업은 근로자의 권익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정치 파업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민생과 국민 경제를 볼모로 잡는 것은 조직화되지 못한 약한 근로자의 생존을 더욱 어렵게 하고 미래세대와 국민들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입니다. 각 부처 장관은 민노총 총파업으로 국민들께서 불안해하시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12/3) 오후 월드컵 16강전에 진출한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과 주장인 손흥민 선수와 각각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먼저 벤투 감독에게 "우리 팀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우리 선수들 인터뷰를 보니 벤투 감독님에 대한 존경심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감독님의 이런 리더십이 우리 선수들을 단결시켜 이런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벤투 감독은 "대한민국 국민이 우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주셔서 정말 영광이고, 대통령께서 이렇게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대한민국 국민께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윤 대통령은 "축구가 국민을 하나로 만드는 아주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며 "어젯밤에도 온 국민이 하나가 돼 응원했고 새벽까지 온 국민이 거리에 나와 기쁨을 나눴다. 우리 국민에게 이런 큰 선물을 준 벤투 감독님께 정말 고맙다"고 사의를 표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저희가 가진 목표가 사실 쉬운 목표가 아니었는데, 16강 진출이란 결과를 만들어낸 건 선수들 덕분"이라며 "대표팀을 위한 선수들의 열망과 스스로를 극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강해 이런 좋은 결과를 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화요일(오는 6일, 16강전) 경기도 우리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모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잘 지도해 달라"고 당부했고, 벤투 감독은 "한국 축구와 한국 국민을 위해 저희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손흥민 선수와의 통화에서 "얼굴은 괜찮느냐. (경기를) 보면서 손흥민 선수가 혹시라도 더 다치면 어떡하나 조마조마했다"며 현재 상태를 물었습니다. 이에 손 선수는 "나라를 위해 한몸 바치겠다는 생각으로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윤 대통령은 "날이 갈수록 우리 선수들이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며 "손흥민 선수가 주장으로 동료들과 후배들을 잘 리드해서 경기를 보는데 뿌듯했다"고 격려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어려운 국가 상황에 국민들도 힘든데, 우리 국민들께 큰 위로와 희망, 기쁨을 줘서 정말 고맙다고 우리 선수들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이에 손 선수는 "선수들에게 (대통령의 감사 인사를) 꼭 전하겠다"며 "(다음 경기에 임하는) 우리 선수들의 의지가 매우 강하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손흥민 선수와 우리 대표팀이 너무 자랑스럽고 브라질과의 화요일(6일) 경기도 자신감을 갖고 마음껏 뛰기를 바란다"고 당부했고, 손 선수는 "저희가 가진 것을 다 바쳐 최선을 다해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포르투갈과 격전을 치른 대표팀 선수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경기 다음 날(카타르 현지 시간 기준) 점심시간을 이용해 국가대표팀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 제20대 대통령실 (사진제공) / [대통령실=GNN][GNN취재본부=이지현기자]   김건희 여사는 심장질환 수술을 앞두고 있는 캄보디아 아동 옥 로타 군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달 말 보낸 영상 편지에서 “큰 수술을 앞두고 있지만 의젓한 모습을 보니 흐뭇하다”며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 여사는 첫 만남 당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고 한 약속을 언급하며 격려했습니다.이에 로타 군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영상 답장을 보내왔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달 캄보디아 순방 시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로타 군의 집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진 이후 온정의 손길이 모여 로타 군은 우리나라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 여사는 첫 만남 이후 로타 군이 치료를 위해 한국에 올 때까지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 로타 군은 오늘 오전 서울의 모 병원에 도착해 입원 절차를 마쳤고, 조만간 수술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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